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2070년에 헬조센 인구는 3800만명으로 줄게되고, 거기서 20년 더 나아간 2090년에는 2800만으로 줄게 된다. 2800만 중에서 경제활동가능인구는 1300만이나 되면 다행. 외노자 천만 이상 안 들이면 5대 그룹 개새끼들 사업유지 못할꺼다.
1300만 병신새끼들은 막말로 중공에 팔아먹을 치즈사업만 해도 먹고 살 수 있게 된다. 낙농업 국가 체제전환해도 됨. 물론 그렇게 되면 5대 그룹 병신새끼덜은 싸그치 쳐 망하게 된다. 그러니까 다문화로 가면서 기술 및 산업 복합체 국가로 가야된다고 지금부터 벌써 설레발을 치는 것이다.
정작 헬조센은 덴마크식 낙농업 국가가 되면서 고부가가치 농업에 치중하게 되면 병신가튼 반도체, 자동차, 조선 등에 치중하지 않는 나라가 된다고 본좌는 내다보지만 말이다.
휴머노이드 개새끼덜이 알아서 내버려주면 치즈 맹글고, 버터 맹그는 것이 관건. 그리고 노동자 없이 돈은 내가 다 쳐 먹는다. 온라인 커머스 하는 동종업계 씨발놈들한테는 영업비 조금 지원해줌. 씨발 개새끼덜 룸에도 데려가서는 룸창녀 그지년 씹보지에 박게도 해줘야 될지도.
룸창녀도 로봇으로 대체될 수 있다지만 보나마나 국가의 출산 뭐 개지랄하면서 페미들이 못하게 한다고 보지만. 뭐 그건 지덜의 권리라고 쳐 우기면 어쩔수는 없지 씨이벌.
정작 세종대왕 대에는 버터 쳐 만든다고 군대 안 간다는 새끼덜도 있었다고 칸다. 지금의 프랑스마냥 고부가가치 농산물을 쳐 만드는 것이 세종대왕 때까지는 존재했다는 것이다. 아마도 당대의 달라인 교초가 붕괴되면서 아시아가 그지가 되면서 그러한 것들은 점차 싸그리 사라지고 예의 지금까지 존재하는 그지같은 주곡 위주의 농업으로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말이다.
2090년이 되면 헬조센이 급속하게 후진국이 되지 않는 이상 다시 버터 맹글고 치즈 맹그는 나라로써는 경쟁력이 생긴다는 것이다. 짱개 개새끼덜이 사먹게 하면 되니까 말이다. 그리고 대기업들은 원치 않겠지만 인구가 줄면 식량자급률과 한국농업의 경쟁력은 다시 조금은 반등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산업화는 한국전쟁 이후에 일어난 급속한 베이비붐으로 인해서 태어난 그지새끼덜을 먹여살리기 위한 한가지 방편에 불과했던 것이 될 것이다.




여자 난민만 20만명 받겠다 선언했든지, 아니면 젤렌스키한테 니들 위해서 러시아와의 교역 이익을 포기했으니 그 반대급부를 내놓으라며 젤렌스끼 개새끼 멱살잡고, 검사생활때 노상 써먹었는 기술대로 씨발씨발 갖은 공갈 협박해서 그냥 우크라이나 신붓감 20만명을 따와이쳐왔어야 함.
어차피 전쟁중인 국가에는 오직 주먹과 총창의 논리만이 곧 법인데, 딸 있는 집안에 총부리 들이대고 한국에 전쟁빚 갚을 공녀바쳐야 한다고 걍 징집을 하든지, 뭐 원조주는 국제사회 눈치봐서 좀 세련되게 할라믄 신붓감 집안에 약간의 돈을 주고 국제결혼 선발단 모집을 하든지 알아서...
만일 그때 결혼시장에 우크라이나 보지들이 한꺼번에 몰아닥쳤으면, 보짓값 폭락으로 웽간한 좃병신이 아닌 한 대한민국 남자라면 니도 내도, 노총각들도 결혼해서 럭키비키하이 2022년생, 2023년생 애 가졌음. (아, 윤석열!) 그 임팩트가 끝나고도, 참교육 존나 씨게 뚜까맞은 결과로 "학습 효과"가 생겨서 여자들이 알아서 눈 낮추고 분수대로 결혼시장에 임했을 것이라고 봄.
가뜩이나 (윤석열 지지성향이 극단적으로 높던) 남초 커뮤니티는 우크라이나에서 신붓감 수입하자, 여자 난민만 받는 정책을 실시하자 그런 여론이 대놓고 돌았었는데, 그런데 윤석열이 개새끼가 절대 들어주지 않았지. 오직 건희(뮹신이), 그리고 돼지긑이 지 배때지 금준미주金樽美酎로 술배 채우는 것밖에 모르는 지독한 사이코패스 이기주의자였기 때문에.
기우제 지내는 심정으로 나라에서 외국 미녀들을 수입해와서라도 결혼시켜주길 원했던 2찍 MZ 인셀남들아, 느그 윤석열은 이제 "비의 왕(雨の王, King of Rain)"으로서의 준엄한 형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윤석열 이 개새끼는 비를 내리게 해주긴 커녕, 아예 기우제를 치르지조차 않았지. 인자 와서 "윤 어게인"하자고? 느그들한테 좃도 해준 것도 없이 이용만 해먹은 새끼를 마하러 좃빨라고 죽창은 커녕 윤어게인 이지랄, 니기들 다 씨발 등신들 뿐이가 마?
어차피 윤석열은 여럿 졸개들하고 함께 다긑이 사형장으로 끌려가는 운명이 될텐데, 사형장에서 멧돼지새끼 모가지 썽그려지면 몸땡이 장기는 다 병원에 팔아먹고, 고기는 청웅사타부언 바베큐파티, 남은 모가지갖고 실컷 발길질하믄서 부라질깜빵 축구공처럼 갖고놀려무나.
그래도 박근혜는 양심이 달구털맨키라도 있어가, "만사결통" 정책을 시행하고, 뻐꺼머리 원종욱이같은 인구정책쪽 테크노크라트를 움직여서 눈높은 여자들을 문화공정으로 길들여 "하향혼을 유도"할려는 계획이라도 갖고 있었지.
이게 뭐냐하면, 한마디로 1억짜리 2억짜리 3억짜리 금테 은테 두른 보지 빵원만들기. (정확히는 남녀와의 신분별 등가교환 공식만이 통하는 동질혼을 전제로, enforced monogamy식으로 매칭시키기)
참고 : https://hellkorea.com/hellge/1902224
하지만 박근혜 역시 어쩔 수 없는 여자의 몸으로서, 메갈의 발호를 유혈진압하는 뚝심을 보여서라도 저걸 추진하지 못한게 천추의 한이지만.
더 정확히는 여자들 보지에 1억 2억 3억 금테 은테 박게 레버리지 대주는 은행, 금권세력을 한낱의 국가이성으로 우예 손을 쓸 수 없었고, 그들에게 도전을 시도한 죗값으로 원통히 탄핵을 당해버리고야 만 것이다.
https://youtu.be/Ty0tk5tpfx4?si=WpMChRzxcHjLxA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