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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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노조 욕하고 쳐 자빠졌음. 서울에서 아파트를 살려면 돈이 있어야 될거 아니냐고. 그런데 월급을 더 받아야제 노조 욕하면 뭐가 나오냐? 그냥 모순덩어리. 자신이 뭘 원하는지도 모름.

기실 Z세대 새끼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그야말로 Great 대분배인 점을 틀딱 세대 개새끼들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인정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 것은 소득의 재분배가 아니라 자산의 재분배라고 하는 지극히 고난이도의 분배이다. 막말로 서울의 아파트를 틀딱들에게서 뺐어서 자신들이 가져야 쓰겠다는 것이다. 그래야 씨발 보지새끼를 임신을 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월세와 같은 불안전안 비소유 주거는 단호하게 거부하겠다는 것이다. 기실 그 점에서만 Z세대 보지들과 자지들의 합의점이 진정으로 도출되는 것이다. 물론 둘이 결합한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보지새끼들은 월세는 곤란하지 않냐라는 특유의 보지 기득권을 주장하는 것이고, 자지새끼들은 보지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면서 자신의 자지를 보지에게 꼽아서 종족번식을 하면서 씹보지 반영구 이용권을 얻겠다는 것이다. 왜 반영구냐면 인간은 언젠가는 다 뒈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보지새끼의 반평생은 부모 밑에서 이미 컸고, 나머지 반푼 인생은 나의 좃집으로 살게끔 안배해야제. 30까지는 엄마 딸, 30부터는 내 좃집 겸 내 아기의 엄마, 70대 후반쯤부터는 나 뒈지고 나서는 내 아기의 아기의 할망구 씨발년아.

물론 그 지랄을 하려면 닥치고 아파트이건 단독주택이건 뭔가가 필요하다.

 

문제는 소득의 분배는 매우 저차원적인 분배라면 자산의 분배는 기실은 사회투쟁적 분배라는 것이다. 애초에 공산주의는 자산의 분배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그 점에서 Z세대 병신새끼들은 이미 좌파인 것이다.

애초에 생산수단이자 자산의 분배를 공산주의가 주창했자너 이 병신들아. 니덜이 존경한다는 이승만이도 결국에는 자산의 분배인 토지를 분배했다는거 아니냐고. 그 점에서 단지 자본주의적인 양아치만은 아니었다는 것이고. 물론 북한이 토지 분배를 하니까 남헬조센도 해야 될 정치적 필요가 있긴 했다지만 말이다.

기실 이승만식 유상몰수 유상분배 까지는 아니어도 이미 미국도 부동산의 신용분배 방식을 택하고는 있는게 팩트지. 그게 바로 모기지라는 거. 모기지라는거 기실 단순한 것이다. 주택유상몰수라고 적고 유상인수의 신용을 채권계급들이 사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MBS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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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지금의 4050들이 주담대를 투기적으로 남발해서는 가계대출이 위험상태인 것은 사실이라는거지만. 결국 현대에 와서 자가주택의 공급은 신용대출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월급을 대폭 올려줘야 하는데 현대 선진국에서는 매우 불가능한 일이지. 

10억 따리 아파트를 30대가 현금박치기로 살 수 있을 정도의 월급을 주기는 매우 힘들지. 설카포 들어가서 삼전에서 연봉 1억 넘게 받아도 현금박치기로 서울 아파트를 사는 것은 30대 후반에 될까말까다.

근데 어차피 일부분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고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루어질 것임.

 

씨발 꼰대 개새끼들 초고층 주상복합 똥값 되기 전에 팔아야 되기 때문에. 타워팰리스, 시그니엘 다음 세대한테 팔고 나와야제. 타워팰리스에도 30평대가 꽤 있다고는 칸다. 그리고 여차하면 30평 두개를 터서 125평으로 맹글어서는 부모세대와 자식세대가 같이 살 수 있게끔 해놨다는 거는 다시 벽세워서 쪼개서 팔면 됨. 물론 그러한 목적의 꼰대들을 위한 재분배로는 서울의 출산율은 1.0을 못 넘긴다고 보지만. 






  • 세마
    26.01.30
    Z, MH세대가 노조를 신용하지 않는 현실적 이유가 뭔지 알아? 노동의 가치가 쪼그라든게 사실이기 때문이지.


    첫번째는 차이나 쇼크, 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1세계 선진국들은 "돈놀이"로 먹고살고, 필요한 소비재들은 후진국의 염가 노동력과 그 곳의 근린 자원게 의존하는 타입.


    두번째는 가속화되는 AI, 자동화, 휴머노이드 로봇 쇼크, 생산직, 단순 노무직뿐이 아닌, 고급 전문직, 고도의 정신적 노동 수요까지 잠식해 가고 있음.


    일자리가 쪼그라들 수 밖에 없는 조건에, 실제로 대량 실직 쇼크가 벌어지고 있는 마당인데, 허나 정말 암흑한게 이런 "탈 노동 시대"에 맞는 개혁 파라다임의 발굴은 지지부진하다는 것임. 원초적인 재산권, 공민권에 기반한 지분권 싸움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보지만. 이는 숫자논리 뿐이 아닌, 완력이 센 쪽이 이기는 거라, 주먹 잘쓰는 테토남들이 주도해야만 하는 게임임.


    좌익들을 두둔할게 아니라, 오히려 기존 사이비 보수참칭 내란긁우 세력들보다 훨씬 더 초 극우적인 차원의 "보수혁명", "극렬 민족주의"가 새 투쟁의 장의 판떼기에 필요한 것임.


