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그래서 아랍새끼덜을 대거 이민으로 유입해서는 억까로다가 맞춰논 것이라고 칸다. 아랍인 출산율이 3~4정도이므로 3~4정도 되는 아랍계들과 섞어서 1.66명이면 프랑스 년들은 거진 출산을 하지 않는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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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66, 영국 1.56, 미국 1.62라고는 하지만 죄다 이민자 집단과 물타기 된 수치이고, 실제 수치는 딥스새끼덜이나 미국의 최고급 행정부 브레인이나 알면 다행이라고 칸다. 왜냐면 깐에 민주주의랍시고 5~10년 주기로 정권이 바뀌기 때문에 담당자가 한 자리에서 체크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프랑스에서 이미 1860년대에 이미 심각한 고령화가 존재했다고 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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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에 이미 심각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었고, 청년들은 아기를 낳는 것을 거부하기 시작했다고 칸다. 거기에 더해서 양대대전으로다가 청년들을 싸그리 전쟁터로 보내서는 대량학살짓을 자행했으니 아기 낳고 싶으면 미친 놈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서유럽의 지배집단 개새끼덜이 고안해 낸 것이 소프트 포르노의 범람이었던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gIgv_1phPX4

솔직히 소프트 포르노도 아니고 이쯤되면 바빌로니아에서는 여성들을 진짜로 품평무대 위에 쳐 올려놓고서는 결혼시장 겸 창녀시장을 굴렸다는데 거진 그 지경으로 간 것이다. 다만 20세기에는 텔레비젼 기술의 발달이 있었기 때문에 무희들을 대거 방송으롱 송출했다는 것.

그냥 조까고 프리섹스사회를 자행해서는 섹스나 하고 싶으면 보지년 임신시키라는 조까튼 타락을 퍼뜨린 것이다.

거기서 한층 더 뜬 씨발새끼덜이 미국과 일본의 포르노와 AV였던 것이다. 섹스를 극단적으로 물질화해서는 그냥 돈 있으면 뽑아먹는 자판기처럼 여기게 만듬. 게다가 부자개새끼덜이 스폰하는 씹년들에게 알만한 창녀출몰지점에서 몸 팔게 맹글어서는 그러한 문화를 퍼뜨렸다고 보는 것이다.

왜냐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극단적인 빈부격차와 청년새끼덜을 사지로 내모는 전쟁광 집권집단 개새끼덜의 밑에서 아기를 낳고 싶은 새끼는 아무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모든 것이 유사 포르노이다. 심지어 호날도와 여친 개자슥 씹창년이 타블로이드에 찍힌 것도 그냥 조까튼 씹창난 출산의지를 노오예들에게 세뇌하기 위한 개수작인 것이다. 부럽다고 느끼게 해서는 씹보지에 박는 순간 이 나라 국가사회주의 노오예 아기 개새끼가 태어나도록 떡밥을 뿌리는 것이다.

 

한마디로 극단적인 포르노 사회로 쳐 만들어서 노오예 새끼덜이 번식을 하게끔 유도했다는 것이다. 그 결과 그래서 얻어진 수치가 꼴랑 0.7 정도이다. 그 0.7이라는 수치를 받아서 3~4 정도 되는 이슬람 보지년의 출산율과 대애충 믹스처를 맹글면 1.66이다 요지랄이 된 것이다.

https://www.youtube.com/jXSu_yCkA_s

1950년대에도 노골적으로 스크린 섹스를 팔아먹었던 것이다. 헬조센에서는 보신탕 개소리로 유명한 브리지트 바르도도 1950년대에는 섹스 심볼이었다는 것이다. 그나마 1950년대에는 그 개지랄 기만이 먹혀서 조금 출산율이 오르긴 했다는 것이고, 그 판타지는 이미 1960년대가 되면 다시 박살났다는 것이다. 그러자 이슬람년들을 대거 수입한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D5pxLzlL9Xk

1976년 프랑스에서 나왔던 이집트-프랑스 혼종 보지년이 발매한 Salma Ya Salama. 이슬람 이민 포르노의 대표적인 예시라고 칸다. 당시에는 특이한 엑소틱한 분위기 때문에 꽤나 잘 팔려서는 이집트로다가 역수출까지 되었다고 칸다. 기실 처음부터 프랑스 예술계의 것이므로 역수출은 아니긴 하지만 말이다.

