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석질리필사(石迭里必思)=>필사라는 P발음은 몽골어에서는 잘 쓰지 않는다. 따라서 한국어나 중공어를 차용한 이름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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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르는 순금을 뜻하는 몽골 남자 이름이라고 한다. 시지르 이필사 즉 황금 씨족의 이필사라는 뜻이다. 이필사는 고려식 이름이라고 보면 될 듯. 이조 개새끼들이 역사 왜곡을 위해서 한자를 엉뚱한 개지랄인 것으로 쳐 바꿔놔서 알아보지 못한 것이다.

음만 쳐 빌려서는 엉터리 개지랄을 해 놓은 것. 한자의 부에다가 쇠금자 부를 박았으면 이해가 편했을텐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애초에 의도를 가지고 곡해했다는 것이다.

 

경북의 금호강(琴湖江)도 기실은 金胡江을 억까로 조작했다고 본다. 金胡江은 Golden Horde River라는 뜻이 있다. 황금 씨족들의 강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영천, 하양쪽 개새끼들이 조선조 내내 영남사림이랍시고 한자리를 해 쳐 먹었던 것이다. 경주 김씨나 대구 김씨 개새끼들의 근본이 기실은 몽골 오랑캐 개새끼들이라는 것이다. 그 점을 이해해야지만 애초에 조선왕조라고 하는 개새끼들이 끽해야 몽골 하수인 개새끼들의 재집권에 불과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이성계 씨발놈부터 몽골 하수인이던 함경도의 양아치새끼였고 말이다.

나아가서는 이러한 지점으로부터 신라라는 엉터리 억까 역사가 중세 헬조센 지배계급들의 거짓부렁에 의해서 자아내어진 가짜라는 말까지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헬조센 사학계의 진짜 난센스는 애초에 고려사와 중세사를 파고든 사학자 자체가 없다는 것이다. 왜냐면 이러한 거대한 프레임 그 자체를 파고들어서 학술의 영역으로 승화시킨 참지식인이라고 할만한 존재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그 모든 조상 개새끼들의 거짓부렁을 파고 들어서 이렇게까지 깔 수 있는 감히 말해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임을 말해볼 수 있는 개새끼는 이 나라에 감히 본좌 혼자 밖에 없다고 감히 주장해본다.

끽해야 이병도, 신채호의 아류 밖에 안 되는 기성세대나 답습하는 병신들은 닿아보지도 못한 참 진실에 닿은 자로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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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씨와 구 안동 김씨가 특히 바로 그 몽골놈들 자슥새끼들인 것이다. 태종 이방원의 대에 조사의의 난에 연루되었으면 조선조의 개국세력이으면서 이성계의 최측근들이었다는 것이다. 

기실은 오늘날 대구 개새끼들이 어째서 보수를 표방하느냐라는 문화적 문제에 대한 해답인 것이다. 이미 그 개새끼들은 조사의의 난 때에도 서인 개새끼들이 우리 나라를 훔쳐간다는 명목으로다가 왕이던 영조를 상대로 반란을 일으켰던 씨발놈들인 것이다.

그 뉘앙스는 오늘날 보수 개새끼들이 김대중과 전라도 새끼들이 나라를 훔쳐간다는 그 지랄과 정확하게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금마들의 입장에서보면 고려조 이래로 지덜이 장악해왔던 나라를 다른 놈들에게 뺐긴다는 것일테지만. 

 

특히 하필이면 김방경이라는 개새끼가 제주도와 인연이 있었다는 것이다.

본좌는 제주도의 자손이고, 따라서 뭐 몽골 피가 조금 섞였다는 것 따위는 별반 아무 생각없이 받아들일 수 있는 쪽이지만 경북의 김방경 자손새끼들은 그것을 굳이 선민주의와 연결한 믿음으로 가졌다는 것은 그냥 얼토당토 않은 개지랄이라고 생각하지만 말이다.

본인의 관점에서 보자면 조선왕조 500년이 얼마나 퇴행적인 미개한 국가관에 의한 선민계급들이 지배하는 나라였는지는 공감해주는 게이들만이 이해할 것이다.