    그리고 또 한가지를 알아야함. 원래 인간의 본성상 "보수좌파" vs "진보우파"가 현실적인 정치적 해석임.

  • 도떼기
    26.01.30

    그게 어떻게 Z세대만 겪는 특수한 현상입니까? 이미 조선족들이 막노동 대체하기 시작한게 90년대 중반입 nida. 오히려 불체자 잡아내기 시작한 이후로 그 수가 감소하고 이제는 그쪽도 인구가 후달려서 안보내 준다 캅니다. 그래서 한도후이니 머니 개새끼덜이 똥마려운 개마냥 이민 이민 이민 입만 열믄 그소리 하는겁니다. 집안들 자체가 상해, 재해, 백혈병, 암 이런게 일상인 그런 위험군 일자리 쉬쉬하면서  호구들 시켜가가 때돈 벌던넘들. 수입노예 숫자가 줄어드니까 발에 불똥 떨어진 것입 nida?. ai는 요즘 호들갑 존나 떠는데 투자금 돌려막기 막히믄 안대니까 후달려서 그러능 거구요. 내가 장담 하는데 당분간 한 2040년대 까지는 엑셀 캐드 때문에 사라진 일자리 수 능가 하기는 힘들 것입 nida? 현재의 ai 따위에 대체 당한다면 그동안 너무 날먹하고 있었다는 국가공인 버러지 뻬박 입증 밖에는 안대는 것이지요.


    요요 요거 요거는 좌익 우익 쌈이 아니고 MMT를 지지하는 신흥 테크노 개혁가 세력과 Fixed income 채권계급 사이의 투쟁에 가깝다고 봅니다. 혁명? ㅋㅋㅋ 그지 새끼들이 풀뿌리 개혁 이런거 된적 한번도 없고 싸그리 구라고 모두가 “위로부터의 혁명” 인 것이니 헬조선 도태남들이 ㅋㅋ 미국발 월가세력들이 준동해서 맹글어진 dark enlightenment 그거 이미 한 15년 넘은거 따라한다고 하면 안그래도 웃음거리인거 더 우스운 꼴만 되지요. 한국은 이미 민족주의 파시스트 국가입니다. 그렇게 안버이는 이유는 도태남들이 그 “민족” 그들만으 향우회 리그에 끼지 못해서지유. 저들이 지금 한 10년전 우리도 한국 북한 일본 같은 ethno-state 가 돼야 쓰것다 마고 터럼프니 머니 스티붕 배넌이니 저것을 앞세워 저지랄하는건데 한국이 그걸 왜 따라합니까? 한국을 따라하려는 작자들을 한국이 또 따라 한다니요?


    민족주의는 개뿔 조까라 캐라. 정작 딱 진득허게 앉아가 한 진지하게 민족주의 부흥 방법론을 연구해봤으면 쉽게 암케나 주장 못한대이. 이 나라가 을매나 씨족주의로 서로 싸우고 지랄인데 개풀 뜯어먹는 민족주의냐 머 김해김씨 민족주의? 전주 리씨 민족주의? 밀양 박씨 민족주으? 뭐 어디 나으리들 중심으로 되는거임? 한민족은 농경 민족인가 기마 민족인가? 이따구로 또 갈라쳐서 쳐싸우려고 이미 밑밥 깔고 있는 개같은 판때기가 이곳인 것이다. 이미 온갖 우덜식 국수주의 틀딱들이 상대 진영에 대한 독을 뿌려놔서 가만히 놔두고 먹는거 얘기만 시캬도 민족 정체성 가지거 서로 싸우게 세팅이 돼있다. 대에충 함석헌인가 하는 영감탱이 라인에서 우리 그만 싸우고 이제 봉합 하자 대충 이렇게 마무리 된 선에서 조용히 가는게 낫지 개독식 극렬 민족주의는,,, 원체 파국으로 끝나지 않은 경우가 드물며 안그래도 서로 투닥대는대 거기다 개독 십자군 정신이 더해져서 파국으로 치달은게 6.25 였습죠, 위에 설명한 대로 극동아시아와 경쟁 하려면 즈그덜도 똑같이 해야 쓰것다 라고 해서 저러는 것이므로 굳이 개독 극우 파시스트를 따라해서 얻을게 없다 봅니다. 해도 제대로 하던가 어설프게 뇌절 치면 딱 룡찬우 레드필 팔이들 딱 요런 느낌밖에 안대지요. 지식 보따리 상인들은 다 티가 납니다 이젠. 한국은 따로 민족주의 부흥운동을 다시 할 필요가 없고 그거 이미 선배 세대들이 엄청 노력해서 이정도 된거를 깨달았으면, 거기까지 갈 필요도 없이 반-글로벌리즘. 반-이민주의만 해도 충분하지요. 응? 한국은 식민지주의를 한적이 없응게 난민 받을 의무가 없다 이러케 뻐팅기면 대는거고 억울하면 한쿡도 G7껴달라. 안껴줘? 그럼 안받아. 이미 딱 요로코롬 가고 있으니 개독극우 파시즘 국가사회주의 따라 해봤자 역효과만 나죠. 괜히 어그로 끌어봤자 저저저 스몰딕 몽골리안 저색기들 이민이 더 필요 하겠군 윗놈들은 요렇게 생각하게 대는 함정에 빠지는 겁니다? 조용히 신혼주택이나 분양 받아서 사는게 양놈들 입장에서 보기엔 무시무시한 혁명이라니껜? 아니 씨발 이렇개 까지 괴롭히는데 아직도 새끼를 ㅋ까?? 요렇게 되지요 ㅋㅋ 제 말투가 점 이상한데 일부러 이러는 겁니다 양해를 부탁

  • 세마
    26.01.30
    내가 말하는 "보수혁명"은, 사실 보수주의도 물질문명 중심의 해양계 보수주의와 정신문명작용을 신봉하는 대륙계 보수주의가 있다. 본좌 "대륙계 고(古)보수주의자"로서, 해양계 보수주의자들과는 그야말로 공산 비적 빨갱이 못지않은 철천지 원쑤인 것이다. 윤석열 정권때 잠시 (특히 대구 보수들 중 일부가 돌아서서 촛불들하고 연합해서 시위한 적 있었지? 그게 대륙계와 해양계간의 보수 内 개싸움의 시작이다.


