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다양성'을 인정하지않으려하고 , '차이'를 마치 잘못된 인식으로 받아들인다 

 

결국 보수를 넘어 수구화될수밖에

 

세대마다 장단점이 있는데 

 

그걸 보려하지않고 무조건적으로 특정세대들을 비난하려는거 

 

나라의 미래를 좀먹고있다고 생각한다 






  • 세마
    25.11.06
    다른 거 없음. 역사는 그 스스로 "진보"하는 것이 아니라, "순환"하며 나름대로의 생명력을 갖추는 유기체이기 때문일 따름.


    어쩌면, "진보"의 결과가 극한의 퇴행과 혼돈으로 치닫는다면, "참 진보"는 곧 "보수주의"가 될 수도 있는, 파라독스의 속성을 갖춘 게 바로 순환하는 유기체로서의 속성을 갖춘 역사의 변증법 원리지.


    그래서 나는 "보수혁명론"을 맹렬히 주장하는 사람이지만...

  • 킹석열
    25.11.06
    맞는말이라고본다 ... 순환의 유기체 ... 그래서 역사는 반복된다라는말이 있는것같음 .. 다른형태로 반복이 되겠지만 
  • John
    25.11.08
    현체제 보수새끼덜이 정권을 잡으려면 교회세력과 노조 중심의 조합주의 정도로 회귀해야 하는데 그냥 애초에 불가능한 명제지. 부르주아지 하수인을 자처하는 정체성을 가지고 될 리가 없지. 차라리 민주당이 참보수화되어서는 내재적으로 바뀌는 것이라면 가능할지도. 그나마도 민주당에서 로비에스피에르급의 희대의 인간이 나타난다면 말이다. 조중동의 농간이 아니라면 보수혁명론은 민주당 내에서만 애초에 가능하다. 정규재조차도 국짐당은 노답이라고 이탈해서 나오는 판이 현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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