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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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립 프레임의 본질은 그 것은 왕정시절에 형성된 언사에 가깝다는 것이다. 애초에 인문과 언론을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고, 그 모든 여론이나 카더라는 결국에는 언론이고, 언론은 결국 시대를 반영한다.

기성 세대 개새끼들의 신립 책임론은 애초에 그 프레임 자체가 이조라고 하는 특정한 정치공간사내에서 형성된 카더라 수준의 개소리라는 것이다.

위의 덧글에서도 말했지만 당시에는 이조왕조의 김정은과 같은 선조 병신새끼를 차마 깔 수가 없으니까 신립이 비난의 화살을 받고 김정은=선조 대신에 병신이 되어 준 것이다.

그러한 차마 말로 승화되지 않은 공백의 의미를 알아야 참으로 온당한 평가를 할 수 있지만 닥치고 신립이 문경세제를 막지 않았다 이건 말도 안 되는 개소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문경세제가 씹상도에서 기호지방으로 올라갈 수 있는 유일한 통로도 아니라는 것. 결과적으로 당시의 왜군은 문경을 통해서 북상했기 때문에 편향된 정보내에서는 문경을 막지 않았다는 개소리를 할 수 있지만 정작 삼국시대에는 되려 애용되었을 것으로 보여지는 낙동강 수계의 상류지천인 직지사천을 통해서 추풍령천수계로 옮겨타서는 북상하면서 말이 먹을 물과 식수도 조달할 수 있는 오늘날의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이 지나가는 추풍령 코스가 바로 옆동네에 있었고, 10만 단위가 기동하는 전략적인 차원에서는 문경을 쳐 막는 것은 그냥 우회하면 끝이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왜구들의 조선에 대한 정보수집의 차원은 그러한 정보는 이미  가지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 상식적인 것이다. 정작 추풍령 코스에는 직지사라고 하는 삼국시대 때부터 세워진 절간조차도 존재했으므로 조선에 별다른 정탐없이 쳐 들어온 군대도 그 쪽으로 전략적 기동가능로가 존재하는 것은 그냥 인간정찰대를 보내는 수준으로도 파악할 수 있는 정보였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경을 임란당시의 왜구들이 우회하게 되면 신립의 군대는 싸움한번 못해보고 문경 요새지에서 고립되어서는 말라 뒈지는 것이다. 

 

애초에 선조의 무능과 죄상을 커버치려고 조선수군의 존재라는 알려지지는 않은 팩터를 정보왜곡을 가해서 프레임으로 가공해놓은 기록이나 평가 그 모든 것이 다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정작 남한강 수계의 방어전에서 판옥선류의 화포를 실은 배들을 가장 운용가능한 상류까지 올려보내서 선상화포지원을 해주지도 않았다는 것이 신립병신론의 채워지지 않은 여백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기존 신립병신론의 존재 자체는 헬조센의 기성세대라는 버러지새끼들이 취득하고 있는 정보의 질과 양을 평가할 수 있는 그 자체로 하나의 지표라는 것이다.

그 병신새끼들은 1948년에 대한민국이 드러서고 이미 100년이 다 되어가지만 정보의 수준은 여전히 조선왕조 수준이라는 서울대 인문학부를 나온 개병신새끼들의 수준조차도 여전히 현대적이지 못하다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는 것이다.

 

애초에 기원전 2333년에 단군이라는 놈이 14세기 이후의 국명인 고조선이라는 이름의 나라를 세울 수 있다는 개소리가 역사가 되어야 하는 미친 병신들이니까 말이다.

그럼 조선왕조가 기원전 24세기에도 존재했다는 말이요? 이게 말이 됨? 그냥 미친 정신병인 것이다. 그런데 고조선이 가짜라고 말하면 헬조센 민족역사를 감한다고 개지랄병인 과학을 신봉하지 않는 미친 놈들인 것이다.(=그 것이 자연과학이던 인문과학이던.) 그러한 수준에서 신립책임론이라는 엉터리 개소리 프레임은 헬조센 병신새끼들의 정신세계는 여전히 이조말기라는 처절한 진실에 직면하고 마는 것이다.

누가 그러듯이 요 병신새끼들 불과 할배시절만 해도 노비이던 노비 자손들이고, 헬조센 병신새끼들의 태반은 아직도 노비 자식새끼들이다. Z세대쯤 되면 할배에서 증조부로 이행하긴 함. 노비새끼들 증조손들.

세마 병신새끼의 할바시라는 놈이라고 해봤자 노비자슥새끼였을 뿌~운.

