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새끼들 이미 좃반도와 베트남에서 쳐 발렸지만.
성경에서 불구덩이는 내세에 가면 간다는 불지옥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란이라고 하는 실제 지리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불지옥 컨셉은 정작 불교새끼들의 개지랄이지 개독과는 별반 무관하다는 것.

하여간 이란에는 불과 관련한 지명들이 많다고 한다. 그리고 불과 관련한 지명들이 존재하는 곳은 그나마 이란이라는 땅에서 사람이 살만한 거주구가 있는 곳이라는 것이다.
미군 병신새끼들이 이란의 산악 사막지대에 던져지면 당장에 물을 찾기 위해서라도 어딘가로 나아가야 하는데 이란에서 물과 불이 있는 곳은 이미 사람이 점유한 지역이다. 그런 천상 불구덩이 사원이 있는 거주구로 닥치고 개돌을 해야 한다.
불구덩이를 향해서 개돌해서는 던져져서 뒈지는 것이다.
애초에 영미 버러지새끼들은 로마 개새끼들이 영국섬에 세운 도시인 론디니움에서 시작된 버러지들이라고 칸다.
나중에 개독은 로마 후손 개새끼들에게 장악당했지만 계시록은 그 예수를 못 박은 로마 개새끼들의 시대가 진실로 언제 끝날지를 기록해두었던 것이다. 기실 476년에 서로마가 망했을 때에도 기실은 로마 황제의 대가 끊어졌을 뿌~운, 로마 체제가 망한 것은 아니었다고 요즘에는 비정한다고 칸다. 로마 체제는 정작 게르만 왕들에게 넘어간 것이다. 그러면서 영국 개새끼들도 실질적으로 로마 체제를 계승한 것이다.
그러한 조까튼 그 모든 것이 666이 나타나는 씨발 새끼들의 대에 끝난다는 것이다. 마침 트럼프 병신새끼의 사우새끼가 666건물을 구매하였고, 그 병신의 대에 로만 레기온의 실질적 후계 집단인 미군 병신새끼들이 이란 불구덩이에 알아서 던져지는 것이다.

MAGA가 기실은 사타닉한 브랜드라고 칸다.
하여간 씹버러지들은 사발적으로 미군에 입대하여 이란 불구덩이에 스스로 쳐 기어들어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