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을 인정하지않으려하고 , '차이'를 마치 잘못된 인식으로 받아들인다
결국 보수를 넘어 수구화될수밖에
세대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그걸 보려하지않고 무조건적으로 특정세대들을 비난하려는거
나라의 미래를 좀먹고있다고 생각한다
'다양성'을 인정하지않으려하고 , '차이'를 마치 잘못된 인식으로 받아들인다
결국 보수를 넘어 수구화될수밖에
세대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그걸 보려하지않고 무조건적으로 특정세대들을 비난하려는거
나라의 미래를 좀먹고있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진보"의 결과가 극한의 퇴행과 혼돈으로 치닫는다면, "참 진보"는 곧 "보수주의"가 될 수도 있는, 파라독스의 속성을 갖춘 게 바로 순환하는 유기체로서의 속성을 갖춘 역사의 변증법 원리지.
그래서 나는 "보수혁명론"을 맹렬히 주장하는 사람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