    그라고 민족주의라면, 쉽게 말해서 "아시아적 가치", 더 정확히는 "유라시아적 가치"에 기반한 질서 재편이 필요함을 느끼는 것일 뿐. (리광요의 HDB정책 있잖아) 현대물질문명 세계의 지배종인 일본, 영국, 미국 등 외세가 심어놓은 지배계급을, 우리나라 말을 귀하게 여겨 쓰고, 우리 겨레의 역사적 은원을 똑똑히 기억하며, 우리 나라 유리 고향에 saudade를 아는 순수한 애국자 신분으로 교체하기 위한 역사적 공정.


    내 스승 성재기 대표님은, 부라운관 앞에서 직접 "조선은 정신문명이 위대한 나라였읍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난다. 공산주의 유물론이나 처배우고, "돈"때문에 전향해서, 식근론과 실증사학 따위나 운운하는 뉴라이트 개새끼들이 그런 분을 우예 이해할까?


    적어도 조선시대 율법에 광부와 원녀를 용서하는 벱은 없었다. 그 율법으로 그 왕조가 500년은 명줄을 지키긴 한 셈. 물질적으로는야 중국과 일본보다 못했겠지만.


    하여튼, 빈부격차가 나날이 극심화되어서 돌이킬 수 없고, 특히 90%이상이 부모로부터 집 한채 살 종잣돈을 물려받을 턱도 없고, 월세가 보편화되는 뉴노멀 시대가 강제된다면, 어차피 주변에 월세충 남자들밖에 없으면 앗사리 월세충 남자랑 단칸방부터 살라 그래. 니도 느그 집도 느그 동네도 어차피 끄르지깽깽이 아이가? 어차피 빈부격차와 신분질서의 고착안정화로 "끼리끼리 결혼하는" 동질혼이 대세인 시대인데, 부자 남자들 아무도 진심으로 니편 해주는 놈 없을끼네, 니 분수를 알라 마. 20:80의 파레토법칙이 지배하는 세상, 하층민들이 믿을건 저 "80"이라는 "숫자"밖에 없다 안카나? -


    난중에는 어떻게든 폭력투쟁을 일으켜서라도 자본이 점유한 집을 민중의 몫으로 도로 뜯어삼키더라도, 그런 투쟁 대계(大計)의 기반에는 극명한 "가족적 동맹"의식이 형성돼 있어야지. 대투쟁의 때, 남편은 가꾸목 쇠파이프 휘두르며 화염병 던지고, 안해는 비좁고 더러운 셋방 변변찮은 세간 부엌에서 다 찌그러진 땜자국 투성이 냄비 가와서 신나게 두들기고. 그러다 남편이 옥에 포로로 붙들려가면, 안해는 자식들 알바를 시키는 하다못해 좀도둑질을 시켜서라도 옥바라지라도 해야지. 남유럽 남미 카톨릭 파로키알기반 사회에선 제법 흔한 레파토리인데. 저쪽 카톨릭이든, 우리 유교든, 혹은 도스토예프스키 정신의 정교회 문화권을 막론하고, 가난한 남녀의 계급동맹적 연대 형성이라 하는건, 본디 호상지간의 "동정심"에 근거한 것이고, 정신문명적 이해가 재조명되지 않고서는 기실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다.


    공산주의 유물론 처배우고 밥 설처먹은 소리하는 사기꾼 개새끼들이, 몽매한 여자들 군중심리로 하여금 남자들을 오직 물적대상화를 하게끔 만든 꼴이고, 그녀들에게 집없고 정규직없고 돈없는 프레카리야트 남자는 사람취급도 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준 꼴이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서민, 빈민 계급 내 사회적 연대도, 화력火力도 걷잡을 수 없이 박살나버리고!


    성서에도 "열매를 보믄 그것의 선악을 안다" 카셨는데, 마 느그들 메갈짓으로 하층민들이 다쳤디? 상류층들이 다쳤디? 씨발 된장 페미년들아. 문화전쟁은 계급전쟁의 단지 도구일 뿐. 계급전쟁의 결과가 문화를 바꿀 순 있어도, 문화전쟁의 결과가 계급질서를 뒤집을 순 없어. 순서와 인과관계는 똑바로 직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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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신고버튼 잘못 누질렀다. 내가 대화창 열어서 한번 더 물어보게끔 하라고 앞전에도 얘기했는데. 시솝 뭐하노?

