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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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그러니까 노조 욕하고 쳐 자빠졌음. 서울에서 아파트를 살려면 돈이 있어야 될거 아니냐고. 그런데 월급을 더 받아야제 노조 욕하면 뭐가 나오냐? 그냥 모순덩어리. 자신이 뭘 원하는지도 모름.

기실 Z세대 새끼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그야말로 Great 대분배인 점을 틀딱 세대 개새끼들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서 인정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 것은 소득의 재분배가 아니라 자산의 재분배라고 하는 지극히 고난이도의 분배이다. 막말로 서울의 아파트를 틀딱들에게서 뺐어서 자신들이 가져야 쓰겠다는 것이다. 그래야 씨발 보지새끼를 임신을 시킬 수가 있기 때문이다. 월세와 같은 불안전안 비소유 주거는 단호하게 거부하겠다는 것이다. 기실 그 점에서만 Z세대 보지들과 자지들의 합의점이 진정으로 도출되는 것이다. 물론 둘이 결합한다는 전제하에서 말이다.

보지새끼들은 월세는 곤란하지 않냐라는 특유의 보지 기득권을 주장하는 것이고, 자지새끼들은 보지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면서 자신의 자지를 보지에게 꼽아서 종족번식을 하면서 씹보지 반영구 이용권을 얻겠다는 것이다. 왜 반영구냐면 인간은 언젠가는 다 뒈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보지새끼의 반평생은 부모 밑에서 이미 컸고, 나머지 반푼 인생은 나의 좃집으로 살게끔 안배해야제. 30까지는 엄마 딸, 30부터는 내 좃집 겸 내 아기의 엄마, 70대 후반쯤부터는 나 뒈지고 나서는 내 아기의 아기의 할망구 씨발년아.

물론 그 지랄을 하려면 닥치고 아파트이건 단독주택이건 뭔가가 필요하다.

 

문제는 소득의 분배는 매우 저차원적인 분배라면 자산의 분배는 기실은 사회투쟁적 분배라는 것이다. 애초에 공산주의는 자산의 분배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그 점에서 Z세대 병신새끼들은 이미 좌파인 것이다.

애초에 생산수단이자 자산의 분배를 공산주의가 주창했자너 이 병신들아. 니덜이 존경한다는 이승만이도 결국에는 자산의 분배인 토지를 분배했다는거 아니냐고. 그 점에서 단지 자본주의적인 양아치만은 아니었다는 것이고. 물론 북한이 토지 분배를 하니까 남헬조센도 해야 될 정치적 필요가 있긴 했다지만 말이다.

기실 이승만식 유상몰수 유상분배 까지는 아니어도 이미 미국도 부동산의 신용분배 방식을 택하고는 있는게 팩트지. 그게 바로 모기지라는 거. 모기지라는거 기실 단순한 것이다. 주택유상몰수라고 적고 유상인수의 신용을 채권계급들이 사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나온 것이 MBS인 것이다.

스크린샷 2026-01-30 084052.png.jpg

 

문제는 지금의 4050들이 주담대를 투기적으로 남발해서는 가계대출이 위험상태인 것은 사실이라는거지만. 결국 현대에 와서 자가주택의 공급은 신용대출을 통해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월급을 대폭 올려줘야 하는데 현대 선진국에서는 매우 불가능한 일이지. 

10억 따리 아파트를 30대가 현금박치기로 살 수 있을 정도의 월급을 주기는 매우 힘들지. 설카포 들어가서 삼전에서 연봉 1억 넘게 받아도 현금박치기로 서울 아파트를 사는 것은 30대 후반에 될까말까다.

근데 어차피 일부분은 이미 이루어지고 있기도 하고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루어질 것임.

