헬조선


John
26.04.04
조회 수 125
추천 수 0
댓글 3








소싯적에 청약가능세대 병신부모들이요. 병신새끼들이 복지로 태어난 주제에 복지 없애면 지덜 일자리 한 개라도 더 생긴다고 개지랄을 덤. 청약은 현재에도 가능하긴 함. 다만 강남아파트는 배정이 안 될 뿌~운.

청약 자체가 복지정책인데 복지 없애자는 개소리는 자신의 엄마 아빠가 청약으로 받은 아파트에서 애초에 빠구리를 하지 않아서 자신을 낳지 않았어야 한다는 현실 부정이제. 대가리 오지게 개쩜.

국평오는 그래서 소싯적 조선시대 머슴, 하녀새끼들 자손 새끼들이 쳐 낳은 병신들이라는 것이다. 엄마, 아빠는 차라리 그나마 정상인데 아빠보다 더 병신 됨. 대가리가 미국 하류 버러지들에게 수렴함.

소싯적 라떼에는 미국 영주권은 개병신도 다 주긴 줬는데 말이다. 지금 그 병신들 미국에 보내줘도 약쟁이 되어서는 약쟁이 백인 후커 씹보지에 약값 대주는 슈거 대비 병신짓 하다가 카드 브로킹 나면 자살한다.

저지능은 뭘 해줘도 안 된다가 정답이지만 정작 그들 그 자신들. 서우파 유투브 보는 애들.

 

https://www.youtube.com/watch?v=CNDTLHUR5aY

다 맞는 말인데 솔직히 4050들에게는 교양수준이지. 그래서 뭐 노조도 없이 생존할 수 있다고? 그냥 병신이지 뭐. 4050들이 노조 쳐 만들어놓은 베이스를 거부하는 병신새끼들. 금속노조 있는 회사에 들어가고 싶어서 줄을 선 것이 진짜 진실이지. 소싯적 본좌도 금속노조 있던 임단협 있던 회사 댕겨봄. 임단협이 있으면 일단 회사 개새끼들이 개별 임금협상으로 장난을 못 친다는 거 본좌는 29살에 몸으로 체득해봄. 노조 가 나라 망친다는 병신새끼들은 그냥 뇌를 까보고 싶다. 이 병신은 누가 쳐 낳았냐 싶지.

노가더 찐고인물이나 될 수 있는 대기업 물량팀이나 따라댕기는 500충이 개나 소나 되는 줄 암. 본좌 고딩 1학년 때에 성추행이 아니고 좃대가리 연상 고삐리 2학년에게 박은 개새끼가 있는데 뭐 나중에 중퇴박았지만 노가더로 조금 돈 좀 벌었다고는 칸다. 그래봤자 그랜저 하빨이지 C클도 안 되는 인생.

솔직히 아반떼만 몰고 댕겨도 나름대로 노오력 인생인 것은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흉기차는 벤츠보다는 쌈마이지. 아무리 국뽕을 해도 현실이제. 물론 그 벤츠 중고를 현찰로 할부로 박으면 가장 흑우되는거고.

그리고 결정적으로 40대 중반에 그랜저 끌고 댕겨도 애새끼 없음. 마눌도 없음. 딸잡러. 에라이 씨발. 는 헬조센의 저출산 사회공학이라는거. 40대 중반에 K-3몰고 원룸살면 성공했다냐? 결혼을 하려면 돈이 더 드는게 현실이야. 그나마 노조 없으면 병신취급받는다가 현실이제. 30대 초반에 촉탁 무기계약 뛰면서 나는 노조없는 사회라도 상관없다 이게 미친 놈이지. 40대 되어서 천상 좃소에 본적 받아야 되어서는 이게 아니구나 해봤자 이미 아기 임신도 못 시키는 루저되는거고. 30대 초반에 촉탁 뛰면서 유흥에 탕진하는 병신들 많지. 창녀 씹구녕에 생애 전재산 박음.

창녀 씹구녕에 전재산 박는 병신들이 있기 때문에 강남아파트 빚으로 사는 병신들은 그나마 덜 병신이 된다는게 팩트지. 헬조센 극우와 그냥 병신우파의 차이가 곧 그러하다. 병신들의 종특=재메네이 요지랄 병신짓 함. 정작 이란에서 태어났으면 하메네이 만세 했을 병신들. 물론 이란 지도층들은 그 병신들을 전혀 신뢰하지 않음.

공화국 수비대에 지원하면 저의지=저지능, 저질 체력, 저판단력=저지능으로 빠꾸먹음. 저질 체력 또한 저지능에서 유발되므로 그냥 병신들인거.

이란에서 태어나면 개나 소나 공화국 수비대에서 받아준다냐? 남헬조센과 북헬조센은 조또 조선왕조도 하지 않던 징병제로다가 개나소나 군대에서 받아준다고는 하지만 말이다. 그게 외국에서도 되냐고? 미국같은 병신국가에서도 그나마 사람된 개새끼들만 받아준다. 약쟁이는 미국에서도 군대 입대 안 됨. 피검사해서 다 걸러낸다. 미국에서 태어났으면 약쟁이 되었을 저지능 개새끼들이 지가 잘난 줄 암.

