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폴권과 본좌가 도출해서 이끌어낸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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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셜플랜한다고 딸라 남발해서는 유럽에 딸라폭탄 박을 때부터 금본위는 진즉에 없었다는게 본좌의 주장이다. 그러자 폴권이 말하기를 애초에 그럼 그린백 쳐 찍을 때부터 조까튼 사기질이지 미국의 진짜 지급능력이 테스트 된 적은 조또 없다고 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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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백이라는 놈은 본좌의 자지가 잘 서던 1994년까지도 유통이 되었다고 칸다. 1994년 1993년에 씨이벌 소련 쳐 망하고 부산역 앞에 러시아 창년들 돌아댕기던 그 해잖어 씨발. 근데 당시에는 급전이 필요한 중년 아지매들까지 마구 몰려왔는데 그 때에 러시아 아지매 창년 슴가를 보고 문화충격을 받았던 적이 기억난다. 본좌의 엄마 슴가나 헬조센 아줌씨 슴가와는 전혀 규격이 다른 것을 두개나 똭똭 장착하고서는 줌씨가 보지대준다고 손 잡아끔. 당시에는 유리방에서도 거리 호객이 가능하던 시절. 그 때에는 아직 어려서 안 된다고 했다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빨통 함 빨만했음.

그리고 슴가를 받힐만한 골격과 골반도 당연히 갖춰진 것이고. 솔직히 말하면 헬조센은 러일전쟁에서 쪽발 버러지새끼덜을 러시아가 이기고 러시아의 속국이 되는게 더 나았지 씨발. 고종 병신새끼가 속 좁은 버러지라서 안 된거다. 

 

고종 병신새끼가 러시아 여자나 맞아서는 벽안의 공주새끼나 쳐 낳아서는 또 러시아 편돌이 좃물로다가 임신해서는 한국어 오지게 잘하는 벽안의 러시아 왕족으로 환골탈태했으면 오늘날에도 설날방송에 고종 집안 자손들이 나와서는 와꾸랑 슴가 함 보여주고서는 왕가 유지되었지 씨발 병신새끼덜 마.

실상 북방계도 아닌 오스트로계 주제에 헬조센 북방계라고 쳐 우긴다는 헬조센의 하위버젼 민족에 불과한 쪽발 새끼덜이나 받으니까 함께 쳐 망할 수 밖에. 군국주의 그 지랄하다가 고종의 손주새끼 하나는 히로시마 원폭에 뒈짐. 그러니까 안 되는거다 이 병신새끼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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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달러에도 금증서라는게 있기는 했다고 칸다. 금수저용 진짜 금대체 증서 말이다. 그러나 1933년에 퇴출되었다고 칸다. 그러므로 1933년 이후에 실지로 미국은 전혀 태환이 안 되는 체제로 이미 바뀌어 있었다는 것이다. 애초에 달러 패권 자체가 사기질이었고, 1960년대에 금과 달러가 바꿔진다는 화폐를 가지고서는 전세계의 유전을 존나게 싹쓸이 했다고 칸다. 그러나 금이 아닌 딸라 주고 남의 유전을 꺼~억해서는 1971년이 되자 금 못 바꿔준다 이 병신새끼덜아 요지랄을 하자 존나게 빡친 산유국들이 밸브를 일제히 잠궈버렸던 것이 오일 쇼크였던 것이다. 

 

그 때에 또 털렸던 병신새끼들 중에 하나가 베네수엘라인데 금과 바꿔진다는 딸라에 대해서 베네수엘라 유전 지분을 상당히 양보했던 것인데 금과 안 바꿔진다니까 앙코 빠진 진빵에다가 보지 판 격이 되어서는 존나게 빡쳐서는 미국과 수틀렸는데 지금에 와서는 미국이 되려 베네수엘라는 공격한다고 칸다. 

참으로 조까튼 양아치들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딸러에 대한 의존이 생기는 것은 전적으로 각국 지도집단들의 탐욕에서 기인하는 것이다. 애초에 영국에서 미국으로 얼마만큼의 금이 건네졌는지 정확한 근거도 없으며, 밀턴 프리드만에 의하면 유보트한테 어뢰 쳐 맞고 대서양에 가라앉아 있다는 뉘앙스로 말한 적도 있다고 칸다.

 

https://weekly.donga.com/economy/article/all/11/1198955/1

가상화폐가 돌덩이라고? 진짜 돌화폐 ‘라이’를 아시나요

 

어떤 돌화폐는 운송 도중에 풍랑을 만나서 바다에 가라앉았지만 우찌되었건 신용을 중시해서는 그 것도 인정해주었다고 칸다. 다르게 말하면 영국에서 미국으로 가던 금수송선이 독일 유보트에게 침몰되어도 금 그 자체는 미국으로 간 셈으로 쳤다는 것이다. 하여간 금은 조또 없다는 것이다. 

 

애초에 조까튼 사기질로다가 영국이 개구라로 기축화폐라는 것을 설정해서는 미국에 떠넘긴 희대의 사기질이 기축화폐라는 개지랄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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