참고로 본좌의 증조부였나 고조부 개병신 중에서 한마리가 당시에 조용조가 기본이던 조선왕조에서 상민달아봤자 제주목사 밑에 있는 아전 개자슥이가 마 육지에서 배왔다 이 병신새끼들아. 배 접안시키게끔 어서와서 밧줄 끌어야제 이 병신새끼들아. 안 나오는 개새끼는 곤장 열대(=당시에 저영양상태에서 곤장 열대 FM으로 박으면 뒈질 수도 있음. 항생제, 진통제, 소염제 없음 병시나.). 요럼 조깥아도 하던 일 다 때려치우고, 이호방파제가서는 육지에서 온 배들 줄잡이해서는 다 보박해야 됨. 오늘날에는 기계도르래로다가 줄 감으면 되지만 당시에는 사람이 다 끌어야 됨 얄짤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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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거지 뭐. 일리야 레핀의 [볼가강에서 배를 끄는 인부들]. 하멜표류기에도 당시에 제주민들이 저 지랄을 해서는 하멜난파선과 잔해도 다 끌어다가 수거했다고 칸다.

하여간 저지랄이던 소싯적 제주도의 병신새끼들 한 마리 중에서 본좌의 증조부였나 고조부도 있었고, 그 병신이 당시에 경신대기근을 쳐 맞고 병신이 된 조선왕조의 개간정책에 호응해서는 혼자 독고다이로 갔는지 일족 몇이랑 집단으로 탈주했는지는 모르지만 제주시의 (노비나 다름없는)상민새끼 노비같은 상민 자리를 버리고 서귀포에 땅을 개간하러 떠났다는 것이다. 그리고서는 성공적으로 땅을 개간하고서는 당시 이조의 법대로 3대가 지세를 면채받았는데, 하여간 그 지랄와중에 보지새끼를 좃물로다가 푸슉푸슉 임신시켜서 얻은 자슥새끼들이 본좌의 할바시와 증조부 요런 개병신들이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 개병신 중에서 본좌도 태어남.

 

하여간 그 기성세대 60대와 70대 병신새끼들의 엉터리를 답습하겠다는 저지능 병신새끼들이 극우를 자처하는 20대 병신새끼들이면서 현실세계에서는 여혐을 조장하지만 기실은 여자의 보지에 좃물을 싸서 아기를 얻어낼 능력이 좀 후달리는 루저 병신새끼들이고, 차라리 진보적인 저지능은 아닌 새끼들은 병신들은 쳐다보지도 않는다는게 진실. 솔직히 헬조센은 저지능 병신새끼들의 자승자박으로 말미암아서 심각하게 계층이 분화되고 발달되어 있는 상황이고, 솔직히 쿠팡 무기계약직만 되어도 일용직 병신새끼들을 노오예 보듯이 한다.

헬조센에서 350충만 되어도 200충과는 겸상을 거부한다는 것이다. 다만 350충이나 200충이나 북한의 5만충과 별반 지능은 차이가 나지 않는다가 팩트. 솔직히 북한에서 김책공업대학 나와서 북한의 최신해킹팀에 속했거나 모스크바대학이나 북경대 유학갈 정도면 설카포랑 동격이라고 보는 것이 맞지만.

돈도 없으면서 돈이나 숭상한다는 헬조센 프롤레타리아 그지새끼들은 지덜이 북한인들보다 뭐 대단히 잘난 줄 알지만 의외로 그 차이는 종잇장 정도에 불과하다. 강남의 40억 따리 아파트에 살아도 의식수준은 대단히 미개한 병신들이라는 것이다.






  • 세마
    26.04.03
    이제는 내 조상 욕까지 하고 있나?

    내도 족보 있다 마. 홍길동이네랑 가까운 집안.

    부천 족보도서관까지 가서 내가 족보 찾아놨어. 관장님께서 깜짝 놀라시더라. 길주 바닥에서 완전 떵떵거린 지방 호족 집안이라고.

    정확히는, 려말선초 무진사화때 함경도 길주로 도망친 홍징의 아들 홍상빈 자손들이 세운 집안이다.

    (남양홍씨-남양군파-입북파 ... 입북파 족보에 대한 정보는 희귀하지)

    홍징의 또다른 아들인 홍상직의 자손들은 전라도로 가서 홍길동이가 나왔고. 그 홍길동이가 류큐로 가서 왕가를 세웠다는 얘기가 있지.