  • 도떼기
    26.01.31

    음... 제가 일부러 말투를 이상하게 쓰는 이유는 첨보는 사이트에 와서 불쑥 글을 쓰면 너 다른 사이트에 ㅇㅇㅇ 이놈이지? ㅈㅈㅈ 저놈이지 이지롤 하는꼴 보기 싫어가 말투를 의도적으로 이상하게 쓰는거인데, 그래도 여기 사이트 보는 사람들이면 그래도 좀 근본 있으신 분들이겠죠. 원래 그냥 보혐 도배질이나 하던 주갤같은 곳이었는데 아주 오랫만에 우연히 다시 접하게 됐더니 왜케 필력 좋은 게시글이 많은건지 존님이나 세마 님이나 상당히 이미 어떤 경지에 도달하신 분들인데,,, 물론 세마님의 그런 민족주의 운동 이런것도 맞기는 하는데 이제 세상에 조선 뿐이 없는게 아이고..... 저 백인 민족주의자들의 지랄도 들어줘야 하는지라... 요게 좀 복잡하게 되었습죠. 잘 보니 양키 백인 민족주의 운동도 대에충 2 갈래로 나뉘는듯 하더군요. 그냥 순수 백인 순혈주의를 원하는 그런 부류들 vs 백인스톰트루퍼들이 몽골 슬라브족들을 말살하는 그런 환타지를 가진 정신병자 부류들. 어떻게든 이제는 저쪽이랑 소통이 안되면 민족주으 운동은 소명할 그런게 없다 봅니다. 선생님께서 고보수주의를 말씀 하셨는데... 그렇죠 제대로 그게 맞죠... 지금의 사이클은 30, 20년 짤짤이가 아니라 한 400-500 년 주기 거대한 사이클이 돌아오는거고 물론 짜잘한 의견차이는 머 있을거지만... 대충 큰 흐름은 그게 맞다고 동의 합니다. 문명의 발전이 스토푸 되는게 아니라 실제로는 그동안 문명의 발전을 저해하고 있던 냄새나는 보지숭배가 끝나는것 ... 여기에도 여전히 불만이 있으면 진짜 심각하게 게이 똥꼬충이 아닌가 의심해봐야...

  • 도떼기
    26.02.02
    음 저도 세마 님이 분개하는 그런 대상에 똑같이 분노를 느끼지만 요점 세상은 어떤 "사상" 을 일단 정립한 다음에 개색기들 다 모이라 십할 안하믄 니는 개새끼 인기라 꼬츄 떼라 씹새끼야 - 요로코롬 돌아가는 세상이 이게 아니고,,, 인간의 평균적인 수준 자체가 매우 하락하여서 그런 어떤 사상이나 이념이나 이런거로 사람 모으면 통수맞기 십상이라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성재기 그분도 잘 한번 조사해보십시오... 같은 우파라고 하던 것들한테 통수 당한거지 좌파한테 당한게 아이죠. 애초에 반공사상의 시조인 매카시가 로이콘 이라고 하는 인간한테 통수 당했죠........ 그럼 이 좌파 페미라는 새끼들이 실제는 우파코스프레인가? 요 부분을 탐색하시고 싶으면 모윤숙과 낙랑클럽, 구라파의 white feather movement 등을 참조해 보십시요
  • John
    26.01.31

    나는 스프 얘말이 맞다고 본다. 세마 이 병신은 아직도 뇌가 덜 성숙해서인가 나이 쳐 먹고 횡설수설 함. 보수혁명 그딴 건 없다고 이 병시나. 혁명이 진보라는 것은 내 생각해봤지만 진보가 혁명은 아닌 것은 확실하고, 이건 화학식의 정반응, 역반응같은 거고. 공기중의 질소가 질소산화물이 될 수는 있어도 질소산화물이 알아서 붕괴해서 공기로 돌아가진 않지. 그럼 식품첨가물의 질소산화물이 유통기한 지나면 알아서 착해진다는건데 그냥 조까는 개소리지.

    하여간 보수 혁명이라니 그럼 씹보지로 자지에 박아서 박힌다는 거냐? 내 살다살다 그런 개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그냥 보지가 위에 탔다라고 표현하면 되지 보지가 어찌 자지를 박냐? 위에서 타서 쑤셔도 지가 박히는거지 그럼 박는거냐? 미친 개소리지. 문해력도 그렇지만 작문력이 그따구 밖에 안 되는 것에서 이미 국평오나 다름없다.

    반면에 스프는 헬조센이 민좃주의 파시즘 국가라는 기본기부터 나름 되어 있다고 평가해준다. 세마 병신새끼는 너는 D- 이 개새끼야. 스프는 A+은 못줘도 B+은 준다. A-줌.

  • 세마
    26.02.01
    내가 인간은 누구나, 정치적으로 "진보우파"와 "보수좌파"로 나뉜다고 몇년전부터 말을 해 왔었다. (그 얘기를 절대로 누구도 똑바로 얘기 안하니까 "계급배반"현상이 발생하는 것.)
    실제로 이 말은 페북 댓글로도 여러 사람으로부터 "논리적이다"라고 인정 받았으니까, 그래가 여기서도 하는 얘기다. -
     
    보수는 내 것을 지키는 것, 진보는 내 것을 양보하는 것.
    우파는 남의 것을 존중하고, 좌파는 남의 것을 뺏는 것.
     
    고로, 세상의 인간은 두가지 성향, 아니 그 이전에 계급적 체질로 나뉜다. -
    "내 것을 지키고 남의 것을 뺏아야" 살아남는 가난뱅이 "보수좌파"와, "남의 것을 존중하고, 내 것을 양보해서" 살아남는데 더 유리한 가네모찌 "진보우파"로.
    원래 "자원"과 "힘"이 없이 "진보"한다는 말은 절대로 거짓명제지.
    더 궁극적으로, 자원이 아무것도 없고 환경적으로도 (홉시안적) "자연 상태"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인간의 정치적 본능은 특정한 한 쪽으로 수렴된다 - "보수좌파"
    하지만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 놓이는) 그들의 궁극적 지향점은, 누구라도 예외없이 한 쪽으로 수렴된다. - "진보우파"
     

    인간은 누구도 절대 그러한 "생존 본능"과 "진화론적인 자연 메캬니즘"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개인의 정치적 스탠스의 형성 과정에 대해서도 절대 낙자 없다.

