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BosulArch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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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가 집필한 인생론을 읽으면

 

"공감"에 관한 그의 견해가 있다.
 

 

타인의 불행이나 슬픔에 공감하는 것은

 

자신이 그런 상황에 처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서

 

일어나는 소인배스러움이고

 

타인의 성공이나 행운에 공감하는것은

 

질투를 배제한 여유로움이며 이는 쉽지않은일이라고 한다.


 

한녀의 공감능력이

 

고유정

 

이은해

 

뭐 기타 등등 여자범죄자

 

하다못해 지 애새끼 살인한 한녀한테조차

 

발동 하지만

 

뭐 억울하게 사고를 당한 한남이라든가

 

장애를 앉고 군캉스에 강제로 끌려가는 한남들한테는

 

작동 안하는 원리임.
 

 

같은 보지를 달고 있으니

 

나도 저런 입장이 될 수도 있었고

 

나랑 공통점이 없는 누군가는 내알빠아니야.
 

 

동물수준의 본능에다가 거창하게 "능력"을 자칭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