그러한 조까튼 나라의 이조 왕 개자슥이 일본에 나라를 팔아먹은 것이다. 몽골계 지배계급 집단이 다수의 한국인들을 지배하던 엉터리 억까 국가가 유교 국가라는 탈을 쓰고 지배하다가 그 통치권도 쪽바리한테 돈 받고 판 것이다.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150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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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찐몽골의 후예를 자처한 제주도 새끼들의 사회적 지위는 낮았다고 칸다. 양반 운지를 하면서 기호학파, 영남학파 혈연을 자랑하는 개새끼들만이 기득권이었던 것이다.>

 

나라 팔아먹고 받은 것 중에는 고종의 로열 다임러 리무진 차도 있었다고 칸다. 오늘날 씹상도에서 매년 300만대씩 찍어내는 그 자동차 말이다. 하여간 조까튼 졸렬한 개자슥이지 말이다.

그러한 진영적인 부분이나 답습하는 씨발 버러지 개새끼들이 국짐당 개새끼들이라는 것이다. 선민주의와 왕정주의나 찬양한다는 지점에서 솔직히 국짐당 개새끼들이나 평양의 공산당 개새끼들이 다를 것이 뭐가 있다는 거냐? 이렇게 프레임을 놓고 보면 참으로 온당하지 말이다.

금마덜의 개지랄을 그냥 현대언어로 딱 두글자로 줄이면 혈연이잖어. 그냥 개만도 못한 개새끼들이지. 그러면서 서울정권의 체제 우월성이라는 개소리를 시전함. 비교대상은 전세계에서 가장 그지인 또한 혈연과 체제로 망한 병신들인 평양정권임.

그 개새끼들이 쳐 씨부리는 반공이니 뭐니 하는 개지랄은 한갖 다루가치 자손 개새끼들의 개소리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냥 조까튼 개새끼가 개좃을 깐다라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몽골 개새끼들의 진짜 종특이 하필이면 활쏘기나 마장술도 아니고 강간이었다고 칸다. 오늘날 징기스칸의 자손수만 전세계에 남성자손수만 1700만명이라고 한다. 징기스칸 개자슥이 존나게 강간으로 보지년들을 임신시켜서 그 지랄이 된 것이다.

골든 호드라는 것도 본디는 징기스칸의 장자인 주치 혹은 조치라는 놈의 집안 새끼들과 주치 집안 새끼들이 세운 킵차크 칸국을 일컫는 단어이지만 금호강 유역의 경북 개새끼들이 왜 그 지랄을 했냐면 깐에 지들도 대칸의 자손새끼랍시고 게다가 주치 새끼는 역사에서 알려진 사생아 혹은 대칸의 자손이 아니라는 이유로 어이없게 교살당했던 새끼니까 조까튼 사생아라도 대칸의 좃물에서 난 우리가 참황금씨족이라고 지랄병을 한 것이다.

다시 본문의 첫 단락으로 돌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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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르라는 단어는 순수한 금이라는 뜻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킵차크 개새끼들은 그냥 러시아 혼종이고, 나는 그래도 대칸 징기스칸이 고려 노오예 보지년이건 중공년이건 하여간 금마의 좃물에서난 놈이다라는 뜻인 것이다. 

이러한 알려지지 않은 진정한 마이너한 서브젝트를 깨달아야 한국사의 참역사가 보이는 것이다.

이덕일이나 기경량 요런 개새끼들이 말하는 그 화법 자체에 아예 속지를 말라는 것이다. 그 개새끼들이 지덜이 설파하는 논리만 옳다고 하면서 여느 병신들의 지적 능력을 지덜의 프레임에 가두려는 더러운 마귀새끼들이자 옛 뱀새끼들이라는 것이다.

 

본좌는 그 개새끼들의 프레임을 죄다 쓰레기통에 쳐 박아넣고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다. 그 병신들은 그냥 조까튼 개새끼들일 뿐이다.

