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버러지새끼들이야 말로 침략전쟁 막혔던거 풀리면 다시 좃반도를 노릴테지만.
뻔하지 뭐 씨발 놈들 마.
그러한 의미에서 반일종족주의는 오히려 두고두고 보전해야 하는 것이다. 구한말에도 일본이 먼저 조선을 개항강간치니까 짱개도 먹으려고 들었다고 칸다.
하여간 이니시는 일본이 쎄린 것이다.
전부터 말했지만 헬조센과 헬재팬의 공존은 해운기술이 매우 조악하던 목재선박 시절에나 가능했던 것이고, 20세기 이후에 그러한 메타는 더 이상 맞지 않는 것이다. 정작 증기선은 19세기에 등장했다지만.
결국 둘 중에 하나는 뒈져야 이 모든 조까튼 것이 끝나는 것이다. 승자는 이기고 패자는 복속된다. 일본의 하류 타칭보 버러지년들부터 헬조센 자지새끼 좃물로 임신해서는 조금씩 동화될 것이다.
반면에 중공은 역동화메타의 천국인데 중공은 되려 승자도 동화시킨다. 그럼 씨이벌 헬조센이 중공을 먹는 순간 헬조센은 더 이상 헬조센이 아니게 된다. 몽골마냥 23세기에는 중공국 조선성이 될 것이다.뻔하지 뭐 씨발 병신들아.
중공에게 이겨도 중공에 동화되고, 져도 중공에 동화된다. 하여간 중공은 건드리지 않는 것이 답인 것은 문명의 교훈인 것이다.
헬조센이 헬재팬을 정복해서는 재팬의 막대한 해상영토를 획득하고 해상왕국으로 거듭나던가, 그 반대로 되든 이 것은 로마와 카르타고의 관계인 것이다.
본좌가 보기에 일단 한 놈이 한 놈들 정복하면 현대에는 크루즈로 하루 이내의 거리에 불과한 피정복국이 상당한 기간동안 준항구적으로 복속될 것이라고 본다. 소싯적에 카르타고가 있던 오늘날의 튀니지는 게르만의 대이동과 이슬람의 흥기 때문에 나중에 이탈리아반도로부터 독립했다지만 그러한 역사적 이벤트가 없다면 한국과 일본은 결국 사생결단을 내서는 승자에게 패자가 완전복속 합병되는 수순이 된다고 보는 것이다.
일단 큐슈와 간사이부터 헬조센에 동화되고 나면 일본말을 쓰는 병신들은 도쿄권과 간동 너머의 병신들이나 남게 된다.
훗카이도 븅신새끼들은 매우 후대에도 일본말 쓰는 하류지방새끼들로 남아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