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새끼들의 적자구조에 의해서 발생한 미국 씨발놈들의 대중교통수단의 부족이라는 사회적 비용이 자가승용차에 대한 비용으로 전가되어서 결론적으로 아시아의 자동차 생산국과 멕시코와 북미대륙 자동차 시장에 전가되는 것이다.
마치 제주도 인구 90만따리 밖에 안 되는 섬만디에 무려 50만대의 등록차량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제주도에 가면 교통체증 때문에 길에서 하세월 다 보낸다고 칸다. 교통 때문에 그 좋은 환경을 가지고도 근처에 오름 몇 개 갈려면 길에서 기다리다가 죽는다는거.
제주도에 관광자원이 없는게 아니라 교통 때문에 가지를 못한다. 그렇다고 자전거로다가 해발 750미터따리 516도로나 해발 1100미터따리 1100고지가 있는 1100도로를 탈 수는 없지 말이다.
그런데 미국은 나라 전체가 그 꼬라지라는 것이다.
문제는 미국 개인들의 구매력이 병신이 되면서 마냥 승용차에 높은 지출을 할 수도 없다는거. 더욱이 태반의 지역에서는 맞벌이 부부 둘다 자동차를 소유하는 것이 강제된다.
K5 조까튼거 할부로 사도 월100만원이 강제되고, 보지꺼까지 사면 월200에 각종 세금 붙는다. 문제는 그게 고정지출이 되면 존나게 후달린다는거. 문제는 그 비용을 환율을 씹창내서 헬조센과 헬재팬에 역으로 후리니까 잃어버린 40년이 되면서 저출산이 올 수 밖에.
베트남의 Vinfast 븅신새끼들은 그러한 판에 끼려다가 지금 벌써 좃망했다고 칸다.
솔직히 멕시코와 한중일 자동차 업계 개병신새끼들은 소싯적 이슬람 새끼들이 오일쇼크를 일으켰듯이 자동차가격을 담합해서는 미국을 상대로만 특별 가격을 적용 공급해서는 자동차 쇼크라도 멕이지 않는한 헬재팬과 헬씹상도는 영원히 노답이라는 것이 팩트지만.
미국 개새끼들이 그럼 버스라인이라도 왕창 늘리려면 공공경제학파 신자유주의학파 씨발놈들이 지랄지랄함. 그리고 버스는 중국제라는게 함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