 

씨발 꼰대 개새끼들 초고층 주상복합 똥값 되기 전에 팔아야 되기 때문에. 타워팰리스, 시그니엘 다음 세대한테 팔고 나와야제. 타워팰리스에도 30평대가 꽤 있다고는 칸다. 그리고 여차하면 30평 두개를 터서 125평으로 맹글어서는 부모세대와 자식세대가 같이 살 수 있게끔 해놨다는 거는 다시 벽세워서 쪼개서 팔면 됨. 물론 그러한 목적의 꼰대들을 위한 재분배로는 서울의 출산율은 1.0을 못 넘긴다고 보지만. 






  • 세마
    26.01.30
    Z, MH세대가 노조를 신용하지 않는 현실적 이유가 뭔지 알아? 노동의 가치가 쪼그라든게 사실이기 때문이지.


    첫번째는 차이나 쇼크, 더 정확히 말하자면 제1세계 선진국들은 "돈놀이"로 먹고살고, 필요한 소비재들은 후진국의 염가 노동력과 그 곳의 근린 자원게 의존하는 타입.


    두번째는 가속화되는 AI, 자동화, 휴머노이드 로봇 쇼크, 생산직, 단순 노무직뿐이 아닌, 고급 전문직, 고도의 정신적 노동 수요까지 잠식해 가고 있음.


    일자리가 쪼그라들 수 밖에 없는 조건에, 실제로 대량 실직 쇼크가 벌어지고 있는 마당인데, 허나 정말 암흑한게 이런 "탈 노동 시대"에 맞는 개혁 파라다임의 발굴은 지지부진하다는 것임. 원초적인 재산권, 공민권에 기반한 지분권 싸움이 될 수 밖에 없다고 보지만. 이는 숫자논리 뿐이 아닌, 완력이 센 쪽이 이기는 거라, 주먹 잘쓰는 테토남들이 주도해야만 하는 게임임.


    좌익들을 두둔할게 아니라, 오히려 기존 사이비 보수참칭 내란긁우 세력들보다 훨씬 더 초 극우적인 차원의 "보수혁명", "극렬 민족주의"가 새 투쟁의 장의 판떼기에 필요한 것임.


    그리고 또 한가지를 알아야함. 원래 인간의 본성상 "보수좌파" vs "진보우파"가 현실적인 정치적 해석임.

  • 세마
    26.01.30
    내가 말하는 "보수혁명"은, 사실 보수주의도 물질문명 중심의 해양계 보수주의와 정신문명작용을 신봉하는 대륙계 보수주의가 있다. 본좌 "대륙계 고(古)보수주의자"로서, 해양계 보수주의자들과는 그야말로 공산 비적 빨갱이 못지않은 철천지 원쑤인 것이다. 윤석열 정권때 잠시 (특히 대구 보수들 중 일부가 돌아서서 촛불들하고 연합해서 시위한 적 있었지? 그게 대륙계와 해양계간의 보수 内 개싸움의 시작이다.


    그라고 민족주의라면, 쉽게 말해서 "아시아적 가치", 더 정확히는 "유라시아적 가치"에 기반한 질서 재편이 필요함을 느끼는 것일 뿐. (리광요의 HDB정책 있잖아) 현대물질문명 세계의 지배종인 일본, 영국, 미국 등 외세가 심어놓은 지배계급을, 우리나라 말을 귀하게 여겨 쓰고, 우리 겨레의 역사적 은원을 똑똑히 기억하며, 우리 나라 유리 고향에 saudade를 아는 순수한 애국자 신분으로 교체하기 위한 역사적 공정.


    내 스승 성재기 대표님은, 부라운관 앞에서 직접 "조선은 정신문명이 위대한 나라였읍니다"라고 말씀하신 것이 기억난다. 공산주의 유물론이나 처배우고, "돈"때문에 전향해서, 식근론과 실증사학 따위나 운운하는 뉴라이트 개새끼들이 그런 분을 우예 이해할까?


    적어도 조선시대 율법에 광부와 원녀를 용서하는 벱은 없었다. 그 율법으로 그 왕조가 500년은 명줄을 지키긴 한 셈. 물질적으로는야 중국과 일본보다 못했겠지만.