프랑스의 포르노 그라피의 낚인 이집트 지도층에게 미인계 씹보지년 기만질을 선사하고자 하는 개수작이었을테지만. 정작 당시에 이집트군은 북한새끼덜이 제언한 훈련을 빙자한 군사작전이라는 기만술을 더욱 기만술로 제끼는 희대의 작전을 채택해서는 욤키푸르에서 처음으로 이스라엘을 박살내보기는 했다고 칸다. 그렇게 생각하면 한국인들의 영향이 지대했던 것이다. 오늘날에도 북한군이 부르키나파소 대통령을 보호해준다고 칸다.

 

한국의 출산율도 회복이 된 것이라기 보다는 베트남년들을 닥치고 들여서는 억까로다가 물타기 된 수치가 지금 올라가기 시작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애초에 출산율 문제는 완전히 본질적인 것이고, 출산율로부터 산출하기에 이르는 결론은 자본주의는 완전히 실패했다는 것이다.

이미 1차대전과 대공황 때에 자본주의는 실패한 체제로 검증된 체제였고, 1차대전의 여파로 프랑스 청년새끼덜은 노령화된 개새끼덜이 주도하는 사회로부터 성적 리버티는 전혀 못 느끼고 있었지만 하필이면 아돌프 히틀러라는 놈이 나타날 때쯤부터 컬러 TV가 개발되었고, 히틀러는 TV프로파간다로 조금 과도기에 재미를 봤지만 그 이후에 전후사회에서는 노골적으로 TV 포르노를 쳐 양산했는데 하필이면 서유럽 병신새끼덜의 출산율이 조금 반등했고, 그 틈을 타서 팍스 아메리카를 확립했다지만 지금에 와서는 또 다시 씹창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은 국가사회주의 파시스트 관료 개새끼덜이 억까로다가 숫자만 억지로 쳐 자아내고 있는 것이다. 그 숫자가 이민자에 대한 거부 심리가 강하면서 단일 민족이던 헬조센에서는 한 때에 0.7까지 내려간 민낯을 보였다는 것이다.

프랑스, 영국, 미국은 애초에 다민족국가인 점이 있기 때문에 바텀이 드러나지는 않았을 뿐이라는 것이다.

 

즉 현 체제 자본주의는 자본주의 국가사회주의 체제내에서도 노골적으로 초고령 90대 부르주아지 지배계층의 하수인 독재체제를 유발하고 그 반동으로 사회적 약자인 2030 남성들에게 그 모든 부담을 지우는 조까튼 악질적인 체제인데 꼴랑 노골적으로 성을 팔아먹어서는 겨우 그 남성들에게 현실적인 번식불가능한 사회구조에 대한 평가를 보류하거나 부조화된 인지체제내에서 특히 포르노 섹스 중독을 세뇌당해서 재수가 없어서 기실은 원치 않은 보지에 좃물 삽입을 하게 만들어온 것이고, 특히 TV 스크린이나 컴퓨터 스크린을 통한 대단히 악질적인 매체 산업을 유지해서는 성행위에 대한 가학적이고, 과장된 세뇌된 팩트를 집어넣어서 억까로다가 코궤이게 만들어온 것이다.

그런데 특히 프랑스에서 노골적으로 남성 병역자원들을 대량학살하는 이벤트가 무려 2번이나 있었고, 나폴레옹 전쟁과 보불전쟁까지 합치면 노골적으로 남성자원들을 학살해온 미친 개새끼덜의 나라이자 실패한 자본주의 체제가 바로 프랑스라는 것이다.

 

미국에서 이민자 집단에 의해서 평균 키가 점차 낮아지듯이 기실은 이민자 집단에 의해서 높아진 출산율이 겨우 1.6대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미 물타기된 수치를 믿을 수는 없는데 그나마 물타기가 되지 않은 수치를 헬조센의 출산율로 간주한다면 유럽과 미국의 사회적 환경은 기실은 극단적으로 출산과 번식에 불리한 문명 멸망수준의 잘못된 체제라는 것이다.

