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세계대전으로 끌고가는 더러운 메타 그 자체를 응징했어야 하는데, 한국의 우물 안 개구리 근성 때문에 단지 내란 정도로만 이해한 것이다. 솔직히 이래서야 니콜라이2세를 총알로 단죄한 공산당보다 못하지 않나. 쪽팔리니까 앞으로 빨갱이라는 개소리는 하지 말자.
그래도 프랑스와 나토가입국 병신새끼들에게 타산지석은 될지도.
잘 생각해보면 미국이 일본을 자위대국가로 만든 것이 적어도 미국의 규칙 기반 질서의 신의 한 수였던 것이다. 국가의 이름으로 타국의 전쟁에 개입못하게 하는 그 자체말이다. 다카이치 씹년이 일본군을 대만에 개입시켜서 파병하면 그 조차도 박살나는 것이다. 미국식 팍스 아메리카를 지지하던 그 모든 것이 다 박살나는 것이다. 미국 스스로 원칙을 박살내서야 말이다.
물론 원칙은 애초에 나치 고급장교들 나토군에 가입시킬 때에 적어도 유럽에서는 박살났다지만 나머지 절반인 쪽바리 새끼들에 대한 봉인까지 해제하면 그냥 다 씹창나는 것이다.




윤석열이, 깅거니 뒤에는 분명히 글로벌 전쟁세력이 있었다는 의심을 피할 수 없다.
지금 어쨌든 3차대전의 공포가 가시권에 들어온 시국인 점을 생각하면, 이 자를 전범재판에도 회부해야할텐데 하는 아쉬움.
p.s : 요즘 김건희에 대한 소식이 뜸하다. 윤석열만 꼬리자르기 식으로 죽여버리고 김건희를 살려놔서 민주당, 국힘당 캐비넷 걸린 자들 다 빠져나올려 한다는 소문이 많이 들린다. 탈옥을 준비하고 있다거나, 탈옥을 이미 하고 대역을 재판소에 앞세웠다는 소문이 즐비.
왜 백해룡 마약수사 건은 덮히고 있을까? 윤석열 김건희가 캄보디아에서 뭔가 한 짓이 있어. 캄보디아 범죄집단과 부활하는 골든트라이앵글의 마약 밭에는 3차대전 전쟁세력이 개입돼있다는 의심을 피할 수 없다.
전쟁때 수요가 폭증하는 것 중에 하나가 "마약"이니까, 저 세력들이 동남아를 통째로 마약공급기지로 만들겠다는 것. (통일교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