그나마 약쟁이 국가는 되지 않은 4050들과 6070들이 주류인 국가가 그 병신들을 멱살잡고 끌어올려준 것이제. 병신들이 감사한 줄을 모름.

물론 헬조센에서 자발적인 약쟁이라는 것은 그냥 극단적 무식함의 표징일 뿐이다. 그냥 천국에서 태어났어도 마귀로 전락했을 애들.

약쟁이 쿠팡 무기계약직에서는 받아준다냐? 피검사해서 다 칼같이 걸러낸다가 팩트제. 4050 삼촌 중에서 좃소에서 관리직이나 댕기는 새끼 한놈 있으면 조카 개병신새끼 생산직 넣어줄지도. 택도 아닌 개병신이 4050 욕 함. 베트남 창녀도 못 데려오면서 한녀충들 욕함. 헌녀충을 4050들이 기피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한녀충들은 정작 2030 병신들 중에 한놈만 걸려라 모드인 것들이 많다. 왜냐면 그 병신들 중에서 진짜 저지능 호구가 은근히 많기 때문이다. 보지에 팔딱팔딱 낚인 애들.

본좌의 중삐리 시절 국어선생 30대라고만 밝혀졌고 나이도 미상이던 씹년새끼 하나가 소싯적에 연하 20대 후반 개병신 호구 하나 물었지 말이다. 그래도 그 세대 개새끼들은 공무원 연금은 FM으로 나왔긴 함. 나중에 공무원 연금 육십몇년생 이후부터는 일괄 삭감당함. 본좌의 꼰대가 공무원이라서 조금 잘 알지 말이다.

솔직히 읍사무소, 면사무소에 쳐 앉아 있는 지방공무원 30대 초반이라고 해봤자 250충이제. 솔직히 조또 메리트 없지 말이다. 출산휴가 쳐 받으면 아기는 자지 편돌이가 안 돌봐도 되긴한다. 씨발년아 나는 좃물을 싸서 너를 임신시켰지 말이다. 아기를 쳐 낳고 기르는 것은 여자가 한다.

2010년대에 노량진에는 공무원 합격해서 공무원 커플 생기면 주택담보대출 수억 나온다는 현수막이 그 동네 은행 앞에 쳐 붙어 있었는데, 2010년대에 라떼에 공무원 시험 걸려서 아파트 청약으로 지른 애들은 지금은 승자들이지만 이미 사다리는 치워졌고 막차떠난지 오래되었제.

 

개포동 주공아파트 재개발이 찐막이라고 그러더니 이제와서 은마재개발한다고는 한다. 근데 호구 얼마 잡힐지 모름. 솔직히 10억대로 깔아야 그나마 10년 존버하면 남겨먹지 20억 넘어가면 병신호구라고 생각하지만. 20억 넘으면 20년 기다려도 노답이제. 미국 멸망나서 유가 500불 가면 40억 되긴 함. 4인 가좃 난방비 월100만원. 250충은 살아라고 해도 안 됨. 되려 지방아파트는 목재 태우는 장작난로로 개조하게 될 때쯤.

솔직히 저금리로 깔았던 문재앙이 Z세대 사다리 치운 것은 조금 인정한다지만 물론 환율을 씹창냈다는 관점에서이고, 그렇지만 우파 개새끼들이 환율을 더욱 많이 씹창냈다는 것은 팩트이지만.

툭하 이명박과 흉기그룹 개새끼들. 정작 정의선이 개새끼는 이재용과는 다르게 빵에 가지도 않았다지만 학교 가야제 이 개새끼야.

 

https://www.youtube.com/watch?v=BR1RKE4DZ1w

솔직히 요정도 선까지는 인정하긴 함. 

 