    하여튼, 빈부격차가 나날이 극심화되어서 돌이킬 수 없고, 특히 90%이상이 부모로부터 집 한채 살 종잣돈을 물려받을 턱도 없고, 월세가 보편화되는 뉴노멀 시대가 강제된다면, 어차피 주변에 월세충 남자들밖에 없으면 앗사리 월세충 남자랑 단칸방부터 살라 그래. 니도 느그 집도 느그 동네도 어차피 끄르지깽깽이 아이가? 어차피 빈부격차와 신분질서의 고착안정화로 "끼리끼리 결혼하는" 동질혼이 대세인 시대인데, 부자 남자들 아무도 진심으로 니편 해주는 놈 없을끼네, 니 분수를 알라 마. 20:80의 파레토법칙이 지배하는 세상, 하층민들이 믿을건 저 "80"이라는 "숫자"밖에 없다 안카나? -


    난중에는 어떻게든 폭력투쟁을 일으켜서라도 자본이 점유한 집을 민중의 몫으로 도로 뜯어삼키더라도, 그런 투쟁 대계(大計)의 기반에는 극명한 "가족적 동맹"의식이 형성돼 있어야지. 대투쟁의 때, 남편은 가꾸목 쇠파이프 휘두르며 화염병 던지고, 안해는 비좁고 더러운 셋방 변변찮은 세간 부엌에서 다 찌그러진 땜자국 투성이 냄비 가와서 신나게 두들기고. 그러다 남편이 옥에 포로로 붙들려가면, 안해는 자식들 알바를 시키는 하다못해 좀도둑질을 시켜서라도 옥바라지라도 해야지. 남유럽 남미 카톨릭 파로키알기반 사회에선 제법 흔한 레파토리인데. 저쪽 카톨릭이든, 우리 유교든, 혹은 도스토예프스키 정신의 정교회 문화권을 막론하고, 가난한 남녀의 계급동맹적 연대 형성이라 하는건, 본디 호상지간의 "동정심"에 근거한 것이고, 정신문명적 이해가 재조명되지 않고서는 기실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다.


    공산주의 유물론 처배우고 밥 설처먹은 소리하는 사기꾼 개새끼들이, 몽매한 여자들 군중심리로 하여금 남자들을 오직 물적대상화를 하게끔 만든 꼴이고, 그녀들에게 집없고 정규직없고 돈없는 프레카리야트 남자는 사람취급도 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준 꼴이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서민, 빈민 계급 내 사회적 연대도, 화력火力도 걷잡을 수 없이 박살나버리고!


    성서에도 "열매를 보믄 그것의 선악을 안다" 카셨는데, 마 느그들 메갈짓으로 하층민들이 다쳤디? 상류층들이 다쳤디? 씨발 된장 페미년들아. 문화전쟁은 계급전쟁의 단지 도구일 뿐. 계급전쟁의 결과가 문화를 바꿀 순 있어도, 문화전쟁의 결과가 계급질서를 뒤집을 순 없어. 순서와 인과관계는 똑바로 직시하자.


    Screenshot_20260130_201638_Chrome.jpg


    * 또 신고버튼 잘못 누질렀다. 내가 대화창 열어서 한번 더 물어보게끔 하라고 앞전에도 얘기했는데. 시솝 뭐하노?

  • John
    26.01.31

    나는 스프 얘말이 맞다고 본다. 세마 이 병신은 아직도 뇌가 덜 성숙해서인가 나이 쳐 먹고 횡설수설 함. 보수혁명 그딴 건 없다고 이 병시나. 혁명이 진보라는 것은 내 생각해봤지만 진보가 혁명은 아닌 것은 확실하고, 이건 화학식의 정반응, 역반응같은 거고. 공기중의 질소가 질소산화물이 될 수는 있어도 질소산화물이 알아서 붕괴해서 공기로 돌아가진 않지. 그럼 식품첨가물의 질소산화물이 유통기한 지나면 알아서 착해진다는건데 그냥 조까는 개소리지.

