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에는 다양한 페미가 존재한다.
1. 불꽃 페미 (거르기 쉬움)
와꾸가 애초에 빻아서 원래부터 남자 만나기 힘들고 사람들에게도 호감 사기 어려움.
페미인 걸 드러내도 딱히 리스크가 없어서 당당하게 티내는 편.
2. 일반 페미 / 저지능 스탑럴커 (거르기 쉬움)
주변에서 제일 접하기 쉬운 유형. 연애는 가능한 수준의 와꾸지만 예쁘다까진 아닌 정도.
페미 사상이 가득하지만 드러내면 리스크가 있어서 평소에는 잘 숨기고 아닌척 함.
그러나 어떤 사건 터졌을 때 대화하다가 여자가 잘못한 것 같다는 식으로 말하면 바로 여자 편 들면서 피발작함.
3. 지가 페미인지 모르는 페미 (거르기 조금 어려움)
와꾸가 괜찮은 편인 여자들은 남자들한테 대우를 받으며 살아왔기에 여자가 살기 힘든 세상이라는 생각은 안함.
그래서 평소엔 페미 이해 안 된다고 욕하기 때문에 얼핏 보면 정상으로 보임.
다만, 자기가 우위인 관계에 익숙해서 남자를 본인이 '만나주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을 평등하게 대하는 걸 참지 못하고 (ex 더치페이 혐오) 남자를 가스라이팅 하거나 하남자 취급하면서 어떻게든 평생 대우받으려고 함.
4. 고지능 스탑럴커 (거르기 어려움)
여초, 페미 쪽 지식 존나 빠삭함은 물론 남초 커뮤니티나 유튜브까지 모니터링 해서 남자들이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 지 꿰고 있음.
업소에서 일했어도 수술 받고 남자 앞에서 처녀인 척 하는 등 남자들이 좋아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내어 연기하기 때문에
남자 입장에서는 '아니 이런 유니콘 같은 여자가 있다니?' 이렇게 되는 등 여자한테 완벽하게 속아서 스며들게 됨.
이런 애들은 산부인과 기록도 안 남김. 뒷조사 해도 안 나옴.
가까운 사이가 아니거나 몇 달 만나는 연애 정도로는 간파하기 어려움.
결혼해서 살다보면 컨디션 안 좋은 날이 있는데, 그 때 연기할 에너지 없으면 스탑 풀리고 본성 드러나기 시작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