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은 게르만 개새끼들에게 계승되었고, 중세 프랑스 왕국과 중세 영국 왕국과 신성 로마제국이 로마를 이어받음. 더러운 개새끼들.

기실은 국가가 바뀐 것이지 로마의 노예마스터 개씨발놈들은 여태까지 기득권을 이어온 것이다.
애초에 예수를 못 박은 개씨발놈들이 로마 개새끼들이었지 말이다.
그러한 로마 개새끼들이 사도 바울이라고 하는 마귀 개새끼를 통해서 개독으로 갈아탔다는게 얼마나 상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개지랄인지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그 것은 마치 만주족 쳐 몰아내고 다시 한족 국가 세우자는 홍수전의 태평천국운동의 배상지회나 백련교도를 만주족 개새끼들이 믿는 것과 같은 모순된 상황인 것이다.
당시의 유다속주의 상황을 보더라도 뜻 있는 반로마 저항군 독립투사 유대인들이 마사다 요새에서 저항하다가 몰살을 당하던 시대였었고, 당시 유대 사회는 페르시아-마케도니아 왕조식의 합리적인 통치에서 이탈리아 마피아 가문 체제를 그대로 국가체제로 구현한 더러운 로마 개새끼들의 통치로 넘어가던 시대였었고, 예수는 그러한 시대에서 권리를 박탈당하고 있는 여느 다수 집단을 긍휼하다고 했던 민중 운동가였던 것이다.
그러한 이탈리아 양아치 개새끼들이 예수교가 되었다는 것은 만주족 씹새끼들이 배상지회로 갈아타서는 만주족 축출운동에 가담하는 것과 완전한 모순적 상황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거짓부렁의 가교에 정작 사도 바울이라는 더러운 이탈리아 양아치 개새끼가 존재한 것이다. 그러한 의미에서 교황이 적그리스도이고 나아가서는 기독교 전체가 적그리스도라는 것은 온당한 설정인 것이다.
게다가 대구 산다고 죄다 이만희교가 아니듯이 정작 개독은 애초에 유다와 아랍지역에서 별반 인지도도 없었다고 칸다. 대구에서 다수 집단은 이만희교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고, 정작 유대인들과 아랍인들의 대부분은 그 종교를 믿지 않았던 것이다. 아랍과 유다는 이웃으로 아카바만을 경계로 저쪽은 유다이고, 이쪽은 아랍이라고 칸다. 유다에서 아랍으로 육로를 통해서 가려면 요르단이라는 지역을 지나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요르단도 현대에는 이슬람 국가라는게 함정.
정작 그 지역의 다수 집단들은 유대교이거나 이슬람이 된 것만 봐도 개독이야 말로 정통성이 조또 없는 양아치라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 단지 레바논 기독교와 시리아 정교회의 일부분만이 신봉하는 기실은 소수 종파인 것을 로마 개새끼들이 가져가서는 양아치답게 곡해해서는 여태 2천년을 써 먹은 것이다.
그런데 레바논에서는 시아파도 기인했다고 칸다. 어떻게 따지자면 진정한 후기 성도는 시아파인 것이다. 그리고 적그리스도 계승자인 미국과 시아파의 이란이 전쟁을 하게 된 것이다.
미국 이 양아치 씨발 개새끼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