     
    마찬가지로 "보수혁명"이란 명제도 참이 될 수 있다. 내가 지어낸 말은 절대로 아니고, 실제로 엄연히 역사적으로 힘 있는 필획들로 기록이 돼 있는 사상계, 정치철학계의 용어다.
    어쨌든, 그 "보수혁명"이라는 명제가 참이 되는 때가 어느때냐고?
    부자들이 타락하야 인민의 공리 증진과 문명 진보를 견인하긴 커녕, 도리어 인민의 적, 문명의 적으로 돌변하기 시작하고,
    그들이 향하는 "진보"가 오작동하야 한 문명공동체 전체를 자살로 이끌기 시작하는 "예외 상태"에서는, 그때는 가난한 자들의 숙명적인, 그야말로 가장 밑바닥의 생존본능 그 자체에서부터 발현되는 완고하기 더 없는 "보수성"이 곧 혁명의 이유가 될 수 밖에 없는 메캬니즘이다.
    아니, 혼돈과 퇴행이 판치는 그 "예외 상태" 에서는, 역설적으로 최고의 참 진보가 곧 "질서에 대한 여망"으로 가득찬 "보수주의"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결과적으로, 문명 전체 차원에서는 말이다.
  • John
    26.02.01

    응 그냥 너는 노오예일 뿌~운. 노오예 병신이나 착한 주인, 나쁜 주인을 따지지만. 정작 진짜 주인에게는 그러한 구분은 필요없다는거. 주인됨에는 엠마뉴엘 칸트의 말마따나 오로지 자신의 내적 준칙으로써의 도덕률만 존재하게 되지 영지주의나 사변적 논거는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세계를 대해야 한다는 것이 된다.

    너는 이미 꼴랑 남혐여혐이라는 수단으로 이 세계를 접하고 마는 허접한 유물론자라는 것이다. 도덕이나 합목적이라는 것 따위는 상실한 인간에서 열화된 '타락한' 하급마귀 병신이지만.
    세마 너는 너 자신을 좀 더 깊게 관조하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 세마
    26.02.01

    나는 유물론자는 아니다. 다만 이원론자일 뿐.

  • 세마
    26.02.03
    그라고, 자연계에는 r전략과 K전략이 있다. 이런 생태계는 계급론적 인간사회 내부 생태계서도 마찬가지. 20:80의 파레토 법칙에 그대로 적용 가능하다.

    주변 환경도 열악하고 주어진 자원도 짜치고 개개인의 역량도 약한 하층민들이 기댈 것은 오로지 딱 하나, lowercase r 전략, 아주아주 단순무식한 "숫자전쟁"이야. 사실 그게 민중사의 티피칼한 테크트리잖아.

    "출산파업" 미명으로 이쪽의 숫자까지 쪼그라들게 했을끼네, 결과적으로 자연히 부자들한테, 힘 있는 외세를 등에 업은 한줌도 안되는 법비 깡패들한테 납작 엎드리지 않고서야 살아남을 도리가 있겠나?

    이 처참한 결과를 뒤집는데 있어서, 인간의 정치적 상상력이 한없이 빈곤해질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울 따름이다.

  • John
    26.02.03
    정치적 상상력은 충분하지만. 뉴욕에 핵 박는거. 명분은 북한을 명분으로 핵무장을 한다. 통수치고 뉴욕에 박아준다. 이거지.
  • 도떼기
    26.02.02
    세마 횽님 께서는 그래서 이제 진짜 완벽한 사상체계를 정립해서 정말 완벽한 법률 시스템을 만든다고 하여도 엡스타인 같은 새끼들이 나타나서 응죶까 하고 지들끼리 만의 네트워킹 시스템을 만들어서 그것을 내부로 부터 흔들고 정반합 흔들기 작전을 펼치면 답이 없는 세상이 되었다 라는 것을 이해하실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생각보다 평균적인 닌겐들의 수준은 매우 낮습니다...
  • 세마
    26.02.03
    완벽한 사상 체계? 그딴 거이 어디 있노?

    사실 내가 이런 댓글들을 욕처먹가면서까지 남기는 이유는, 인간의, 인간의 아이디어가, 언제고 불완전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나는 내가 몸담던 시민단체가 무너지고, 내 스승이 불의의 사고로 죽는 참극을 보고, 그렇게 한 시민단체의, 아니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한 사상이 어떻게 무너지는가를 직접 경험해왔기 때문에, 그런 반성의 자세를 갖게 된 것이다.


    내가 완벽해서 "엡슈타인 체제(...)"에 도전하기 보다, 차라리 저 "엡슈타인 체제"의 crony가 실수할 기회를 노려야지. 저으들 역시 언제든 우리처럼 실수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약자는, 빈자는 아주아주 간사하고 독랄한 기회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뭐 이는 더이상 특별할 것도 없이, 마끼야벨리가 하시던 말씀.


    Screenshot_20260203_051712_Chrome.jpg

    p.s : 이 나라에서 나이 40 넘은 노총각이 결혼하려면, 무슨 수를 써야 할까나? (동남아 매매혼 해봐야 결국에 다 도망간다고...)