  • 도떼기
    26.04.04
    Z세대 부모가 현 60대 586 이니까 지들만 복지 쳐먹고 다른 세대한테는 주지말아라 끊어라는 거지. 없는놈 끼리 더 서운하게 구는거. 한창 586 개까일 때 즈그 부모 욕먹는다고 칼갈고 있었던게지. 586 이랑 제일 수틀린 세대한테 영포티 ㅇㅈㄹ 해서 뉴이재명 탄생시킴. 정작 지들이 물고 빠는 인터넷 밈 전부 영퐁티 세대가 한창 인터넷 할때 만든거라는 건 못본척. 현 20대들은 유치원 때부터 일베를 했다고 한다. 진짜 농담 아니고 코알라 합성하고 이러던게 국정원이 아니고 초등학생 단톡 모임이라고. 그짓거리로 도배에 취약한 인터넷 특성을 악용해서 패악질 - 인터넷에 올라오는 모든 글들의 퀄리티가 수직 하락함. 여기 존 성님이 자주 말하는 대로 80년대에는 출산율 점점 줄고 있었는데, 그때는 지금과 다르게 출산율 줄면 대기업들이 무분별하게 대출 받을 깡도 안생겼을 거고 IMF도 훨씬 약하게 넘어갔을 수도. 이 나라에 복지라는 개념이 시작이라도 할 그때부터 복지란 복지혜택 다쳐먹고(나는 못받았다 하는 새끼들도 싸그리 케인즈식 경제 모델 때문에 생겨난 부가가치산업 종사 해서 젤 편하게 먹고 살앗지 무슨) 그러고 나서 나라에서 둘만 낳으라고 일자리 만석이라고 애걸복걸 하는거 좆까 하고 새끼 존나 까댓음(그러니 무조건 극우보수 우파 어버이연합 들이 전쟁내려고 했다 - 이 서사도 반만 맞는거) 곧있음 청년청년 타령도 쏙들어가고, 30대만 챙겨야 한다고 또 이상한 단어 만들어서 지랄할 수도 있다고 봄. 지들만 구조적 희생자인척 희생자 서사 없으면 아예 살아가는 방법 조차 모르는거 ㅋㅋ 영퐁티라는 단어가 쳐웃긴게 경제생활 빠듯한 세대일 수록 그 세대가 입을만한 옷을 파는 업체가 다 쳐망하는거. 복사 붙여넣기 디자인 유니클로 입고 다니는데 나이에 안맞는 옷 입고다닌다 라는게 웃음 포인트 리는건데. 애초에 586 정도 특이한 세대 빼고는 세대 구분해서 서로 욕지거리 하는걸 하지 말아야 하는데 책임의식 없는 언론과 인플루언서 들이 무분별하게 조장 하는게 문제. 근데 정작 세대 갈라치기는 정작 586이 먼저 시작. 그러니 이재명 문재인 김어줌 까면서 영퐁티도 같이 까는건 모순. 세대 갈라치기로 서로 싸울게 아니라 조금이라도 뭉쳐도 모자른데 서로 쳐싸우는거만 함. 그냥 이짓도 타성에 젖어서 민속놀이화 됨. 더 이상 갈라칠 세대도 없지. 영퐁티들은 이제 수틀려서 페미들 다시 기승 부리면 외면하고 가만 내둘듯. 2010년대 처럼 깝치다간 철컹철컹 아님 마케이누 들이 모텔 끌고가서 약멕여서 보내줌. 쟤넨 소싯적 역차별 프레임이 아니라 알파남 삼일한 프레임이라서 몸빵 해주던 영퐁티들이 퇴장하고 래디컬 페미4세대 상대 못하고 페깅 당하기 유행할듯. 페깅용 부분로봇 섹스토이 개발 잘하면 떼돈번다
  • 헬조선 노예
    26.04.04
    도떼기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도떼기
    26.04.04

    ㄴ 그래 너도 행복한 하루 보내라. 근데 여기는 왜 댓글 삭제가 안되는겨 잘못해서 2번 올려졌는데 아무튼 이 글 보는 다른 사람들도 행복한 하루 보내라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69639 0 2015.09.21
29448 흔한 헬조센의 대학축제와 해명.jpg new 헬조선 1416 0 2015.06.08
29447 마계인천의 한 마트.jpg new 헬조선 1482 1 2015.06.08
29446 헬조센징으로 살아가기 위한 태도 new 헬조선 1194 1 2015.06.08
29445 다이나믹 헬조선 new 헬조선 989 1 2015.06.08
29444 헬조선의 중소기업 생활 알려준다 1 new 헬조선 1778 2 2015.06.08
29443 헬조선에서 중소기업을 가면 안되는 이유 new 헬조선 2172 2 2015.06.08
29442 한국 물가의 문제점 new 헬조선 1180 3 2015.06.10
29441 사진 그이상의 것 new 헬조선 1070 0 2015.06.10
29440 전여옥이 평가한 박ㄹ혜 new 헬조선 1090 1 2015.06.10
29439 헬조선 오늘만 사는 기자 ㅋㅋ new 헬조선 1147 1 2015.06.10
29438 헬누리당의 메르스 사태 해결법 new 헬조선 1120 0 2015.06.10
29437 헬조선에 온 브랜드 new 헬조선 1250 0 2015.06.10
29436 의느님도 못피하는 헬조선 new 헬조선 1423 0 2015.06.10
29435 천조국의 유쾌함 ㅋㅋ new 헬조선 1127 0 2015.06.10
29434 무상 포퓰리즘 甲 new 헬조선 1039 1 2015.06.10
29433 헬조선 공대 행사 수준ㅋㅋ new 헬조선 1368 0 2015.06.10
29432 갈수록 결혼하고 애낳은 남자들이 지옥이 될수밖에 없는 이유.gaesori new 헬조선 1691 3 2015.06.10
29431 횡설수설 甲 new 헬조선 1128 0 2015.06.10
29430 넥슨... 소름돋는 직장내 따돌림.jpg 3 new 헬조선 1762 1 2015.06.10
29429 헬조선의 흔한 유모차 중고로 사자고 했더니 우는 아내 new 헬조선 1368 0 2015.06.10
1 5 - 1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