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정권은 정치관련만 아니면 3s니 뭐니 다 풀어주고 한녀마냥 병신짓도 안했음. 다만 일본문화는 아직 개방 안된상태였긴하다만. 이 당시 일본문화는 그냥 금지였다. 여튼 군부하에선 한보충도 그냥 노예였거든. 안기부는 한녀 성고문하고 한녀 죽이고 한녀에게 누명씌워서 빨갱이 만들었다. 물론 한녀충만 당한건 아니고 남자도 당했지만.
물론 남성한정 징병제 생각하면 한녀충 개대녀 투표권 자체를 정지시키는게 맞는데 그러지않은걸 보면 스페인 프랑코정권보다 매우 물소적이고 숭녀억남적인 군부정권이었긴했음. 그래서 내가 개조선군부정권을 혐오하는거고 (숭녀억남 한녀독재의 씨앗이 됨).
여튼 군부하에선 한녀충도 나란히 불에타 뒤지는 신세였는데 이젠 나라의 절반 한녀충이 독재억압 남혐기생페미충 피지랄 법도 맘대로 조작해 영아살해 1년 몇십만이상하는 도태한녀충, 남혐피지랄 언론과 정당을 끼고 난리를 치는데 오히려 "민주정부"하에서 극심해짐. 조선인은 민주주의를 하면 무조건 멍석말이와 약자혐오 (한녀충은 사회적기생충적 강자다) 로 이어지기에 민주주의가 불가능하기 때문임. 우르르 몰려가서 "한줌단" 패는게 정의인줄 암 조선게와 한녀충개대녀들은. 심지어 진짜 한줌단인 빨갱이들조차도, 20대 남성 멍석말이에 참여해서 한줌단이라 조롱하는 어이없는 개보충 수작을 보여줌. 즉 조선인과 한녀충은 좌우를 떠나 미개한 조선인종의 근성이 우선이란거고 이게 민주주의가 한국에서 실패한 이유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