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조금만 깊히 생각해보면 애초에 영국에서부터 그냥 조까고 거짓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영국이 쳐 망한 것은 그냥 기업가 병신새끼덜이 병신화되었기 때문이다. 영국 자동차의 꼬라지를 보면 그냥 자명하게 알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bdlZXI62u-s

요지랄.

문제는 유투버 요 개새끼도 공부를 제대로 안 했나 본데 기실은 전부 영국 귀좃시스템의 문제라는 거.

애초에 안 되는 동네에 들어가게 한 것도 영국의 낙후된 영지를 가진 귀좃새끼덜을 배려하기 위함이었고, 노조 위기를 초래한 노동당과 보수당의 싸움부터도 애초에 귀좃 새끼들과 평민 새끼덜의 문화충돌이 그 원인이었던 것이다. 1960년대에 노동당과 보수당 지지층들은 언어가 달라져서 서로 말이 안 통한다고 하던 시절이었음.

한쪽에서는 귀좃스러운 격식 언어를 사용하는데 한쪽에서는 시골 문화를 버리고 도시 하층주류 언어가 형성단계를 거쳐서 정착기였었는데 진짜로 서로 말 안 통했음. 같은 나라내에서 같은 언어로 말이 안 통했다니까. 노동당애들이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보수당은 기체후일양만고하셨습니까라고 하는 수준. 정서자체가 아예 말이 안 통했음.

물론 지금에 와서는 결국에는 적응 못한 귀좃새끼덜 탓이라고 할 수 밖에 없다. 왜냐면 결국에는 노동당 양식이 점차 자리를 잡았기 때문. 그렇지만 노동당 블레어가 조지 부쉬의 멍청한 전쟁에 대놓고 참전해서 또 병크 짓 깜.

더 웃긴 것은 기실은 노동당도 진보적인 귀좃들이 세운 정당이라는 것. 아마도 좀 더 도시문화와 신사회에 적응한 런던 중심의 귀족들이 대거 가담했다고 보여지지만. 몽고메리는 대놓고 보수 집단은 무능해서 보수라고 깠었음. 소통도 하나 안 되는 병신들이라고 말이다.

다만 그 병신들이 무능하고 나태하기까지 하다면 조직에서 자연도태되어서 쫓겨나겠지만 무능하기는 한데 깐에 부지런한 척이라도 하게는 되면 결국 귀족타이틀로다가 승진해서는 더욱더 무능한 하이랭크 병신새끼가 된다는 것이 몽고메리의 관점이었음.

 

결국 귀좃 경영자들 지덜이 다 쳐 말아먹은 것이다.

 

영국의 교훈은 결국에는 귀좃 개새끼덜이 쳐 말아먹은 주제에 진보에 대한 피로감 언론플레이를 통해서 대처라는 버러지 씹년이 집권해서는 책임소재를 애초에 가릴 수가 없는 사안을 국민들 너희 과소비와 복지 탓 그 개지랄을 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는 유효수요 다 말마억고 슬로바키아보다 자동차 산업 경쟁력이 후달리는 병신국가로 전락.

대처 씨발년은 그냥 모든 것을 국민탓으로 돌린 개씨발새끼였을 뿐이고, 그 와중에 또 구조조정한답시고 대규모의 국유자산 돌려쳐먹기 꺼~억 사업들이 진행되어서는 국가를 날로 쳐 먹음. 그 와중에 특히 영국의 철도망이 씹창나게 된다.

 

대처는 결국 아무 것도 살리지 못했고, 결국에 그 모든 영국 자동차 회사들은 해외매각의 길로 가게 된다. 대처 씨발년 니가 한게 뭐냐고? 택도 아닌 개지랄 문돌이 개새끼덜의 언플로 성립한 정권찬양이 한갖 신자유주의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그 와중에 레이건이라는 치매난 똥꼬충 개새끼가 대처 코스프레를 쳐 하기도 함.

 

똥꾸녕 섹크스 많이 하면 말년에 뇌에 도파민 회로에 빵구나서 치매 온다냐? 솔직히 의학계 차원의 역학조사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지만.

 

https://www.youtube.com/watch?v=T_PZ_tcg4bQ

영국 정치의 병신스러움만 그 와중에 부각됨. 하다못해 오우치 가문의 방계인 도요타가 도요타시에다가 몰빵을 한 것처럼만 했어도 저 꼬라지는 안 났지만. 솔직히 귀족제가 사라진 헬조센의 감성으로는 어르신들의 사정이라는 개소리만으로는 이해불가지만.