 

애초에 태종의 비였던 세종을 낳았던 원경왕후의 집안이던 여흥 민씨 개새끼들이 다시 조선왕조의 최후에도 민비 집안으로 등장해서 나라를 팔아먹었던 미친 과두 세습주의 국가가 조선이다. 그리고 하필이면 숙종의 보지년도 여흥 민씨였지 말이다.

이걸 북한역사로 치환하자면 김정일을 낳았다는 김정숙은 1949년에 미처 한국전쟁이 발발하기도 전에 향년 31세로 뒈졌다니까 패스하고, 김정일의 보지년이면서 김정철, 김정은, 김여정을 낳았다는 제주 고씨 집안의 고용희라는 보지가 있는데 이후에 북한이 500년 뒤에 자멸하는데 2450년대에 북한을 말아먹은 북한 최후의 왕 바로 앞 왕의 보지년이 제주 고씨이고, 고씨 집단의 전횡으로 북한의 최후가 왔다는 격이다.

 

충혜왕의 2비였던 희비 윤씨의 외사촌이 민제였다고 칸다. 그러므로 공민왕의 개혁이니 뭐니 하는 개지랄도 싸그리 죄다 한국사의 참맥락과는 아무런 상관없는 개지랄인 것이다.

되려 진실은 독고집안과 같은 사돈이던 양씨를 이씨가 몰아내고 수나라를 당나라새끼들이 전복했듯이 민씨집안과 한다리 걸쳐서 사돈이던 공민왕집안을 이성계집안이 갈아엎은 다루가치 집안들 내에서의 내부 쿠데타에 의한 전복이 진실인 것이다.

역성혁명이니 뭐니 하는 개지랄은 그냥 조까튼 개소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서부터는 한국 정권의 아주 오랜 거짓부렁 치는 버르장머리가 나왔다고 보는 것이다.

 

양반이라고 하던 개새끼들은 수나라와 당나라와 심지어 북주의 지배계급이던 오랑캐 케시기 개새끼들인 5호새끼들처럼 기실은 선민적 오랑캐 지배계급에서 나온 한갖 거짓부렁인 것이다.

도올 요런 병신새끼는 자신이 무엇을 답습하는지도 모르면서 그냥 닥치고 답습하는 병신새끼이고 말이다. 그러한 상태인 총체적 난국인 병신새끼들이 헬조센의 기성세대이고, 그러한 병신스러움이 곧 헬조센의 인문의 총체적 난국이라는 것이다.

 

그냥 웃기지도 않는 개병신같은 것들이지. 그냥 믿지도 마 이 병신들아. 헬조센에서 개독이 인문과 종교와 심지어 철학과 사회변혁을 한때나마 주도할 수 있었던 것은 애초에 그 모든 것들이 개독만도 못한 것들이었기 때문이다.

스프새끼 말마따나 선민적 씨족 사회인 헬조센의 웃기지도 않는 참으로 엉터리 민낯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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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랄인 주제에 조상의 눈 아래에서라는 웃기지도 않는 코스프레 능청이나 떠는 개병신들의 집안이니 족보니 하는 구석기 시대 촌장새끼스러운 꼰대짓이나 쳐 지랄을 하면서 각 집안의 가장새끼들이라는 헬조센의 생산계급 노오예 새끼로 기실은 더러운 헬조센 중앙정부와 한국은행의 환율 조작으로 실질임금이나 털리면서 눈 뜨고 코베이는 줄도 인지 못하는 국평오 병신새끼들이 집안에서는 무려 29세손 추장이라는 미친 개지랄을 하는 나라이다.

곧 구정이 오면 그 꼰대 노예새끼들이 또 집안에서 추장 노릇하는 더러운 역겨운 꼬락서니를 봐야 할텐데 조깥은 짓이지 씨이벌.