그러한 지점을 인종주의 갈등을 부추겨서는 또 물타기를 하는 개새끼들이 서유럽 극우 집권집단이라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jRWt1ENDmfw

영국의 경우에도 이미 위의 베니 힐 쇼마냥 1970년대에 노골적으로 여성을 성상품화해서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그릇된 판타지를 유도했던 것이다. 물론 그렇게 해서 설사 보지팔이 섹스중독팔이가 성공해서 한 남성이 완전히 그릇된 판단으로다가 보지년과 아새끼를 거느렸을 때에 1970년대에 태어난 영국 하류백인 버러지들이 지금은 더욱 거지가 되었음을 이해하자.

더욱 조까튼 것은 마눌새끼덜이 페미니즘을 이용해서는 내 돈과 내 아새끼덜을 후릴 수도 있다는 것. 문제는 1970년대의 영국 주류방송계새끼덜이 성산업팔이의 노골적인 실상을 보라는 것이다. 그들은 2차 대전의 메타포를 통해서 완전히 박살난 20대 남성들의 출산 동기를 순전히 성산업의 공급을 통해서 해결하려고 했을 뿐이다.

그따구로 해서 태어난 병신새끼덜이 1970년대생 유럽백인새끼덜과 1980년대생 유럽백인새끼덜과 1990년대생 이후의 일본 단카이 세대 요딴 병신들인 것이다. 그러나 애초에 전쟁광 개새끼덜이 만든 체제인 서유럽과 미국식 자본주의 내에서 지속불가능한 문명번식체계는 지금에 와서는 헬조센이라는 극단적인 환경까지 온 것이다. 헬조센에서는 외국년들도 출산하지 않는다. 따라서 사회가 씹창이라는 것을 숨길 수가 없다.

헬조센에 몸 팔러 온 태국년이 아새끼 다섯마리 쑴풍쑴풍 쳐 낳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왜 안 되냐고? 니가 헬조센 남자면 씨이벌 낳게 하고 싶겠냐? 애초에 눈치가 있는 년이면 낳지도 않을테지만.

https://www.youtube.com/crJG_rGz3Uo

미국도 현대에는 더욱 노골적이다. 미국에서 연예인은 대놓고 소프트 포르노를 팔아먹는 유사창녀들이다. 그 년들을 통해서 미국 남성들, 특히 푸어 화이트 새끼덜의 성인지를 기만하는 것이다.

특히 조던 피터슨이라는 개자슥새끼가 애초에 씹창난 동기를 가지게 된 20대 호구병신새끼덜에게 포르노 따위나 적대하게 하는 개수작은 그냥 완전한 기만적 억까일 뿐인 것이다. 현실은 이 현대체제내에서 20대와 30대의 출산의지까지 완전히 박약화되었고, 이 사회가 그렇게 곧 만든 것이다.

양대 대전, 월남전, 이라크 전쟁 남성을 그냥 산채로 PTSD로 만들 뿐이지 않는가? 자본주의 체제 자체가 실패해서는 체제 남성들의 출산의지를 완전히 박살낸 실패를 기만적인 포르노라다가 억까로 보지를 거느리게 한다는 개수작부터가 그냥 놀랠 놀라지 씨발.

문제는 그래봤자 보지새끼덜은 제 아무리 보지를 댈려고 해도 박아주는 놈이 없다는거. 문제는 보지새끼덜에게도 체제의 실패를 인정하기 싫으니까 페미라는 거짓말장이 개새끼덜을 전면에 내세워다가 거짓말을 존나게 하는 것이다.

 

더 눈치를 채자면 프랑스에서 청년 개새끼덜 대량학살로다가 나라가 다 쳐 죽인 대전쟁만 2번을 겪었고, 알제리 전쟁과 이번에는 러우전에도 프랑스 군바리 청년새끼덜이 가니마니 개지랄인데 프랑스에서 그나라 주류 인종 남성으로 태어나면 존나게 행복해서는 아새끼 쳐 낳고 싶겠네? 아니냐?