    윤석열 개새끼가 러시아와 국교파탄을 감수해가면서까지 국가자살급 리스크를 지면서 우크란에 존나게 퍼줬는데, 그 반대급부쪼로 젤렌스키 멱살잡고 갈곳없는 우크라니아 처녀 20만명 따와이쳐와서 나한테도 "순번"이 돌아가게 해줬으면, 내 윤석열 욕 할 일도 없었겠지만.

  • 도떼기
    26.01.30

    올해 상반기 신규 공급 발표만 용산에 1만 4천 가구, 태릉에 7천 가구, 성남 판교에 6천 가구, 과천경마장, 구 방첩사 부지에 1만 가구, 서울시장 선거 끝나면 재개발 재건축 까지 새로 해서 정부가 노인들 쫒아내 준다고 칸다. 수도권 황금입지에 떡하니 정부가 영끌을 대신 해준다 칸다. 그럼 완공 될 시점인 5년쯤 안에 닥치고 돈이나 모아서 신혼부부 우선 공급 받으면 되지 뭐가 불만일까. 군대월급만 모아도 요즘은 3천 목돈 모아서 나온다 하더라. 서울 개보지들 섹스질싸 3만 5천번 할 준비는 돼있나? 어? 적어도 Z세대 십새끼들은 선넘은 불평은 해서는 안되는 인생 날먹충 새끼들인데 어느 누구 세대보고 꿀빨았다고 카면 안대는데 걍 생각이 없이 586페미 개새끼덜으, 영포티 갈라치기에 호응해서는 유튜브 인스타 등지에서 아주 개지랄 뇌절을 하고 있다 칸다. 50대 이하늘 이승환 이딴 색히덜 가져와서 40대 개새끼덜 이루와 하고 섀도복싱질 하고 앉아있다는 거다. 저거덜이 해봤자 20대 초중반에 세상사는 애환이 씨발 머가 그렇게 있다고 저러는지 머르겠는데, 진짜루다가 불만이 있었으면 지들만의 해학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그런것도 없어서 아직도 영퐁티 세대가 지들 나이일때 맹글은 헬조선론을 그대로 복붙하면서 기성 세대에게 ‘내놔‘ 타령을 하고 있다 카지. 즈그덜이 만든 고유의 밈도 없어서 아직도 노무현이 싱싱한 노무현이 왔습니다 북따닥 이지랄 함서 지들이 유쾌한 반란을 일으키고 있는지 아는갑다. 노무현 디진게 거의 20년이 돼가는데 단톡으로 노알라 짤 돌리면서 킥킥댐서 지들은 신세대니까 틀딱들 비키라 이지랄 하고 있다 칸다. 20년이면 시발 빅뱅이 데뷔하던 시절에 김형곤의 회장님 회장님, 공포의 삼겹살, 이주일의 “못생겨서 죄송합니다” 이게 유행어라고 주장하는 꼴이나 마찬가지인 끔찍한 시대착오적인 개새끼들인 것이지, 그마저도 전 세대들이 그려서 올린거 싸그리 ai놈이 도둑질 해가서 학습시킨거 그려달라 캐서 그려달라는 대로 띡띡 나오는데도 과거 세대가 했던 인터넷 밈 복붙밖에 못하는 재미조차 없는 앵무새 버러지 복붙세대 새끼들 타임머신 타고 즈그 애미애비덜 카드대란 시대 카드값으로 싸지른 십년들 세대로 돌아가가 애미년 공알을 카드로 벅벅 긁어서 지워버려야제. 씹년들 한국인이 과연 맞는지도 의문인데 이 색기들 어디 인구감소 감출려고 한창 연변 몽골 이딴데서 불체자로다가 단채로 와가지고는 세탁하는거 아인가 의심되는 개새끼년들 자궁에 Ctrl+Z를 연타해야 한다 안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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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소싯적에 imf 가 홍콩으로부터 온 것이었제. 우리 세대 결혼도 못하게 만든 개새끼 말이다. new John 985 2 2019.09.02
152 오늘도 조국가지고 거짓 기사 쓰는 기레기 새끼덜. 1 new John 785 1 2019.09.02
151 아시아가 화폐를 지배할 수 없는 이유. newfile John 861 2 2019.09.02
150 내가 전부터 말했던 토건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법 오늘 한 건 했네. new John 886 2 2019.09.02
149 인서울 페미랑 태극기랑 다른 종자일 거 같지? ㅋㅋㅋ 그 아비에 그 딸인거다. 1 newfile John 1110 2 2019.09.01
148 로마가 오랑캐 때문에 망한 줄 아냐? 그 전에 내란부터 존나게 일어났지. 4 newfile John 1230 2 2019.08.30
147 조국도 프리라이더, 나경원도 프리라이더, 정몽구, 이재용도 다 프리라이더야 이 새끼덜아. 정신 좀 차려라. 6 newfile John 1105 4 2019.08.29
146 병신들은 자기들이 조국을 까는 줄 알지만 자기가 까이게 될 지는 모르는 듯. 3 new John 837 3 2019.08.29
145 멸망의 이치는 항상 똑같어. 5 newfile John 1171 2 2019.08.29
144 자 이게 채권의 궁극적인 존재의 이유라니까. newfile John 534 3 2019.08.28
143 이미 한국의 출생아수가 북한보다 더 적어졌다. 그게 지금 엄청난 리스크인데 아무도 언급조차 안 하지. 8 newfile John 976 3 2019.08.28
142 애초에 SKY캐슬이라는 드라마를 왜 만들었을까? 조국 돌려깍으려고지 뭐 ㅋㅋㅋㅋ 4 new John 1044 4 2019.08.28
141 60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자고. 3 new John 1071 3 2019.08.28
140 ㅋㅋㅋ 문재인이 안 될 것 같냐? 북핵 이거 타결된다. 다만 한 수가 필요하제. 1 new John 869 0 2019.03.22
139 자 여기에 임한 자들만 볼 수 있는 거. 뉴 월드 오더에 대해서 알려준다. 이거 좃도 아닌거다. 6 new John 1184 1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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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현대 은행의 시초는 정작 중국에서 나왔다. 간단하게 이거 뭔지 알려준다. new John 829 1 2019.03.21
