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4slUEZgtff0
위의 동영상을 보고 느끼는게 없으면 병신이고. 그냥 자살이나 해라 이 병신들아.
도로공사에 빨대 꼽아놓고 빼먹는 4050들이 1찍일 거 같냐? 2찍일 거 같냐? 본인은 오히려 4050보다는 6070씨발 놈들이 아직도 그 지랄이라고 보지만.
김건희 씨발년이 양평고속도로 계획난거를 꺾어서 토지보상금 받아 쳐 먹으려다가 딱 걸려서는 프로젝트 취소되는 나라가 이 나라다. 그게 2찍 버러지들의 정신상태이다.
MZ 방구석 극우 버러지들이 개지랄하는 꼬락서니를 보면 그냥 말이 안 나온다. 이 나라가 공산주의라서 지덜이 병신이 된 거란다. 그럼 삼성전자 부사장 연봉 6~7억 받는 것도 이나라가 공산주의라서냐?
지덜이 병신이라서 특이점을 못 깨고 나온 것을 가지고서는 남탓만 쳐 함. 솔직히 그 것을 인정할 용기조차 없는 마케이누 병신들이지. 내가 솔직히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건데 MZ어지간한 병신새끼들에게도 보지는 돌아가긴 돌아가는 세대가 되었지. 40대 마케이누 12살 연상이 씹 대주지.
라떼에는 미친 남초라서 아주 조금만 후달리는 정상인이라도 여자 없어서 딸치던가 베트남에서 데려오던가 둘 중 하나였는데 말이다. 나보다 20살정도 연상인 남자 기성세대들은 농촌총각 지랄을 하던 시절. 천상 외국에서 안 데려오면 섹스도 못하던 시절이었지만.
MZ병신새끼들은 어지간한 병신이라도 연상 마케이누가 있잖어. 40대 연애인 급은 아니어도 나름대로 돈 있어서 슴가에 실리콘도 박고, 씹 잘 대주는 가튼 루저 병신년들 말이다.
솔직히 여기서부터는 취향과 비위의 문제지.
그런데 얼마전에 본좌가 댕기던 핵교 캠퍼스 앞에 갔는데 여교수랑 학생이랑 떡치고 나서 손잡고 나가더라. 교수는 본좌보다 살짝 어린 세대 40대 씹년이고, 학생이야 뭐 예의 그 나이. 세태가 라떼랑은 많이 변했지 씨이벌. 그러한 주제에 우리를 욕한다고? 에라이 씨발 것들아. 되려 지덜이 좋은 시대에 태어난 줄 알아야제. 억울하면 40대 여친한테 100만원만 용돈달라고 해보시던가. 100만원 없으면 박아주는 남친도 없어짐이라고 협박하면 돈 줄지도. 조까튼 개새끼들 마.
보슬아치 병신새끼도 그냥 상식적인 수준의 같은 20대 보지의 철벽도 아닌 수준의 마킹이나 디펜스 가지고 병신가튼 개소리나 쳐 하는 것으로 간주될 뿌~운. 씨발 억울하면 40대 마케이누 씹보지 하나 찾아서 좃집 만들던가.
솔직히 민주당이 된장이라면 국짐당은 똥 맞지 씨발 것들아. 4050의 연륜을 깡그리 무시하는 개지랄은 그냥 조까고. 민주당이 똥이라면 국짐당은 똥 맛 청산가리이고. 기실 똥도 퍼 먹으면 급성 감염으로 뒈질 수도 있긴 하다고 칸다. 그러나 청산가리는 극소량으로도 치사율이 매우 높은 것이다.
똥은 아주 찔끔 액기스 정도가 입에 들어간다고 뒈지진 않지만.
그리고 도로공사 전관예우도 아니고, 택도 아닌 자산회사랑 전직 금융관료 개새끼들이 밥숫갈 꼽았다고 칸다.

요런 개새끼가 혼자서 다 해 쳐 먹음. 한국인의 성향상 대표 개새끼가 독고다이로 다 해 쳐 먹는것이지.