    만일 일본이 한국을 침공한다면, 옛 류큐 왕족 방계나 다름없는 내가 앞장서서 다름 아닌 우리 집안 고토 오키나와를 내놓으라고 따와이칠라꼬.


    https://x.com/sema1109/status/1868689776259522863


    Screenshot_20260403_110201_Chrome.jpg

  • John
    26.04.03

    니가 그래서 의식수준이 미개하다는 것이다. 나는 내 족보 다 깠고, 그 이전은 무의미하다고 보고 있을 뿐이지만. 소싯적에 그 제주관아가 있던 제주시에서 탈출못한 병신들은 상당수가 절손되었을테지만 이미 그 이전에 경신대기근 때에 태반이 뒈졌을테지. 경신대기근이 일어나고나서라도 서귀포로 탈출했응께 세도시대와 구한말과 일제시대를 버티고 본좌가 태어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홍범도 흉상 육사에서 철거당했자너. 본좌를 원망하지는 마라. 금마들을 욕해야제 왜 나를 욕한다냐? 함경도 쪽이면 헬조센 국뻥부의 친미파 개새끼들식 이분법이면 이북새끼제. 물론 본좌집안의 제주4.3에 가담했다는 본인의 증조부 동생인가 하는 소싯적 게이 하나도 일본 오사카를 통해서 북한에 합법적으로 들어갔다고 칸다. 북한에서 나름대로 빨치산 투사대우는 받았다는데 안 봐서 잘 모름.

    북한에서 빨치산 투사대우 받았으면 높은 확률로 보지를 임신시켜서 아기는 있을테지만. 본좌와는 8촌 동상, 성님들.

  • 도떼기
    26.04.03

    서북, 함경도 등지는 논농사가 애초에 안돼서 잉류지역으로 분류, 쌀로 세금을 받을 수 없으니 애초에 조용조가 매우 다르게 적용. 한양에 세금을 뭐 다른거로 대충 보내긴 하는데 병역으로 때움. 거기서도 삼모결족들 다루는 대로 똑같이 그짓 하면 바로 수틀려서 주민들이 여진족으로 이탈함. 안그래도 개경 위쪽으로는 조선 인정 안하는 고려 유민들 이라고 봐야 하는데, 처치도 곤란 하니까 그냥 자급자족 지들끼리 살으라고 방치한거. 나중에 대동법에서도 면제 인가 그랬었는듯? 사실 한양이 깝쳐서 북녘 민심 잃으면 땅고르기 당해 뒤지는 관계였던 것. 그러니 정묘호란 때도 후금군에 이미 그쪽 출신자들이 장군이라 대충 충격요법 쓰고 돌아감. 병자호란 때는 그냥 서북군단은 안치고 한양으로 직진함. 그 길은 명나라 모문룡 씹새끼가 막았어야 하는데 그거 안쳐막고 이상한짓 해서 털린거. 그니까 원래 한반도 남쪽에는 그냥 게으른 쌀막걸리 중독자 빠구리촌 새끼들이고, 눈깜빡 하면 새끼 6마리 까놓고 세상이 어찌 이리 불공평하오 한푼만 줍슈 추워요 외로와요 어쩌니 개소리 지껄이니 ㅅㅂ 밥버러지 년들을 노예로 부려도 싸지. 주력군은 항상 북쪽이었다는거. 남쪽 개새끼들은 눈치도 좆도 이상한거만 도가 텄는데 정작 중요한건 못봄, 일본통일 후 호구같이 가톨릭 세력들, 유다인 세력들 자꾸 들어오게 방치 해가지고 임진왜란이나 털리고 

  • John
    26.04.03

    빨갱이 그 지랄도 정작 삼남의 삼모결족 정신병자가 정신병자이고, 이북새끼들이 팍스아메리카에 세뇌되어서 물질주의 욕망에 삼킴당하지 않은 정상인이라고 하면 정신병자들이 성내는거.

    588 공식적으로는 없애고 태국 창녀 오피스텔로다가 음으로 빠굴촌 유지해주면 감사한 애들. 그런데 현대에는 피임수단이 과학적으로 발전함에 따라서 아기는 쳐 낳지 않는다는 쾌락주의자 개자슥들이지.

    콘돔은 양놈들이 개발한 거.

