좃까고, 부유층들의 하류 계급들에 대한 세뇌일 뿐. 내가 누누이 "문화투쟁"으로 "계급투쟁"을 덮는게 저 상류층 개새끼들의 해묵은 계략이라고 얘기 안해왔나?
과연, 안정적인 양육 환경 하에 철두철미한 가족적 大計와 막대한 물량투입하에 자라난 부유층의 자식들을, 불안정한 양육 환경에 노출되서 무계획적으로 그나마 열악한 자원투입조건에 인간으로서의 질적 퀄러티마저 처참히 박살나버린 빈민층 자식들이 상대하기 쉬울까?
다만 피라미드법칙대로 상류층은 숫자가 적고 빈민층은 숫자가 많다는게 유일한 위안감이랄까?
그나마 통치의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날이 갈수록 극소수의 상류층들이 대다수의 하류층을 통제하기는 더더욱 쉬워지고, 반대로 하류층들중에 어쩌다 한둘씩 있는 먼치킨이 나오드라도 상류층 상대로 기어올라와서 덤비기는 더더욱 어려워지는 것. 뭐 작금에도, 몇년 전 리아트리스가 얘기한 "고무손 한타"의 신의 한수를 두고 다수의 빈민들을 줘패는게 엄연한 현실인데.
이게 "특이점"을 아주 넘어서버리기전에, 최대한 상류층들을 공격함으로써 저지하는게 당면한 계급투쟁의 과제겠지만.
여기에는 더 확실한 "가부장적 계획"하에 밑바닥 인민들을 결속시키는 투쟁적 지도자의 존재가 아주 간절히 필요하겠지. 그런 레버리지라도 없으면 부자들은 끊임없이 밑의 빈민들을 서로 divide and rule하기 마련이니까.
과연, 안정적인 양육 환경 하에 철두철미한 가족적 大計와 막대한 물량투입하에 자라난 부유층의 자식들을, 불안정한 양육 환경에 노출되서 무계획적으로 그나마 열악한 자원투입조건에 인간으로서의 질적 퀄러티마저 처참히 박살나버린 빈민층 자식들이 상대하기 쉬울까?
다만 피라미드법칙대로 상류층은 숫자가 적고 빈민층은 숫자가 많다는게 유일한 위안감이랄까?
그나마 통치의 기술의 발전에 따라서, 날이 갈수록 극소수의 상류층들이 대다수의 하류층을 통제하기는 더더욱 쉬워지고, 반대로 하류층들중에 어쩌다 한둘씩 있는 먼치킨이 나오드라도 상류층 상대로 기어올라와서 덤비기는 더더욱 어려워지는 것. 뭐 작금에도, 몇년 전 리아트리스가 얘기한 "고무손 한타"의 신의 한수를 두고 다수의 빈민들을 줘패는게 엄연한 현실인데.
이게 "특이점"을 아주 넘어서버리기전에, 최대한 상류층들을 공격함으로써 저지하는게 당면한 계급투쟁의 과제겠지만.
여기에는 더 확실한 "가부장적 계획"하에 밑바닥 인민들을 결속시키는 투쟁적 지도자의 존재가 아주 간절히 필요하겠지. 그런 레버리지라도 없으면 부자들은 끊임없이 밑의 빈민들을 서로 divide and rule하기 마련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