매출액 100억에 사원수 23명이면 전형적인 좃소인데, 제조업과는 다르게 원가개념이 없다손 쳐도 사원새끼들에게는 제조업 좃소보다 아주 찔끔 더 주고 나머지는 사장 혼자 꺼~억이지. 전관예우랄 것도 없지. 본부장 새끼 한 놈 정도 전관 받으면 다행이고.
그 지랄인 것을 가지고 사장은 리스크를 진다는 미친 병신 바보새끼들이 MZ 아니냐고? 에라이 병신새끼들아. 자살이나 해라 쫌. 어차피 니들 아기도 안 낳을 거잖아. 그냥 뒈져 씨발. 조까튼 개새끼들아.




MZ남과 MZ녀가 더이상 서로 동일한 계급적 이해를 공유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지금이 부모 세대보다 더 가난한 세대라는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가난한 세대 여자들이 가난한 세대 또래 남자들을 불신한다는 것. 더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20대 청년남성에 대한 계급배반의 가해자가 또래 여성들이라는 사실만큼은, 절대로 불편한 진실이지. (춥고 배곺은 계급투쟁대신 등따숩고 배부른 문화투쟁을 택한 후과)
MZ세대 남자들 몫의 MZ세대 여자들이 MZ세대 남자들에게 고스란이 돌아가는게 원래 문명사회의 순리일진대 (원래 청년때는 다 가난한 법이라고 조던 피터슨도 설교했다), MZ세대 여자들이 (더 안정적인) 40~50와 경제적, 정치적 동맹을 맺는다? 이는 가들 입장에서 때려죽여도 용서될 수 없는 일이거든.
그래서 다 무까끼하이 때려부시기로 작정한 것이다. 기존 판떼기 자체를 몽창 때려 엎어서라도, 또래 여성세대에 대한 동맹권, 더 나아가서 결혼적령기 번식권을 탈환하기 위한 싸움. 생각보다 이는 매우 이코노미칼리, 탁티칼리 존나 합리적인 계산인데, 뭐 원숭이 실험에서도 증명되는 "최후통첩게임 원리" 그대로임.
쟤들이 왜 내란을 적극 옹호하다 못해서, 아예 서부지법을 쳐들어가서 깽판을 치면서까지 국가 체제에 정면도전을 걸었을까나? "인간 본성"의 퍼스펙티브에서 곰곰이 생각해 봐야함. 만일 쟤들이 더 똘똘 뭉쳐서 2차 내란이 터졌으면, 더 많은 살상 약탈 강간이 벌어질 수 있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 함. 그 당시 내란세력들에게는 확보된 폭력 자산도 압도적으로 우월했고, 돈을 대주는 뒷배도 굉장히 강력했다는 것, 만일 저 폭동이 더 비화돼서 무법지경으로 치달았다면, 지금 생각만 해도 았질하다... (1찍들은 참말 운 좋은 줄 알아야지)
투퀴디데스는 "힘으로 재산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에, 도덕을 앞세운 이들은 일찌기 없었다"라고 말씀하셨다. 가뜩이나 "전사의 시대"의 역사순환주기, 이런 엄혹한 시대에 "생존"을 위해선, 거두절미하고 일단 더 많고 좋은 질량의 "전사"가 급선무로 필요하다. 이대남 삼대남, 그리고 "투표권을 얻는 때에는, 더 가난해질 일만 남은" 10대남들을 이쪽 편으로 빼오기 위해서 어떻게 전략을 써야할지, 그 귀순에 대한 "보상"을 위한 자원을 어떻게 보급할지, 이런 것들을 당장이라도 고민하지 못한다면, 종내 더 지독한 적에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뒤집히는 참화를 피할 수 없다고 봄. 열린공감의 패널인 김용민(목사)같은 분들이 자주 우려하셨는 바임.
https://youtu.be/Gat6c0DMNaA?si=kmHb2qWaPLRMcP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