정작 프랑스 혁명의 본산이라는 프랑스부터가 실패한 국가인 failure state이다. 그 단적인 수치가 하필이면 출산율에 모두 반영된 거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가장 출산율이 많은 레드넥 바이블 스테이트 새끼덜보다들보다도 더 출산 잘한다는 이슬람 새기덜을 데려와서는 출산율에 물타기를 했다지만 그래도 2.0도 안 된다는 것이다.

 

지금의 미국의 이슬람 국가들과의 컨플릭트는 이미 미국화된 이슬람 개새끼덜 이민자 집단 새끼덜을 용병으로 맹글어서는 출신 문명에 재투입해서는 깽판을 치는 것에 불과하지만 기실은 이미 씹창난 서구 세계의 출산율에 대한 대책이 문제를 또 만들고 해결책이 문제를 또 만든 것이다.

따라서 이슬람 지역의 그 많은 군사분쟁은 기실은 서유럽과 미국의 내부 문제가 존나게 재수없게 이슬람 세계로 김밥 옆구리 터지듯이 터져나온 것이다.

정작 헬조센에서는 이미 씹창난 출산율을 가진 태국, 베트남 이민으로는 물타기도 안 된다고 칸다. 

 

그런데 정작 이슬람 출산율을 빼면 서유럽식 자본주의와 프랑스 혁명식 민주주의라는 병신체제들은 애초에 쳐 망한 체제였다는 결론밖에 없다는 것이다. 특히 청년새끼덜의 종족 번식에 실패한 내적으로 실패한 체제였다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Zy4a8T45G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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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단 피터슨 요 마귀 개새끼가 90프로의 진실에 10프로의 진짜 씨발 거짓말을 섞는 개새끼라는 것이다.

이 개새끼가 페미들을 비난하는 메시지도 완전히 처음부터 씨발 개구라이다.

 

진실은 정작 이러한 것이다. 서구사회는 1860년대부터 씹창났고, 특히 1차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20대 새끼덜의 생존성과 번식에 대한 기대치를 완전히 씹창낸 것이다. 그지랄을 하면서 존나게 이런저런 성상품을 쳐 팔아먹어서 기만을 자행했는데 기실 너의 엄마와 아빠는 뭔가에 현혹되어서 정상적인 성인으로써의 판단이 결여가 된 채에 결합한 것이다. 그래서 태어난게 바로 너이다.

이 체제는 완전히 실패했고, 니가 해야 하는 짓은 완전히 대가리가 씹창난 병신새끼가 너의 씹보지에 대한 가치와 현실에 대한 평가를 기성세대들에 의해서 기만당해서는 감당가능하다고 평가를 내리는 비이성에 기대는 또한 중세적인 비이성적인 결혼문화에 낚이도록 하는 것에 알면서 속아주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일단 있는 것이다. 알면서 속아줄수나 있으면 와꾸나 몸매나 지능이 있다는 뜻인데 남성포르노 성애에 대한 기호 얼라인이 부족한 년들은 애초에 선택권조차 없다. 쉽게 말하면 룸창년처럼 해 댕기면 솔직히 완전히 비이성적인 결혼을 제시하는 미친 놈이 나타날 확율은 높아질 것이다.

그리고 아사리 룸 창년이 되면 이 모든 체제를 실패에 이르게 만든 병신 푼터 개새끼덜이 니 보지에 자지를 쳐 박아줄 것이다. 조던 피터슨 저 병신새끼 또한 그들중의 한 명이다.

 

이민과 다문화를 통해서 물타기 되지 않은 현 체제 자본주의의 2030 출산율은 0.5나 되면 다행이라고 본다. 0.7조차도 그나마 중공보지, 베트남보지, 태국보지가 헬조센에 와서 쳐 낳은 것들까지 반영된 물타기 된 수치이다. 

그러므로 보지들에 이 체제에 대한 희망을 다 버려라. 니덜이 출산을 하고 싶으면 이 체제를 전복해야 한다. 정당이 투표를 통해서 집권해서는 금권주의 집단의 이권을 행정부새끼덜에 대한 통솔권이라고 묘사되는 권한을 가진 하수인 씨발개새끼인 대통령 혹은 총리 요런 개새끼들을 통해서 금권주의 체제를 유지한다는 체제 자체가 잘못된 것이다. 