136 통일 파시즘이라는 말 내가 만든 거잖아. 아류들이 설치는 구나. 3 new John 1214 3 2019.03.20
135 아 물론 일본이 가라앉지는 않지. 다만 있는 것들에게는 악몽의 시간이 다가올 뿐. 1 new John 1366 0 2019.03.17
134 겁쟁이 볼턴은 전쟁을 원하는가 ㅋㅋㅋㅋㅋㅋ 한겨레가 이런 사이다기사도 쓰구나. new John 848 1 2019.03.17
133 쓰레기대란 임박 문재인은 손놓고 있을 것인가 1 new John 970 2 2019.03.15
132 이런 위선자 새끼덜이고 그 위선을 통찰할 능력도 없는 똑같은 놈년들이라서 욕을 쳐 먹는 거다. 1 new John 1224 1 2019.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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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낄낄낄 체제는 경제랑 아무 상관없어 이 병신덜아. 4 new John 1042 3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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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ㅋㅋㅋㅋㅋ 트럼프와 사우디 왕자. 재밋다. 5 new john 1107 1 2016.11.19
79 걍 존니 단순한 진실인거제. 12 new john 1098 2 2016.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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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웃찾개그. 종교와 자본주의 new john 1024 3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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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똥양새끼들의 서양호칭조차 동양식으로 개칭하는 사이비 학자새끼들 2 new john 1071 9 2016.11.17
71 어차피 글로벌이라는 사기질은 끝나게 되어 있다. 19 new john 1007 4 2016.11.16
70 블레이징아 너는 이거나 좀 봐라. 13 newfile john 1053 6 2016.11.14
69 유교가 공자가 만든 줄 아냐? 5 new john 1051 4 2016.11.13
68 너희들의 참 사명만 깨달아라 그럼 이 나라의 민주주의와 처우는 좋아질 것이다. 8 new john 1111 5 2016.11.13
67 친중의 원인 7 new john 899 7 2016.11.13
66 트럼프와 PC에 관한 노래 하나. 3 new john 1296 6 2016.11.11
65 용과 짐승과 거짓 선지자 2 3 newfile john 1192 7 2016.11.11
64 한국과 중국은 왜 손을 잡는가? 이유는 둘 다 나치이기 때문이란다. 4 new john 1133 6 2016.11.10
63 친중사대의 근원=씹미개 3 new john 1084 8 2016.11.08
62 ㅋㅋㅋㅋㅋㅋ 니들 새끼들 중에서도 사이비 믿는 새끼가 있냐? 그래서 헬조센거리는 거냐? 13 new john 1074 9 2016.11.06
61 북방계 남하가 맞긴 맞는 듯. ㅋㅋㅋㅋㅋㅋ 12 new john 1003 4 2016.11.05
60 공안검사랑 국정원은 언제 잡아가냐? 1 new john 1052 4 2016.11.05
59 농업의 팍스아메리카나. 9 new john 1085 5 2016.11.04
58 서울을 멸망시키기 전까지는 이 것은 끝까지 계속된다. 2 new john 986 7 2016.11.04
57 ㅋㅋㅋㅋㅋㅋ 존니 시대가 하수상하다. 14 new john 1023 5 2016.11.03
56 나치와 파라오, 황제, 천황, 박정희신및 김일성신의 유사성. 8 new john 1061 6 2016.11.03
55 반신반인의 최후 3 new john 966 6 2016.11.02
54 세월호 사건의 본질. 1 new john 1022 6 2016.11.02
53 사이비종교집단인 나치새끼들한테 먹히고도 아직도 정신 못 차리는 조셍징 3 new john 1058 7 2016.11.01
52 나치도 원래 사교집단이었음 ㅋㅋㅋㅋㅋㅋ 박정희=나치 3 new john 1044 6 2016.11.01
51 서양 모병제의 근원 4 new john 927 8 2016.10.31
50 ㅋㅋㅋ 아니 한반도리스크는 궁극적인 리스크이고, 관리해야 되는 리스크가 맞어. 6 new john 1073 5 2016.10.31
49 샤머니즘 스캔들 ㅋㅋㅋㅋㅋ 이게 공식 명칭이다. 2 new john 1072 9 2016.10.30
48 조셍징끼리 싸우면? new john 1115 5 2016.10.30
47 남북통일이 되면...... 5 new john 1113 7 2016.10.28
46 어차피 순리대로인 한반도 분단사 12 new john 1039 7 2016.10.27
45 한국 반미의 근원 ㅋㅋㅋㅋㅋ 존니 쳐 웃김. 쳐 돌아버리겠다 진짜. 난 이제 어른이 어른으로 안 보인다. 개... 2 new john 1067 5 2016.10.26
44 자신들의 고유체제와 신앙을 모두 부정당한 한인 2 new john 1041 5 2016.10.26
43 음모론의 출처는 중국새끼들과 러시아새끼들이 맞다. 그리고, 힐러리는 그런 말을 한다. 9 new john 1128 3 2016.10.25
