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킵차크 칸국이 키에프 공국을 모스크바 공국에 복속시키면서 발생한 문제. 키에프 공국이 모스크바로부터 독립하는 것도 모스크바로써는 키에프와 주변지역을 잃을 수 없는 것도 죄다 몽골이 싼 똥이다. 오늘날 관건이 되는 분쟁지역인 크림 반도도 기실은 크림 반도에 몽골 제후 개새끼가 몽골식 군대를 이끌고 주둔하던 곳이라고 칸다.
조선왕조-몽골족의 부마 개새끼이던 충렬왕이라는 셔터맨 병신새끼의 국가가 쳐 망하면서 몽골족 밑에서 사역하던 군바리 집안인 이성계 가문이 꺼~억하면서 일어난 조까튼 나라. 문제는 몽골족의 화폐이던 교초가 붕괴하면서 조선왕조는 시작부터 디폴트 쳐 당하고 시작했음. 이후에 세종대왕이 닥지로 만든 저화를 유통시키려고 했으나 실패. 조트망. 결과적으로 멸망할 때까지 화폐가 씹창난 나라로 끝까지 남게됨. 막장에 일본인들이 백동화로 맹근 화폐를 도입해서는 환과 원이라는 화폐 단위를 맹글어서 원화를 아직도 쓰고 있음. 백동화 본물을 다시 녹여서 재주조해서 현대의 100원과 500원권이 됨. 그리고 상평통보와 당백전 쳐 만들던 동본물은 10원따리가 되어서 2006년까지 사용했으나 1997년에 imf를 쳐 맞고서는 상당량의 동본물이 산업계에서 녹여져서는 각 산업현장이나 전선으로 들어가는 일이 발생했고, 결과적으로 2006년 12월부터 알루미늄이 상당수 대체된 병신통화가 되었음. 크기도 존만해짐. 10원권만으로 본다면 헬조센의 원화는 이미 아씨냐 화폐 꼬라지 났음. 를 이해한다면 조선왕조의 동본위제는 애초에 엉터리였음을 알 수 있다. 씨이벌 조선반도에 변변한 동광도 없는 것이 현실인 것이다.
1998년에 기장의 동광인 일광광산 폐광되었다고 칸다.
그나마 나오던 것도 환경론을 핑계로 폐광시키는 병신 정부가 헬조센 정부라고 할 수는 있다. 그나마 제천에서 새로운 금맥은 탐맥해서는 금광을 뚫었다고 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