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5.07.11
조회 수 720
추천 수 0
댓글 0








https://hellkorea.com/hellge/1938594

스크린샷 2025-07-11 211324.png.jpg

 

조영무라는 개새끼는 아마도 미국금융권의 의견을 대표하는 하수인새끼라고 보면 되고, 글을 쓰다보면 생각이 정리되는 부분이 있지.

박근혜가 미국을 배신할 것 같으니까 제거하기 위해서 세월호를 가라앉힌거지. 애초에 유병언이라는 씨발새끼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면서 미국종교인 개독먹사였고, 아주 더러운 집단 서방의 하수인새끼였던 측면이 있음. 지금에 와서 보면 유병언 씨발놈은 그냥 러우전에서 우크라이나 나치새끼덜 편드는 그짝 라인 개새끼지.

미국의 정보라인의 입장에서 보자면 미국은 박근혜를 제거하기 위해서 유병언이라고 하는 꽤나 중차한 휴민트 자산을 청산한 것이다. 유병언의 교회는 대구의 권신찬 교회와도 연결되어 있고, 전라도와 경상도에서 동시에 확성기를 굴릴 수 있는 자산인데 날려먹으면서 대구쪽은 이만희의 입김이 거세지면서 나가리가 되어버리고 헬조센 친미개독새끼덜의 영향력이 삼남지역에서 줄어든 것이다. 이만희도 개독이라고는 하지만 토착사이비에 가까워서 친미개독 휴민트 자산은 아니기 때문.

 

박근혜가 중공의 전승절 행사에 참가하니까 질렀다는 것은 그냥 언플에 의한 개수작이고, 그냥 첨부터 제거대상이었다고 본다.

그리고 특히 미해군이 세월호의 SOS를 받았다는 것은 기실은 전형적인 살인마새끼덜의 알리바이 형성조작임. 그런 식으로 지덜은 빠져나가는거. SOS를 받았는데 닥치고 저건 구조해줘야 된다고 하면 끄냥 한국해경의 의견을 물을 필요도 없이 일단 구조해주고 보면 될 일이지 왜 개수작을 부리겠음? 그렇게 생각해야 맞는 것이지. 

더욱이 미국의 함선 지휘관이 지휘계통상으로는 어떠한 계통에 속해있다고 할지라도 현장의 즉각 대응권에 대한 부분에서 상부의 명령을 일일히 구해야 되는 지위는 아니라고 알고 있음. 한국 해군 함장들도 그정도 권한은 가지고 있음. 그럼 사후에 왜 한국 해경이 할 일을 니가 했냐고 따지기 전에 한국 해경에게 양해를 구한다? 그딴거 없음. 어디까지나 그 것은 외교절차의 사후정리작업 때문이지 내 병력 내 맘대로 쓸 수 있음. 헬기맨들한테 가서 쳐 구해라고 하면 나는 끝임. 심지어 그 것 때문에 사후처리가 나한테 불공정하게 된다는 보장도 딱히 없음. 그냥 나는 프로시져대로 했고 애새끼덜 구했으니 된거 아니냐고 하면 되려 헬조센의 대통령이 미국 함장한테 표창장 줘야 됨.

일단 기본적으로 배에서 선장은 왕이나 다름 없는 존재임. 갸가 헬조센 해경 눈치봐서 구조를 내뺐다는 조중동이나 헬조센 언론 개새끼덜의 보도 자체가 그냥 조까튼 개구라지. 정말로 더러운 개새끼덜은 헬조센의 언론 씨발놈들인 것이다.

덤으로 한국 언론 개새끼덜이 보도는 안 했지만 세월호 관련 구조 작업으로 온갖 표창이나 훈장이 남발되었고, 그 와중에 공훈 세운 새끼덜이 상당수다. 그러한 관점에서 아주 더러운 언론보도관제를 건 것이다. 공훈장의 측면에서 보자면 군바리는 공훈이 닥치고 생명인데 미국함장이 공훈 세울 기회를 스스로 차 버렸다는 의혹조차도 언론이 컨트롤 한 것이다. 그렇게 언론조작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보도관제가 아니라면 정상적인 한국인은 미국함장이 공훈에 눈이 멀어서라도 오지말라캐도 구조대를 보내서는 기여이 구조해야 될 상황이 순리라는 인식자체를 개수작으로 비튼 것이다. 

