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소싯적에 동인도회사 병신새끼덜이 인도인으로 된 군대를 이끌고 아프가니스탄을 쳐 먹고, 산만디에서 내려가면 카자흐스탄과 중공의 일리지구가 나오면 그냥 조까고 인도 군대를 이용해서 다 쳐 먹으면 희대의 정복이 일어날 것으로 기대했다고 칸다. 궁극의 세계일통을 위한 러시아와 중국의 정복이 그 것.

그런데 세포이의 난이 터지고 동인도 회사는 관리상의 책임이 있다고캐서는 결국 회사가 해체됨. 동인도 회사 시절에는 아프가니스탄도 넘보고 캤다는데 여왕이 통치권을 넘겨받고나서는 그 지랄이 안 되게 됨. 아서 웰즐리가 몇 개 토호들을 더 병합하는 선에 끝나게 되었다고 칸다.

1874년에 동인도 회사 해체.

 

그로부터 130년 조금 넘은 이후. 어떤 미국 병신새끼가 아프가니스탄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름은 조르쥬 부쉬. 아니 게오르그 부쉬라고 해야 되나. 영국 왕 개새끼덜이 하노버 왕조임을 고려하면 게오르그가 더 맞는 듯. 하여간 부쉬 개자슥이 결국 다 꼴아박고 2008년의 금융위기 이후에 전세계의 환율이 씹창나게 딸러를 마구 찍어서는 씹창을 내고서는 트럼프 병신새끼가 부쉬가 싼 똥을 치우고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겠다고 칸다고 칸다. 근데 잘 될지는 모름. 

폴권에 의하면 이재명은 트럼프는 중간선거에서 미끄러진다에 이미 배팅을 했다고 칸다. 

 

https://www.youtube.com/watch?v=vML2gwRQcls

그런데 정작 아프가니스탄을 지나도 파미르 고원을 지나야 짱개국과 불곰국에 도달할 수 있다고 칸다. 유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가난하고 척박한 곳이라고 카는데 어찌해서 돌파한다는지는 나도 잘 모름. 트럼프가 아프가니스탄에 함 더 박는다는데 이기고 나면 파미르로 진격할지도 아님 말고 씨발.

 

파미르를 돌파하면 중국의 하얀 연약한 뱃돼지가 보이긴 할지도. 타클라마칸 사막만 돌파하면 되긴 됨.

 

그나마 유라시아 보지년들 중에서 가장 착하다는 보지들이 살고 있는 동네라고 칸다.

https://www.youtube.com/cp4jxhg31po

생활력 쥑이게 좋고, 돈 안 든다고 칸다.






  • 세마
    25.10.28
    하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파키스탄과 싸우는 중.


    그건 그렇고, 위구르 지역도 경제적으로 꽤 많이 긴요해져서 중공이 서부 사막지대 방위에 손 놓고 있지만은 않을 듯.


    사막 속 한정된 지하자원 채굴장소 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사람 손이 닿을 일 없던 사막지대 자체가 사람 손을 탄다고 한다. 태양광발전 기술이 게임체인저가 된 셈인데, 태양광발전소 관리 인력도 투입되고, 발전기 그늘 밑에서 농사짓는 농부들도 생겨나고, 발전소 인근 녹화사업도 진행중. 내몽골 고비사막지대에도 일어나는 변화임. 아프리카 사하라사막도 비슷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유럽학자들은 회의론 내지 반대론이 많은데, 중국이 뒤에서 사하라 녹화작업을 소리소문없이 밀어붙이고 있는 등, 온도차가 있음.) 다만 "공학적 기후변화"의 후과가 또 어디에 악영향을 줄지 미지수라는 것임.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는게 세상 이치니까.


    https://youtu.be/w2wCgeCQiKA?si=XTv8gVCaobTObD5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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