 

이 체제는 심각하게 민주주의가 전혀 아니며 애초에 더럽게 디자인 된 금권주의 과두체제이자 채권계급 체제인 것이다. 국가는 노골적으로 부채를 채권계급들에게 사서 뭔가를 하는 집단이고, 그렇게 많은 미국채에 대한 영수증과 이자지급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 채권계급이라는 것은 실질적으로는 은행을 말하는 것이다. 중앙은행이라고 하는 국가사회주의 파시스트 금권체제의 준공영제은행 개새끼덜이 사유은행인 시중은행에게 채권을 불하하면 사가는 개새끼덜이 시중은행들이기 때문이다.

문제는 그 은행권 채권계급들에게 불어먹는 개새끼덜이 완전히 더러운 소시오패스 씨발놈들이고, 그 개새끼덜이 자행한 20대 약자집단들을 사지로 몰아넣고 혹은 경제활성을 핑계로 장시간 노동에나 투입하는 그 모든 행위에 대해서 이미 문명인구집단 모두는 학을 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since When? 1860년대 이 병신새끼덜아. 

그걸 지금까지 남성새끼덜에게 그릇된 섹스 마인드나 심어서는 잘못된 선택을 하게 만들어서는 겨우 유지해온 것이 지금 2020년대에 이른 것이다.

 

본좌의 지금은 뒈진 꼰대역시도 암투병을 하면서 집구석에 붙어있게 되니까 관찰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요 개새끼도 펴엉생 일만 하느라 포르노그라피는 보는 꼬라지를 본 적이 없는데 집구석에서 항암만 하고 있으니까 그런 것들을 종종 챙겨보드라고. 씨발놈이 아닌 줄 알았는데 틴토 브라스, 귀부인과 승무원 요딴거 알고 있더라고. 하긴 1970년대에 헬조센 기성세대 개새끼덜 백인에 대한 환상이 매우 심했으니까 그 때 개새끼덜도 뻔하지 뭐. 미국 개새끼덜이 공급하는 소프트 포르노 영화따위 보고서는 환상 품은거지 씨발 것들 마.

문제는 자신들의 현실은 헬조센 김치보지년이라는 후진국적인 현실을 깨닫고 그 보지년들에게 외국 소프트 포르노에서 가진 환상을 좃물수정으로다가 판타지를 해결하는 순간 애새끼가 보지에서 쳐 나오면서 삽시간에 코 궤여서는 헬조센 노오예 번식. 그래서 태어난 병신새끼덜이 하필이면 본좌 나 자신인 것이다. 80년대생, 90년대생 병신들.

 

애초에 매체 개새끼덜에 의해서 성에 대한 과장된 인지와 그릇된 인지로 하여간 노오예 2세새끼덜을 쳐 낳은 퐁퐁남 세대들이 전후세대와 386세대였던 것이다.

이제 와서 다시 보면 인서울 사창가의 7공자 병신들이 차라리 정직했던 것이다. 그냥 포르노로 본 것은 사창가에 가서 함 풀면 되지 결혼해서 코 궤면 나라만 좋아지지 씨발. 

꼴랑 포르노로다가 선진국 남성들의 번식 의지를 제어하려는 실패한 부르주아지와 기업 독재 체제 마스터 개새끼덜이 성매매 특별법으로다가 창녀 보지에 콘돔 끼고 그냥 좃물 콘돔에 싸는 것도 못하게 한다는 병신 유슬람 국가가 헬조센인 것이다.

아따 씨발 그런다고 출산율이 0.1이라도 올랐다냐? 에라이 개새끼덜아.

 

영등포 사창가에다가 AV 배우 개새끼덜 외모 복제한 AI 보지로봇을 존나게 갖다놔봐라. 그런다고 출산율 오르냐고. 장원영 클론을 복제해서는 싸그리 뿌려도 아따 씨이벌 임신시키라고 응 안 함. 야따 공장가서 나 대신 돈이나 벌어온나 씨발년아. 라고 부려먹고 말 것이다. 보지에 싸면 나만 개손해.