    하여간 보수 혁명이라니 그럼 씹보지로 자지에 박아서 박힌다는 거냐? 내 살다살다 그런 개소리는 처음 들어본다. 그냥 보지가 위에 탔다라고 표현하면 되지 보지가 어찌 자지를 박냐? 위에서 타서 쑤셔도 지가 박히는거지 그럼 박는거냐? 미친 개소리지. 문해력도 그렇지만 작문력이 그따구 밖에 안 되는 것에서 이미 국평오나 다름없다.

    반면에 스프는 헬조센이 민좃주의 파시즘 국가라는 기본기부터 나름 되어 있다고 평가해준다. 세마 병신새끼는 너는 D- 이 개새끼야. 스프는 A+은 못줘도 B+은 준다. A-줌.

  • 세마
    26.02.01
    내가 인간은 누구나, 정치적으로 "진보우파"와 "보수좌파"로 나뉜다고 몇년전부터 말을 해 왔었다. (그 얘기를 절대로 누구도 똑바로 얘기 안하니까 "계급배반"현상이 발생하는 것.)
    실제로 이 말은 페북 댓글로도 여러 사람으로부터 "논리적이다"라고 인정 받았으니까, 그래가 여기서도 하는 얘기다. -
     
    보수는 내 것을 지키는 것, 진보는 내 것을 양보하는 것.
    우파는 남의 것을 존중하고, 좌파는 남의 것을 뺏는 것.
     
    고로, 세상의 인간은 두가지 성향, 아니 그 이전에 계급적 체질로 나뉜다. -
    "내 것을 지키고 남의 것을 뺏아야" 살아남는 가난뱅이 "보수좌파"와, "남의 것을 존중하고, 내 것을 양보해서" 살아남는데 더 유리한 가네모찌 "진보우파"로.
    원래 "자원"과 "힘"이 없이 "진보"한다는 말은 절대로 거짓명제지.
    더 궁극적으로, 자원이 아무것도 없고 환경적으로도 (홉시안적) "자연 상태"에 가까우면 가까울수록, 인간의 정치적 본능은 특정한 한 쪽으로 수렴된다 - "보수좌파"
    하지만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에 놓이는) 그들의 궁극적 지향점은, 누구라도 예외없이 한 쪽으로 수렴된다. - "진보우파"
     

    인간은 누구도 절대 그러한 "생존 본능"과 "진화론적인 자연 메캬니즘"으로부터 자유롭지 않다. 개인의 정치적 스탠스의 형성 과정에 대해서도 절대 낙자 없다.

     
    마찬가지로 "보수혁명"이란 명제도 참이 될 수 있다. 내가 지어낸 말은 절대로 아니고, 실제로 엄연히 역사적으로 힘 있는 필획들로 기록이 돼 있는 사상계, 정치철학계의 용어다.
    어쨌든, 그 "보수혁명"이라는 명제가 참이 되는 때가 어느때냐고?
    부자들이 타락하야 인민의 공리 증진과 문명 진보를 견인하긴 커녕, 도리어 인민의 적, 문명의 적으로 돌변하기 시작하고,
    그들이 향하는 "진보"가 오작동하야 한 문명공동체 전체를 자살로 이끌기 시작하는 "예외 상태"에서는, 그때는 가난한 자들의 숙명적인, 그야말로 가장 밑바닥의 생존본능 그 자체에서부터 발현되는 완고하기 더 없는 "보수성"이 곧 혁명의 이유가 될 수 밖에 없는 메캬니즘이다.
    아니, 혼돈과 퇴행이 판치는 그 "예외 상태" 에서는, 역설적으로 최고의 참 진보가 곧 "질서에 대한 여망"으로 가득찬 "보수주의"가 될 수 있다는 얘기다. 결과적으로, 문명 전체 차원에서는 말이다.
  • John
    26.02.01

    응 그냥 너는 노오예일 뿌~운. 노오예 병신이나 착한 주인, 나쁜 주인을 따지지만. 정작 진짜 주인에게는 그러한 구분은 필요없다는거. 주인됨에는 엠마뉴엘 칸트의 말마따나 오로지 자신의 내적 준칙으로써의 도덕률만 존재하게 되지 영지주의나 사변적 논거는 필요하지 않다. 그리고 나아가서는 수단이 아니라 목적으로 세계를 대해야 한다는 것이 된다.

