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사고나도 남자 운전자들은 스스로 당사자와 해결하지만
한녀 운전자들은 바로 남편, 애비한테 전화부터 검.
여경, 여소방관들 보면 오또케가 기본패시브임.
대림동 사건 때 여경은 아예 지나가는 행인 보고 용의자 체포 해줘 함.
한국 여자 대다수가 페미고, 페미 아닌 소수의 ^정상녀^들 또한
은근슬쩍 페미에 동조하고 방관하기만 했으면서 그리고
여성 편향적인 정책들에 찬성했으면서 그것에 대해 뭐라하면
"페미 아닌 여자도 많아요", "일반화는 자제해주세요"
이러면서 본인들 책임만 회피하려 함. (정작 페미들이 한남거릴땐 방관or동조)
매년 낙태 150만, 성병율 남자 5배, 그 외에 지 새끼 버리는 한녀들만 봐도
현재의 2030한녀들을 보면 책임감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 수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