 

2030년 DC 게시판.

장원영 클론 씨발 새끼 여느 김치년 자연산보다 더 임신 잘 되도록 클로닝 되었음. 정관수술 아니면 애초에 박으면 조땐다. 페미 개새끼덜이 법 바꿔서 여자 클론개체로부터 낳은 새끼도 출생신고서 나오려면 아빠 호적 박아야 된다. 씨이벌. 나라에서 무상으로 나눠준다고 받으면 조땐다.

그냥 마케이누 40대 창녀한테 노콘으로 박아라. 어차피 임신 안 된다. 행여나 낮은 확률로 되어도 50만 주면 떼면 됨. 

 

요지랄이나 되면 다행이라지만.

근데 임신가능한 AI 클로닝 보지 개발까지 가려면 2030년으로는 택도 없지. 그 전에 미국이 망한다고 보지만.






  • 노인
    25.10.18

    공업화로 인해 출산율이 줄긴 했지만 2차세계 대전 이후에는 유럽에서 베이비붐 일어남

    그리고 이민자를 유입해도 그 사람들도 유럽 사회에 적응하면 더 이상 애 많이 안낳음(물론 과거에 비해 혼혈인 비율이 늘어났음. 몇십년전만해도 타인종끼리의 결혼은 사회적 터부였음.)

    한국, 프랑스만 해도 이민자와 자국민 출산율이 비슷하다고 함

     

    total-fertility-rate-across-europe-as-of-1900-v0-5u4zosuy1exc1.jpeg

    1900년대 유럽 출산율

     

    56wbg6hy2de51.jpg

  • John
    25.10.18
    1950년대까지는 유럽의 도시화율이 50프로대였고, 헬조센으로 치자면 80년대 수준이었음. 유럽인구의 절반은 그래도 촌에서 태어나던 시절. 거꾸로 촌에서 절반이 받쳐줬지만 그래도 저출산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80년대에 헬조센의 1차산업 인구가 20프로였었고, 촌에서 농사가 직업인 놈이 인구의 20프로는 되었음. 그 외에 농업이 아니지만 촌에 거주하는 놈들이 인구의 절반 가까이 되던 시절.
  • 노인
    25.10.19
    태국은 시골 거주인구, 농사 종사 인구가 절반이나 되지만 저출산이라고 한다

    유럽과 미국은 도시 거주자가 늘게 되면서 1970년대때는 농업 종사자가 엄청나게 줄어듬
  • John
    25.10.19

    방콕 출산율이 서울보다 더 낮으니까 그런거지. 태국에서 촌에는 아기 낳지만 방콕이 워낙 씹창이니까 말이다. 택도 아닌 유럽의 1950년대 이전꺼 데이터 가지고 와서는 개소리로 물타기하려고 한 너 자신에 대한 양심은 없냐. 편향적인 데이터로 기만은 일삼치 않아야제. 나는 분명히 컬러TV가 공급되기 시작한 이후세대라고 글에 명시되어 있음. 그런데 엉뚱한 개소리로 문맥을 기만하려고 한 것은 너 자신이지. 저출산은 현대로써는 반드시 극복해야할 문제이고, 최악의 경우에 문명 멸망수준으로 갈 수 있는 시한폭탄이란다. 아니라는 개새끼덜은 그냥 조까튼 인성개쓰레기들일 뿌~운. 특히 초부자 개새끼덜과의 분배논쟁이라는 캐캐묵은 분쟁을 가지고 나오는게 싫은 대기업집단의 공보팀 개새끼덜이지. 

