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유럽이 유럽인 것은 애초에 중공과는 전혀 다른 패러다임인 소국과민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일본 병신새끼들이 비효율적인 이유는 무려 1억이나 되는 미친 국가사회주의 체제를 유지하기 때문이다. 진즉에 간사이를 유럽식으로 독립시켜주고, 한국에 넘어갈 반도체가 간사이국으로 넘어갔으면 일본은 잃어버린 30년도 맞지 않고, 되려 합치면 미국보다 잘사는 2개의 나라가 되었을 것이다.

간사이국은 도요타 차지하고, 간토오국은 도쿄가 본사인 혼다로다가 따로 국밥으로 갔어야제.

 

국짐당 개새끼들과도 쌈박질 할 것 없이 그냥 경상도와 강원도를 독립시켜주는게 맞다고 본다. 유럽에서는 2천만따리 국가가 널렸지 말이다. 북한 2500만따리랑 합쳐서 다시 삼국으로 가는 것이다. 

북한은 고구려, 서울국은 백제, 경상도독립하면 신라로 말이다. 솔직히 좃반도에서 서울이 다 해 쳐 먹으면 주변부 지역은 조또 생산성 낮고, 현대에는 일자리 창출 능력도 낮은 농업이나 하는 수 밖에 없잖아. 그따위 방식으로는 애초에 한계지 말이다.

쌀의 인구부양력은 높지만 정작 한놈이 기계식 영농으로 천마지기도 재배가능하기 때문에 일자리는 조또 생기지 않는다고 칸다.

 

경상도도 독립해서는 삼성과는 별개로 대만식 반도체 산업 육성 따로 하고 말이다. 반면에 현대랑 기아 다시 분리해서는 기아는 전라도차하고, 현대는 경상도에 본사 옮기고. 수도권은 쌍용있자너.

하여간 그 모든 것을 서울중심 국가사회주의 금융체제에 종속시키는 현체제내에서는 지방은 쇠퇴할 수 밖에 없다.

어차피 각자도생인 자본주의 사회에서 떨어져 나갈 생각은 하지 않고, 서울정권창출에 목메는 국짐당 따위의 기생충 새끼들에게나 표 뽑는 갱상도 국평오 버러지새끼들의 정신상태 또한 문제지만.

 

농사는 미제 버러지새끼들에게서 다 수입하면 되지 씨발. 앞으로는 중공도 인구가 줄면서 식량이 남아돌 것이라고 칸다. 중공 인구 1억 줄면 1억마리어치 식량 남아돔.

러시아도 식량 수출국으로 전환한다는데 포항제철 밀어불고, 제철소 코크스 야적장 다시 항구로 전환한 뒤에 러시아 식량이나 수입해오면 씹상도 1300만 마리는 다 먹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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