 

그렇게 보자면 애초에 미국이 더러운 수를 박근혜에게 베풀었다는 도둑이 제 발을 저린 티를 낸 것이다. 하여간 헬조센의 매국노 언론 개새끼덜은 찬탁반탁을 거꾸로 보도할때부터 다 쳐 죽일 개새끼덜을 여태껏 용납한 것이 이 지경에 이른 것이다. 

그런데 이제와서는 어차피 헬조센의 원화경제는 부채탕감이라는 막장없이는 지속불가능해진 진정한 막장에 이르렀음. 그 것도 곡해해보려는 개씨발놈들이 것이지. 

 

근데 이제와서는 헬조센의 어지간한 유산계급 개새끼덜도 답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뭐라고 하지도 못하는것. 헬조센이 모라토리엄에 빠지면 헬조센의 국가채권을 상당수 보유한 일본새끼덜이 손실을 떠안던가 일본금융권에 대한 양적완화 이후에 엔화금리를 인상해야 될지도 모르는데 엔캐리트레이드가 청산되면서 미국채시장이랑 나스닥에서 5경원이 청산되는 희대의 미친 연쇄 도미노가 시작되는 꼬라지를 보느니 그냥 헬조센의 발권 윤전기가 구르는 것이 차선인 것이지 뭐.

트럼프와 바이든 두 미친 노망난 할배 두 개새끼가 뭘 할 수 있다는 것이냐고. 억제기는 이미 터졌고, 그냥 그 이후로는 인샬라인 것이다. 

 

베네수엘라 무장공비가 뉴욕 동부 해안에 침투할 원한이나 안 쌓으면 다행.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2454 0 2015.09.21
28961 헬조선의 흔한 워보이... 4 new 헬조선 1601 0 2015.07.24
28960 4 Easy Ways Eliminate Weight new RyanGrey54163782 1448 0 2015.07.24
28959 헬조선의 관종 1 newfile 뭐하냐 896 0 2015.07.24
28958 30대그룹 사내유보금 1년새 38조증가. jpg new 헬조선 871 1 2015.07.24
28957 " 쯧쯧....!!! 젊을때가 제일 좋은거다 !!! " 12 newfile 잇몸일으키기 1659 3 2015.07.24
28956 헬조선의 가산점 제도 7 newfile 뭐하냐 1112 2 2015.07.24
28955 헬조선의 대표적인 문제점 3 newfile 헬파이어 1829 2 2015.07.24
28954 5일간 오사카 여행후기 2 new 깨우친머가리 1001 0 2015.07.24
28953 혹시 경제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있냐?? 7 new 잇몸일으키기 859 1 2015.07.25
28952 헬조선의 흔한 만남 어플 9 newfile 공수래공수거 1992 3 2015.07.24
28951 헬센징의 반일감정 8 newfile 공수래공수거 1171 1 2015.07.25
28950 헬조선 애국보수정당의 위엄 4 newfile 공수래공수거 911 0 2015.07.25
28949 헬조선임을 부정하는 헬센징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명언 16 newfile 공수래공수거 2211 4 2015.07.24
28948 예전에 삼성전자 하나가 일본 전자업체 다 제쳤다는 통계가 있었지 9 new 탈죠센선봉장 1913 5 2015.07.23
28947 너거들 죽창들게 해드림 1 new 잇몸일으키기 918 2 2015.07.25
28946 서구인들과 헬조센인들의 마인드의 차이가 뭔지 아니 ? 9 new 탈죠센선봉장 1903 4 2015.07.24
28945 뉴비 받아라 1 new hellchosun 973 0 2015.07.25
28944 헬조센의 기득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인구 감소 입니다. 6 new 탈죠센선봉장 1179 1 2015.07.25
28943 우석훈 인터뷰 4 new 전생에지은죄 891 1 2015.07.25
28942 세계가 창조경제 호평 11 newfile 공수래공수거 1781 2 2015.07.25
1 - 24 - 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