  • 노인
    25.10.18

    현재 지구에서는 저출산을 겪는 나라들이 아주 많다고 한다

    중동, 아프리카 말고는 이란, 태국, 멕시코 마저 저출산을 겪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최근 미국에서 미국, 이란, 멕시코, 한국, 튀르키예 중에 가장 출산율이 높은 나라는 미국이라는 농담을 했을 정도다
     
     
    추신 : 한국의 저출산에 대해 긍정적으로 보는 레딧 유저들이 많다고 함
  • 세마
    25.10.19
    한가지 비극한 사실은, 소위 "선진국"이라 카는 나라일수록 자국의 이성(異性)을 상호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한국 남녀가 서로 반목하고, 옆나라 일본 여자에 대한 환상을 품고, 유럽에서도 프랑스 남자들이 독일이나 영국 여자에 대해 (한남이 일녀에게 품는 환상)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한다.


    또 그런 지역에는 가난한 여자들이 자기 지역공동체, 계급공동체 내 이웃인 가난한 남자들에 대해 절대 같은 계급적 이해의식을 공유하지 않는다는 것도 비극. 여자들 본인은 정작 좌파라면서, 이율배반적이게도 (경제적 이해상 당연히 우익이 될 수 밖에 없는) 부잣집 남자에게 시집가서 그들과 "가족동맹(태재준 박사님 용어)"을 맺길 원한다는 것이지.


    그러는 와중에 대학가에서 (이 시기에는 누구라도 다같이 가난하고 혈기만 끓는건 똑같다) 화염병을 던지는 등 전투적인 투쟁문화가 사라졌지. 열린공감TV에서도 윤석열이 (419긑은 일이 불가능하다) 믿었던 구석중 하나로 지목됐던 얘기.


    참조 : youtube . com /shorts/qQdncLzranU?si=bt3u9NdN7sLAmnFz


    왜? 동료 여학생들이 그들의 "옥바라지"를 하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계급정치적 동료의식으로서 그 세월을 참고 기다리면서 신뢰를 쌓을 바에야, 차라리 슈가대디의 n번째 첩이 되는게 싸고 빠르지, 사람은 거짓말을 해도 (돈 많은 슈가대디가 펑펑 주는) 돈은 거짓말을 안하거든, 인생 쉽고 편하게 살자 이지랄. 그 다음 세대 남자들이, 이런 현상에 대한 반발심으로 니죽고내죽자 심보로 극우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것 또한 대단히 비극한 일이지만...


    아무래도, 가난한 동네에서, 가난한 여자들이 가난한 남자들을 믿게끔 control하는데 있어선, 이런 고전적인 방법이 효율적이지 싶다. 브라질이나 러시아같은 중진국 이하 나라들 팍팍한 빈민가 뒷세계에선 다 암암리에 통하는 것. 한국도 경제 나빠지고 모델시민으로서의 중산층 멸종하고, 상위 1% 하이쏘 빼고 전부 인간 날것으로서의 빈민계급으로 전락해버리면, 한국도 이렇지 말란 법 없는 것이라고 본다.


    https://www.gorecenter.com/woman-punished-for-breaking-favela-laws/


    브라질의 실증주의적인 "ordem e progresso(질서와 진보)" 이데올로기는 얼추 두개의 축으로 지탱된다. - 하얀 별과 현수막만큼의 1%짜리 부자들의 정연하고 세련되고 안락한 질서와 진보의 성문법에 의해 관리되고 보호받는 세계, 파란 원 노란 마름모 녹색 배경을 합친 99%의 난폭한 야생인간들의 날것 그대로의 삶을 사는 빈자들의, 또 하나의 축으로서의 질서와 진보. 하지만 화벨라에도 자기들 스스로를 자연상태의 혼란으로부터 보호하기위한 엄연한 고유 율법이 있지. Comando Vermelho CV나 Primeiro Comando da Capital PCC 등등이 소총을 미고 경찰 대신 치안권을 행사하며 지배하는 화벨라 세계에서 통하는 지하법, 관습법 따위.


    https://www.gorecenter.com/woman-gets-severe-beating/

    (원래 이런 "홉시안적 자연 상태"에 가차워질수록, 보지가 보지를 패는 보적보 논리가 유효한 것이다. 메갈이 주장하는 "보돕보" 논리는 막대한 잉여자원을 통한 인위적인 "사회적 레버리지"의 투사가 가능한 자연예외적 환경에서나 가능한 즉, 거짓 명제)


    p.s : 원래 선진국에서 믿는 정치적 양분구도 - "보수-우파" vs "진보-좌파"는 원래 전제부터가 틀렸다. "보수-좌파", "진보-우파"가 맞는 것.