 

참고로 본좌의 꼰대가 암으로 4년전에 뒈졌기 때문에 본인 또한 40대의 헬조센에서는 비교적 어린 나이로다가 본인의 집안에서는 추장 노릇 할 수는 있음. 뭐 헬조센 병영사회식으로 말하자면 상병달고 분대장 단거. 물론 그래봤자 실권은 조또 없음. 신석기 시대에 추장이면 무리새끼들 보지는 다 후리고 댕겼을거 아니냐고. 씨이벌 21세기 헬조센 서민 추장 병신새끼는 오늘도 딸잡치며 산다. 결혼 아직 못했음. 에라이 씨발.

본좌 스스로 내가 이 집안의 추장이라는 것조차 비현실적일 뿐더러 그냥 어이가 없다. 조카 개새끼들한테 5만원권 한장씩 쥐어주면 내 용돈 10만원 사라지는 조까튼 그지지만. 고조선 시대의 진짜 찐추장들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택도 아닌 병신스러움 밖에 없지 씨발.

그냥 생각을 해보면 아무 것도 아닌 허울도 없는 병신스러움 뿐인 것이다.

이러한 미개스러운 관념속에서 500년을 사육당한 병신같은 새끼들이 헬조센의 기성세대였던 것이다. 그 병신새끼들이 너 자신을 알라라는 현실적 메타포를 감히 수용할 수 없는 겁쟁이 개병신들이니까 개독이라도 믿어야 했던 것이다. 그 것조차 없으면 참으로 개병신 한마리 밖에 남지 않으니 말이다. 벌거벗은 임금님만도 못한 병신이지. 빨가벗기면 자지도 좃나게 작잖어. 징기스칸 대칸의 자손이라고 카는 몽골로이드의 유전자는 자지가 작은 인종적 특징을 애초에 내포한다. 음메 기죽어.

독일 사우나에서 자지가 작아서 가장 병신이 되는 인종이 말이다. 아프리카 소말리아나 인도네시아 새끼들은 못 먹어서 키가 165따리라도 자지는 크다잖어. 

 

조상 개병신새끼들 소말리아 창녀나 엎어와서는 족외혼으로다가 한국 혈통 좀 개조하지 뭐했냐? 소말리아는 쪼오까 거시기하면 인도네시아 새끼들이라도 엎어오지 뭐했노? 몽골 군대는 소싯적에 인도네시아의 자바섬을 공격했다는데 말이다. 

내가 이런 말 하면 또 꼰대 개새끼들은 일제가 심어놓은 열등감 운지 함. 에라이 꼰대 개새끼들아.

뭐 말만 하면 뭐하겠노. 나라도 인도네시아 철도길 사창가 창녀라도 한마리 임신시켜야제. 그럼 아들내미 개새끼 자지는 그래도 좀 덜렁거리면서 살지도.

아들내미의 세대에는 어차피 헬조센 보지년들의 씹스러움도 다 사라질테고, 클럽 가서는 자지 좀 덜렁대면서 청바지나 기지바지 아랫도리가 아주 불룩하게 쳐 나와있으면 40대 초반 마케이누 개병신년이 씹꼴려서는 아따 자지 크네 누님 씹보지에 푸슉푸슉 질싸 씹박아줄래 호텔비, 횟값, 고기값 다 내가 쏜다. 그럼 병신새끼 굶어죽지는 않고 살지도.






  • 도떼기
    26.02.13

    성공한 주전충(황소의 난)인 주원장은 눈치가 빨랐고, 건국 초기부터 이성계를 의심합니다. 이 당시 둘 사이에 오고간 서간만 봐도 21세기 넷상에서 익명댓글 패드립 치는거 못지않게 아주 노골적으로 시비를 털지요. https://pgr21.com/freedom/57358