    너는 이미 꼴랑 남혐여혐이라는 수단으로 이 세계를 접하고 마는 허접한 유물론자라는 것이다. 도덕이나 합목적이라는 것 따위는 상실한 인간에서 열화된 '타락한' 하급마귀 병신이지만.
    세마 너는 너 자신을 좀 더 깊게 관조하는 작업이 필요한 것 같다. 
  • 세마
    26.02.01

    나는 유물론자는 아니다. 다만 이원론자일 뿐.

  • 세마
    26.02.03
    그라고, 자연계에는 r전략과 K전략이 있다. 이런 생태계는 계급론적 인간사회 내부 생태계서도 마찬가지. 20:80의 파레토 법칙에 그대로 적용 가능하다.

    주변 환경도 열악하고 주어진 자원도 짜치고 개개인의 역량도 약한 하층민들이 기댈 것은 오로지 딱 하나, lowercase r 전략, 아주아주 단순무식한 "숫자전쟁"이야. 사실 그게 민중사의 티피칼한 테크트리잖아.

    "출산파업" 미명으로 이쪽의 숫자까지 쪼그라들게 했을끼네, 결과적으로 자연히 부자들한테, 힘 있는 외세를 등에 업은 한줌도 안되는 법비 깡패들한테 납작 엎드리지 않고서야 살아남을 도리가 있겠나?

    이 처참한 결과를 뒤집는데 있어서, 인간의 정치적 상상력이 한없이 빈곤해질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안타까울 따름이다.

  • John
    26.02.03
    정치적 상상력은 충분하지만. 뉴욕에 핵 박는거. 명분은 북한을 명분으로 핵무장을 한다. 통수치고 뉴욕에 박아준다. 이거지.
  • 세마
    26.02.03
    완벽한 사상 체계? 그딴 거이 어디 있노?

    사실 내가 이런 댓글들을 욕처먹가면서까지 남기는 이유는, 인간의, 인간의 아이디어가, 언제고 불완전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나는 내가 몸담던 시민단체가 무너지고, 내 스승이 불의의 사고로 죽는 참극을 보고, 그렇게 한 시민단체의, 아니 사람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던 한 사상이 어떻게 무너지는가를 직접 경험해왔기 때문에, 그런 반성의 자세를 갖게 된 것이다.


    내가 완벽해서 "엡슈타인 체제(...)"에 도전하기 보다, 차라리 저 "엡슈타인 체제"의 crony가 실수할 기회를 노려야지. 저으들 역시 언제든 우리처럼 실수할 수 있으니까.


    그래서 약자는, 빈자는 아주아주 간사하고 독랄한 기회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뭐 이는 더이상 특별할 것도 없이, 마끼야벨리가 하시던 말씀.


    Screenshot_20260203_051712_Chrome.jpg

    p.s : 이 나라에서 나이 40 넘은 노총각이 결혼하려면, 무슨 수를 써야 할까나? (동남아 매매혼 해봐야 결국에 다 도망간다고...)


    윤석열 개새끼가 러시아와 국교파탄을 감수해가면서까지 국가자살급 리스크를 지면서 우크란에 존나게 퍼줬는데, 그 반대급부쪼로 젤렌스키 멱살잡고 갈곳없는 우크라니아 처녀 20만명 따와이쳐와서 나한테도 "순번"이 돌아가게 해줬으면, 내 윤석열 욕 할 일도 없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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