    내 것을 지킨다 : 보수

    내 것을 양보한다 : 진보


    남의 것을 존중한다 : 우파

    남의 것을 뺏는다 : 좌파


    내 것을 지키고, 남의 것을 뺏는다 - 보수좌파

    내 것을 양보하고, 남의 것을 존중한다 - 진보우파


    인간의 생존본능적 차원에서으로, 가난하고 열악하며 사회계약의 우산 안에 들어가 보호받을 수 없는 서로를 믿을 수 없는 환경에 있는 자들은 "보수좌파"가 맞는것이고, 넉넉하고 좋은 환경에 사회계약의 우산 안에서 보호를 받을 수 있어 서로를 믿을 수 있는 자들은 "진보우파"가 되는 것이 합리적이지.


    https://youtu.be/c_RSgbV5dTE?si=Fy7bz9zOOrotzPTU

  • 세마
    25.10.19
    AI와 로봇화 이후에는, 남녀간의 역할분담이 더더욱 고전적으로 회귀하게 될 것이라고 본다.


    본디 노동력의 수요가 많았던 산업화시기에, 여자의 노동력을 남자와 경쟁시키면서 가져오기위해서 자본이 페미니즘을 수용했던 것. 여기에, 개발이 이미 고도화되어 인프라 건설의 완성도가 높아지고, 탈산업화가 진행된 선진국에서 대두된 금융자본주의 이후에 3차산업들이 비대해지면서 여자들의 시장 몸값이 남자들의 그것을 능가하게 된 것.


    노동의 수요가 줄어들면서, 그것도 여자들의 진출비율이 높은 높은 3차산업부터 일자리를 박살내고, 엘리트의 영역인 법률 회계 의료 영역 자리들을 AI들이 채워나가기 시작하면서, 결국 여자들이 도로 가정의 영역으로 쫓겨나게 되는 꼴이란 것이다. 반면 많은 위험감수와 완력 그리고 비정형적 노하우 습득이 많이 필요한 소위 "노가다"같은 분야에서는 AI와 로보틱스의 영역잠식률이 낮다는 점에서, 이는 결국 전통적 성 역할의 분담구도를 도로 불러오기 쉽다는 것이다.


    G3YeDE7aQAAAIp_.jpeg

    출처 : https://x.com/jsh3pump_/status/1978802130166354107


    그 이후에는 또 출산률이 반등하겠지만, 자식들에게 한자리 할 "사회 지분"을 물려줄 수 없는 상태가 된다면 정말 끔찍한 지옥도가 펼쳐지겠지. 그래서 지금의 정치가,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을 전제로 한 극우성향이 전세계적으로 몹시 범람하게끔 압박히 가해지는 형국이고. 제국주의 시절같은 전쟁압박도 굉장히 높아짐.


    (테스토스테론 과잉 인구구조도 여기 한몫한다. 웬만한 경제력 있는 나라들 치고, 남초현상으로 몸살을 앓지 않는 나라가 없거든. 여기에 한국 중국은 출생성비조차 불균형)

  • John
    25.10.19

    발제글로 쓰면 좋았을테지만. 세마의 메타인지 수준은 남의 글에 덧글이나 붙이는 수준을 못 벗어나는. 좀더 인지감수성 좀 올려봐 이 개새끼야. 너는 왜 환골탈태하지 못하냐? 자기파괴적이 되기 힘드냐? 나는 그 모든 내 주변을 다 파괴했다. 이 조까튼 온라인 글쟁이의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내 가족, 엄마, 아빠 다 나가떨어졌다. 똥푸산의 국짐당 찍는 으르신 두마리(=에미나이와 꼰대) 정도는 이미 내적관계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제꼈단 말이다.

     

    애초에 그 정도의 자기파괴 없이는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논할 수도 없는 것일테지만. 헬조센에는 꼴랑 서울대 졸업하면 축이나 되는 줄 알지만. 그냥 조까튼 국가사회주의 엘리트 무능쟁이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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