    원나라 저놈들만 박살내면 다음 손봐줄 차례였던 고려라는 탕슈육 찍먹 놈들이 (원나라 멸망과 위화도 회군 까지 20년 이라는 시간차 밖에 안나는 촉박한 순간이었죠). 최영을 부추겨 친원세력을 한곳에 몰아 멸할 공산이었을 테지만 눈치스킬이 만만치 않은 뻔뻔한 성계탕 녀석이 우리도 이제 탕슈육 부어서 말아마신다 아이가 얼굴에 철판깔고 요카고 있어서 쳐들어갈 명분이 사라졌으니 이 전향한 몽골부역자놈이 얼마나 가증스러웠겠습니까. 몰래 북원과 내통하는 암묵적인 '북방연대' 혹은 '압록스타인' 리스트가 존재 했다는 걸 주원장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지살기도 바쁜데 어쩔 수 없었다 말이죠. 
    그래도 주원장 답게 진짜 끈질기게 물고 늘어졌고 끝까지 쉽게 포기하지는 않습니다. 자기가 개국공신들 숙청 하듯이 너도 해라 개색갸 북원과 내통할 가능성이 있는 친원파 가문들을 모두 치라 하였으나 이성계는 씹었죠. - 그러니 이방원이 지가 살기위해 칼춤추는걸 보여줄 수밖에 없었다 이케 봅니다. 물론 그마저도 쇼였고 핵심 인원들은 건들지도 않았겠죠.  

    눈치 9단 주원장과 이성계 둘 다 예상하는 바대로 돌아가긴 했죠. 주원장과 직계자손이 죽고 나니까 왕권이 급격히 약화 되면서 다시 북방군대에 털리기 시작하는데 100년도 안걸렸으니 섣불리 친원파를 제거 했다간 후일을 두려워 할만 했던거죠. 나중에 계유정난이 일어나면서 함경도 도절제사를 지낸 이징옥이 세조에게 반기를 들고 단종을 추총한다면서 반란군으로 일어나 스스로를 대금황제大金皇帝라 자처하며 들고 일어났다가 순삭당하지요. 주원장의 의심이 백번 맞았던것. 그러니 주원장 이 망나니 녀석이 반도에서 대륙으로 통하는 두 길목(choke point)인 요동을 점령해 버렸으니, 함경도 짱먹는 놈이 한반도 짱먹게 되는 당연한 수순인것을 지가 그렇게 요동만 먹으면 조선이 넙죽 엎드릴 줄 알았다는게 당장은 성공한 쿠데타 빨로 군세가 막강하지만 막상 이성계 놈에겐 병신호구왔능가?로 보였을 수도요. 최영 편을 들어줬다면 아예 고려가 명을 도와서 북벌을 나섰을 수도 있었다 보는데. 

    근데 또 웃긴건 북방 루트 완전히 조살을 내버리지 못하고 애매하게 건드리게 되자, 그게 저 유대인 상인 버러지 놈들이 배로 바다를 돌아와서 일본을 키워주는 결과로 돌아오죠. 또 이 원래는 전라도 전주 출신인 성계탕 녀석들은 이제 해상루트가 기회다 하고 세종-문종 시대에 화차 연구에 몰빵을 오지게 시작하지요. 세종-문종 시대를 거치면서 연구한 이 화차, 화포기술을 가장 본격적으로 적용하던 장수인 6진의 군권을 가진 이징옥이가 여진으로 넘어가 버렸고, 하필 이징옥의 똘마니였던 여진족 추장 범찰이라는 놈이 누르하치의 6대조 조상이 되는 놈이지요. 말이 화차가 해전용 무기라지, 천자총통과 진천뢰는 이거이거 과연 조선에게 쓸모가 있는 기술이었는지는 잘 - 수상전이라면 화차로 충분하고, 북방 유목민을 상대로 한 전투라면 화포의 폭발음만 더 키우는 식으로만 해도 충분 했을텐데 왜 공성전 무기를 쳐맹글고 있었는지는... 이게 결국 후금의 주력무기인 홍이포(공식적으론 made in 네덜란드라고 카는데 개발시점이 무려 150년 차이가 납니다)로 돌아온 나비효과가 되었죠. 

    주원장이 유언 마냥 《황명조훈》에 "중원이 오랑캐를 제압할 수 있는 유일한 비기(秘器)는 화기(火器)뿐이다. 만약 저들이 말의 발과 우리의 불(火)을 동시에 갖게 된다면, 천하의 형세는 뒤바뀔 것이다." 라는 취지의 훈령을 장수들에게 내렸다고도 카지요. 