42 블레이징이가 말을 겁대가리없게 하네. 니말대로 하면 존망이다 이놈아 9 new john 1033 6 2016.10.24
41 미국군인되려고 미국에 복무한다고? 씨발 니가 해봤냐. 아주 존니 아가리를 털어요. 2 new john 1023 8 2016.10.19
40 사상과 프락치의 기원 4 new john 1023 4 2016.10.16
39 존나 웃겼다. 공산당새끼들이 티벳불교를 탄압하는 이유(부제.한국인서울레짐 타도의 합법성) 4 new john 1091 6 2016.10.14
38 오늘은 트럼프가 좀 졌음 1 new john 926 2 2016.10.11
37 기독교식 신성성의 근원 2 new john 1144 7 2016.10.11
36 백제, 신라를 논하면 편협한 민족주의가 된다는 가소로운 구체제인지 2 new john 1059 4 2016.10.09
35 우생학? 도래? 우리지날, 사이비 시뮬라르크가 오리지널로 행사하게 되는 헬조센 30 new john 1036 5 2016.10.08
34 한국과 일본간에 과연 교류가 많았을까? 10 new john 959 3 2016.10.08
33 Delingsvald 야 니가 그런 식으로 말하면 그 것은 경도된 것이 된다. 23 new john 1038 5 2016.10.07
32 한국인들에게 노동운동은 좌파적인 것이 아니다 되려 실력주의와 자기꺼 찾아먹자는 우파자유주의진보에 가... 2 newfile john 991 7 2016.10.07
31 퉁구스 야만족 새끼들의 원시시대 자연사 19 newfile john 1403 6 2016.10.06
30 통일이 마냥 나쁜 것은 아니라네. 다만 하기 나름이지만 그 기준을 너희는 깨달아야 한다. 2 new john 1266 9 2016.10.03
29 동양종교의 의미 그리고 유교, 한국인들의 역사 8 new john 1053 6 2016.09.30
28 Now everybody in the world is every nation's slaves. 6 new john 917 4 2016.09.23
27 촌부들 동학도들조차 알고 있었던 국공채의 사기질. 1 new john 1179 5 2016.09.21
26 ㅋㅋㅋ 이제 이 사이트 탈출할 때도 되었다. 나뿐만 아니라 걍 전부 버리자 ㅋㅋㅋㅋㅋㅋ 9 new john 1030 6 2016.09.03
25 우리들의 슬로건 4 new john 1002 3 2016.07.25
24 교회 역사에 관한 사기질 9 new john 911 4 2016.07.21
23 글로벌하수인새끼들의 시스템이 사기인 이유. 탄소세는 노예제다. 11 new john 950 5 2016.07.21
22 어차피 이 나라는 소중화족 개새끼들 때문에 친중과 친미로 갈리게 되어 있다. 4 new john 1049 6 2016.07.21
21 사실은 저 사학새끼들이랑 육씨집안개새끼들의 농간이다. 5 newfile john 1002 4 2016.06.21
20 Korea's Air Is Dirty, But It's Not All Close-Neighbor China's Fault 2 new john 1851 4 2016.06.19
19 이거 읽을만 하니까 읽어봐라. imf의 진짜 원인이다. 제목: 80조 넘는 부실 조선 구조조정, 대우그룹과 닮은... 7 new john 1076 6 2016.06.18
18 괴정천, 김포한강하구 이런데서 웅어 잡아판다는 늙은 개새끼들 함 보소. 4 new john 1029 3 2016.06.15
17 Quantum Dot Specialist Opposes Extending Cadmium Exemption 3 new john 1506 3 2016.06.15
16 Echa to assess risks of cadmium in recycled PVC new john 782 2 2016.06.15
15 사실 군대는 가는 것이 원칙적으로는 맞지만 2 new john 1030 9 2016.06.12
14 사진으로 보는 한인 삼한기원설 5 newfile john 1080 5 2016.06.04
13 김재규가 박정희를 안 죽였으면? 8 new john 1195 6 2016.05.20
12 조선업에 대해서 이야기 좀 하자. 2 new john 1218 8 2016.05.13
11 Delingsvald가 국뽕병진인 이유. 21 new john 1043 5 2016.04.09
10 불과 1~2년 전 탈세혐의로 문제되던 송모(34,여) 연예인의 드라마에 대한 최근 네이버 댓글.jpg 2 newfile John_F_Kennedy 925 7 2016.04.05
9 또 나오는 천안함과의 개연성 사건 ㅋㅋㅋㅋ 1 new john 1141 6 2016.03.29
8 청상어 발사대 3개중 1개꼴로 불량 1 new john 1048 4 2016.03.27
7 어차피 세상은 바뀔거야. 단지 그 것에 방점을 찍기위해서는 단 한번의 riot가 필요한데, 그 것은 이를수록 ... 3 new john 971 6 2016.03.26
6 일본 전범기업 변호하는 헬조선 최대로펌 김앤장.jpg 1 newfile John_F_Kennedy 1014 6 2016.03.17
5 강만수 기재부 장관 "양극화는 시대의 트렌드" 2 newfile John_F_Kennedy 1247 4 2016.03.04
4 로스쿨을 적극 이용하는 국회의원들과 그들의 금수저자녀들 3 newfile John_F_Kennedy 1006 7 2016.02.28
3 헬조선의 흔한 낙하산 취업 5 newfile John_F_Kennedy 1094 6 2016.02.25
2 이 나라에는 노예짓 하지 않으면서, 딱히 할 것은 없는 남자새끼만 조지는 특별한 법이 존재한단다. 6 new John 1293 5 2015.11.23
1 카더라왕국인 미개한 조선의 김영삼, 김대중이 노동자들을 억압했다는 조중동의 곡해. 3 new John 1009 5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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