  • 도떼기
    26.04.04
    팍스 아메리카 할거면 51번째 주 할테니까 같이 인도네시아 레이드 뜨실? 심심하면 중간에 껴서 방해질 하는 호주새끼들은 1+1 보너스 ㅅㅂ 머 이렇게 획기적으로 또라이 같은 양키갬성을 제대로 장착하고 제국주의 콩라인이 되기로 했어야지 그것도 제대로 못하니 호구만 당함. 선택적 51번째 주 명예 미국시민이라서 팁문화 들여오자 하면 갑자기 반색 하면서 그딴 근본없는 문화를 왜 들여오냐며 역정냄. 코리아 놈들 전투민족이라는 소식 듣고와서 사냥개로 키워서 기뉴특전대 넣어줄려고 했는데 사냥개가 애교만 부리면 주인이 기뻐 하겠나 된장발라서 도축해야제. 아프리카에 통일미 줬다고 국뽕 영상 수만개씩 만듬. 유럽이 자기 먹을거 쪼그라 드니까 미국한테 개기는건데. 북한은 진작에 94년에 도모 했어야 하고 그 때 못했음 종친거제. 제국주의 기본 매뉴얼이 문화적 헤게모니와 암묵적 위계질서를 기반으로 한 보이지 않는 징세가 밥줄인데, 케이팝으로 빌보드가 점령됐다며 마냥 좋아함. 밥은 제국주의에 구걸하고 노가다는 굴락가서 함. 걍 지들이 근본 체질자체가 제국주의 체제에 어울리지 않으면서 빨갱이 타령함. 빨갱이 처럼 행동하면서 빨개이 타령함. 정작 서구 제국주의는 이제 고도의 5d체스가 되어서 제3국 시민들이 부채 돌려막기 안해주면 유지 불가능. 아님 또 대공황 확정, 그걸 피해보자고 제3세계좀 띄워 줄라고 연출좀 하라는데 대세도 못따름. 은근 서구에서 미국은 외로운 나라임. 야구 조차도 맨날 크리켓 베낀거라고 쿠사리 쳐먹고 전세계에서 프로야구 있는 나라 손에 꼽음. 근본이 고의로 삭제된 웃기는 짬뽕인 조선코리아와 은근히 좀 동병상련 이라는 것. 원래 근본자체가 중국처럼 유럽꺼 베껴다가 만드는 그런 이미지였던걸. 그러니 자기에게 고분고분한 그리고 표면적으론 근본나라 처럼 보이는 일본, 한국을 통해 역사적 정통성을 은근히 탐내는거. 나름 꽤 오래 유지중인 세계 제국인데 세계에 퍼트린 문화적 양식이 손에 꼽는다. 전부 이민자들 문화이거나 유럽에서 온거. 그러니 흑인문화 힙합이라도 억지로 그렇게 띄웠었던거. 그러다가 똑같이 그 과정을 벤치마킹중인 중국을 보니 빡치고 불안할 수밖에. 한국 개새끼덜 일본도 조져서 좀 키워줬으면 하던것이나 할것이지 대체 머라고 곤조 부린다고 유럽 따라잡기 미국 따라잡기 개짓거리 한다고 중국에 제조업 부흥에 기름을 부어버림. 헬젖센 개새끼덜 싸구려 물질주의 욕망. 미국도 그래서 이제 중국이 희토류 통제한다 이럼 맘대로 못하게 가불기 걸렸는게 뻔히 보이는데도 눈치도 ㅈㄴ 없음. 오히려 도와달라고 윤두로 석방해 달라고 “해줘” 애원함. 정작 물질주의 욕망도 조루인 새끼들이라 대충 족발에 쏘맥 말아주고 룸빵 챙녀 하나 붙여주면 병신새끼들 그걸로 헤롱헤롱 세상 다얻은거. 판사라는 새끼들 까지 그정도니. 공용어 영어 추가하자고 해도 지랄하는것들이 무슨 51번째 주임. 아니 일관성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할거 아닌감. 그러면서 기실 거란족 때부터 한자를 표음어로 포개서 한글처럼 썻던 흔적이 있구만 한자 쓰는건 거부감 제로. 이도저도 아니면서 양측의 나쁜점만 계속 베껴옴. 정작 사회주의 서클 이런것도 다 고령화 돼서 맛탱이 한물감. 땅도 존나 좁고 토지가 비옥하지도 않고 사실상 섬인 나라에서 씨발 소련새끼들 흑토지대가지고 광광 거리던거 고대로 베껴와가 지대자본주의 타령만 함. 흑토지대 흙은 그냥 그 자체로 비료역할을 한다고 칸다. 그냥 땅파면 돈이제. 냉전체제 식 이념주의의 종식이 오는듯. 그냥 이제 세상은 정신병자와 정신병자 아닌 사람으로 나뉘는듯. 근데 오히려 정상인들은 말 존나 거칠고 항상 화나있고 오히려 진성 또라이들이 공손하고 차분하고 명랑한 척 함. 이런 시대에 얌전히 가만 있으려면 속마음은 제대로 미친 인간들일듯 그러니 뇌칩 박는다 하는 새끼들이 결국은 일 저지를 때까지 아무런 반항이나 이런것도 없이 걍 자발적으로 인간노예화 가축화 될듯. 지금도 이미 상당히 진행 중이지만 뭐 난 시발 그새끼들 뇌칩 박히고 내말이 맞았는거 확인만 하고 가면 만족할듯 이미 맘 비우고 사니까 
  • John
    26.04.04
    호주는 이미 22세기 짱개 좃집국가지. 본국 영국으로부터도 이미 손절당함. 자신들은 지덜이 손절했다고 믿지만 유럽이 망했다망했다캐도 3대는 갈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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