    근래의 이재명 정청래 두 인간이 "명청대전" 이라 카면서 주도권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데 단어선택부터 범상치 않군요. 여기서 부터 이게 결국 혈연 지랄이구나 라는게 2026년에도 저렇게 티를 내지 못해서 안달이라는 것이며, 요 혈연이라는 걸 빼고 말하면 아무것도 못보고 있는거나 마찬가지. 고런 식으로다 또아리 틀고서 우리 '황금씨족'을 건들면 도깨비들이 쳐들어온다! 몽골이 쳐들어 온다! 이지랄 무당짓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당시 한반도 민중으로선 얼매나 무서웠겠습니까. 무당짓이라는게 기실 우매한 민중들 겁주기 용인거죠. 그딴게 근본 전통문화라고 믿고 있으니 이제 몽골에서 미국으로 갈아탄다고 개독으로 갈아탄 것에 지나지 않는겁니다. 기실 개독과 원시 개독의 방계로 보이는 탱그리 신앙이랑 비슷한 점이 많다 캅니다. 지금은 혈연 네트워크에 있지 못하지만 구경이라도 해봤으면 혈연을 얘기하지 않는 음모론 같은건 다 우스워 보일 뿐이죠 - 저놈들 사이에서도 뭐 테크트리가 근친혼으로 상속하는 놈들, 장자상속하는 놈들 짜잘하게 갈린다고는 하지만 - 예전 "유대인 버러지 놈들의 참역사" 라는 글에서 잠깐 언급 하셨듯이.... 저놈들도 지들이 일으킨 전쟁에 갈려나가기 일쑤였고, 핵심부가 아닌 주변부에서 시다나 하는 조선인이면 더 심하게 갈려나갔다는게 이제는 역사를 참조/대조 하기가 너무 쉬워져서 슬슬 부역하던 자들도 "아~ 내꺼는 없네? ㅅㅂ?" 요로케 눈치 점점 까버리고 있으니 현세가 점점 어지러워져 가며 리셋이 어쩌구 하는 모든 담론들의 본질이 이것이죠. 보는 눈이 생기면 아무도 좆뺑이 까려 하지 않습니다. 

    이정도 말이 통하는 분들이 아직은 넷상에 여기 존 성님이나, 폴 권 님 정도나 딱 두분 이외에 별로 안보이는데 어린노무 새끼들 Z세대들은 아직 자기 주변밖에 안보여서 신세한탄이나 하는데 점점 시야를 넓혀서 보는 인간들이 늘어갈 거라고 봅니다. - 저같은 경우는 한국사 공부를 진짜 아예 안한 편에 속하는데,,,, 이 새끼들 한국사 공부 강제시킨거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 거라고 봅니다... 빠삭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거 좀 이상한데?' 싶은거 하나 흥행하면 그때부터 댐이 터진거죠. 

    저같은 자야 눈치를 너무 빨리 까버리는 저주에 걸려서 아주 일관적으로 대충 버러지같이 살았기 때문에 미련도 없고 원망도 많이 해소가 이미 된 상태라서 이렇게 까발리는데 하나도 주저함이 없는거죠. 하지만 아직 혈기왕성한 젊은 나이라거나, 알면서도 말을 안하고 침묵한다면 아직 조금은 내려놓지 않았다면 이미 벌인 일이 많거나, 회사에서 일하는데 재미들려서 바쁘거나, 자기 사업장 일에 바쁘거나 기성세력에 깊숙히 포섭된 상태라 알고도 말 안해주는것 - 이게 아니라면 그냥 자기가 속았다 라는걸 인정하기 힘든 상태니 대충 눈치는 깠으면서도 용기있게 한마디 못허고 헛소리들이나 하고 자빠진거죠. 음모론이라고 하여 좀 디테일 몇개 좀 틀리면 어떱니까. 누가 와서 채점이라도 한답니까 후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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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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