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이덕일은 대가리가 나빠서 이해하지 못함. 그리고 오늘날에도 선양 인구가 915만이다. 서울과 거진 동급이다. 고구려는 선양 하나만 있어도 백제랑 동급이라는 말이다. 거기에 평양까지 있었으면 압살하는거지 뭐가 축소되었다는건지 웃기는 개소리. 게다가 사막 밑에 파묻힌 시다무렌강 상류일대까지 합치면 말이다. 

 

정작 고구려가 축소된 부분은 경상도에 대한 고구려의 영역이 축소되었다고는 보지만. 냉수리비에 따르면 이미 6세기에 포항일대까지 고구려계 주민들이 남하해있었음. 신라가 통일했다는 개구라는 조선시대 영남학파 꼰대개새끼덜이 쳐 만든 카더라라고 본다. 

포항까지 쳐 먹히고, 경주 옆동네 영천은 또한 별개국가였다고 함. 신라가 경상도도 통일 못했는데 삼국을 어찌 통일함? 미친 개지랄이지.

특히 신라가 통일할 때에 강릉의 이이집안 선조들이 보탰다는 개구라를 시전한 것으로 봐서는 보나마나 그 부분은 이덕일이 지적하는 서인 개새끼덜의 개구라 서인 사관으로 보여지지만. 연대기에 대한 조작을 의심한다면 930년에 북미질부성을 왕건이 접수하고 방문했다는 기사는 갑자를 심각하게 날조한 것으로 보여지며, 기실은 왕건이라는 놈이 포항의 북미질부성을 접수한 것은 930년이 아니라 630년이거나 570년일 것이다. 

 

그리고 왕건이라는 호칭조차도 곡해된 것이다. 고구려 안원왕의 연호가 건흥이었다고 칸다. 혹은 장수왕이었다고도 칸다. 건흥년간의 왕이라는 뜻을 왕건이라고 억까짓을 쳐 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하동서설에 의하면 중공과 한국의 근본은 같지만 하나라 때에 분리되었다고 카는데, 보다 검증된 증거는 연나라와 고조선이 분리되면서 중화와 한국이 분리된 것이라고 봐야 한다고 본다.

 

특히 고씨의 시조에 관한한 것이 말이 많은 것이다. 기존의 짱개와 헬조센인들을 다른 근본으로 보는 관점은 제주도에는 제주 고씨가 있고, 고구려에는 고구려 고씨가 있었고, 중공 고씨는 또 그냥 한자만 같은 따로 국밥이라고 캤는데 이하동서설에 따르면 중공과 한국인들은 같은 근본을 가질 수 있으므로 고씨는 애초에 하나였다는 것이 말이 되는 것이다.

특히 전설의 제곡 고신씨가 고씨의 시조로 보이며, 하와 은이 등장하기도 전인 까마득한 시대에 이미 고씨가 나타나 있었다는 것이다. 즉 제주도 고씨와 고구려 고씨와 북제황제 고환을 배출한 중공 고씨들이 각각 다르게 존재한다는 인지자체가 조선왕조와 일제 개새끼덜의 세계관에 의한 것이고, 실상은 중공과 고려가 분리되기도 전부터 고씨가 있었고, 중공 고씨와 제주 고씨는 기실은 같은 근본이라는 것이다.

헌원의 자손들은 공손씨가 되었다고도 칸다. 고씨 또한 그 수준에서 갈라진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정작 헌원의 공손씨는 중공에만 있고 헬조센에는 없다는게 함정. 그러나 고씨는 한국에도 존재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제주도에서 고씨가 났다는 것은 완전한 개구라이고, 삼별초 이전에 고씨가 존재했다는 것으로 봐서 중국의 고씨가 원나라의 일본 정복전쟁에서 카미카제 풍랑을 만나서 떠내려가서는 제주도에 어쩌다가 안착했다고 본다.

 

탐라국 개지랄도 왜정 시대에 이조 잔당 개새끼덜과 쪽바리가 만든 개소리이고. 판자를 부여잡고 살아남은 송나라계 중공인 세마리가 제주도에 떠내려가서는 하멜마냥 살아남은 것이다가 팩트인 것이다. 하여간 고씨 성씨에는 중공과 헬조센이 분리되기 이전의 메타가 남아있는데 쪽바리들이 고의적으로 곡해했다고 칸다.

고구려라는 나라도 그러한 고씨들이 세운 것이다. 공손씨와 고씨의 역사적 근본이 거의 대등한 수준인 것이 그만큼 유서깊은 집안이라는 것이다. 택도 아닌 조선왕조의 고려후기에나 성립된 권문세족 성씨 몽골혼종 좃만이들이 감히 역사나 재단하려고 들고 말이다. 근본도 없는 것들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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