  • 세마
    25.10.27
    한국 레가시 언론, 유튜버 새끼들이 가증스런 이유는, 중국 베트남 태국 불체자들이 마약 거래한다는 보도는 열나게 해대도, 정작 요즘도 백인새끼들이 국제택배 이용해서 마약거래한다는 보도는 우찌된 영문인지 요즘 한줄도 안함. 특히 영국새끼덜. 브렉시트로 경제 제대로 운지했는지, 소싯적부터 그 바닥에서 다들 배운 게 해적질이라꼬 역시나 영국 마약조직들이 한국에서 꽤 많이 준동하는 것 같아. 이태원, 평택 클럽가에서 도는 레크리에이션용 마약은 거의 그쪽에서 온다고 봐도 무방할 듯.


    https://x.com/sema1109/status/1982181286702629286

    https://x.com/sema1109/status/1982183165440491794


    내가 펜팔사이트에서 영국년 마약 운송책과 대화한 적이 한번 있는데. 일단 텔레그램으로 소통하래. 그래놓고 한국의 집값이 얼마냐 등등 이런저런 대화가 오갔어.


    그러고서 한 이틀째 됐을까? 내가 몇날 몇시에 한국에 도착하니까 주소 알려달라, 수하물 용량이 exceed돼서 나머지 짐을 택배로 옮겨야 한다고, 아예 캐리어 사진까지 보여주데? 내가 단호히 거절하니까 뭐 쪼잔한 새끼 별별 욕질을 다 해대. 남자로서 몹시 모욕감을 갖게끔 굉장히 심리전적 전술을 썼어.


    그런데 캐리어 사진 받았을 때, 그쪽 집 현관문 인테리어가 절대 동양식은 아니었어. 확실히 장식물이고 배색이고 영락없이 서양쪽 스타일이었지.


    아마 마약을 drop off시킨 다음에 가져가게 할려고 수작 같은데, 아무래도 쟤들 보면 꽤 조직적인 것 같단말야. 


    어쩐지 딱히 하는 일도 없는데 눌러 앉아서 사는 서양년놈들이 코로나사태 직전부터 꽤 많이 늘었지 싶던데... 10년 전부터 한국, 일본, 태국 등지에서 유행하듯 출몰한 기타치면서 구걸하는 양놈 버스커들도 본업은 다 그런 쪽인 듯.


    그 전에 코로나가 한창이었을 때 이거 비슷한 수법으로 작난치던 영어쓰는 놈 하나 더 있었어. 뭐 유명 배우 사칭하면서, 갑자기 내 사진 찍어서 보내돌라카고... 뭐 자기 집의 (movable) properties를 한국으로 이전하기위해 내 주소를 알려줄 수 있겠냐 이지랄...


    아마 캄보디아 범죄단지들도, 몸통을 파 보면 절대 (흔히 알려진대로)중국 등등 동양계 세력은 절대 아닐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


    한동안 쿤사 죽고 잠잠하던 골든트라이앵글 일대가 다시 양귀비의 힘으로 들썩거리는것을 보이, 아마 딮스새끼덜이 3차대전 대비해서 군수마약 서플라이 이권사업 한탕 제대로 노리는 것 같은데... 역사적으로 원래 화학 각성제류들은 어느 시대에 비약적으로 발달했다? 몰핀, 히러뽕 다 "세계 전쟁"의 발명품 씨발. 병사들이 다치니까 진통제, 사람들이 미치니까 진정제, 노동자들 24시간 군수공장 풀가동시켜야 하니까 각성제, 당연히 opioid 수요가 미친듯이 폭증 할 수 밖에.


    p.s : 공권력 악용해서 마약 몰래 유통하다 딱 걸린 윤멧돌 김뮹신 이 새끼들도 양놈들 말이라면 덮어놓고 납작 엎드리던 된장녀 된장남이었음은 말 안해도 이바구아프고 이지랄. 뮹신이가 캄보디아를 왜 처 가가 오드리헵번 생쇼하고 자빠라졌었을까나? 서구 전쟁세력들 뒷배로 뭔가 그쪽에 "셋업"이 있었을게 분명하다는 합리적인 의심. 중공의 일대일로와 초한전의 결과다, 혹은 삼합회계열 조직이다 이러는건 디코이일 뿐. 태자그룹, 천즈라는 놈이 복건 출신이야. 복건-민남어권이면 뭐겠어? 이는 시진핑쪽보다 외려 영미일이 밀어주는 대만독립세력과 연결됐단얘기. 그렇지않아도 대만 민진당도 대규모 마약스캔들로 들썩였었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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