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탄허의 예언은 충주댐에 월정사가 비치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한국은 내리막이라는 것이었다고 본다. 충주댐을 개발함으로써 남한강의 수계 주변의 그 모든 농업공동체는 싸그리 쳐 망하고, 수도권이라고 하는 미국경제를 위한 제조업 생산기지로 싸그리 전환된다는 야그였던 것이다.

 

본디의 남한강은 사람의 허리 정도가 잠기며, 태풍이 경기도까지는 그닥 자주 넘어오지 않기 때문에 농지에 물대기가 매우 용이한 한성백제 때부터 한국인들의 젖줄이었지만 1970년부터 강남을 쳐 개발하면서 강남버러지새끼덜에게 용수를 댈 수요에 따라서 1985년에 충주댐을 완성하면서 씹창이 난 것이다.

그 때부터 수도권 집중이 가속화되고, 지방의 소멸이 가시화되기 시작한 것이다. 똥푸산 갱제는 특히 1980년대 중반부터 별로 안 좋았던 것이다. 강남에서 농사짓던 한국 원숭이애들만 죄다 국가의 공권력에 땅을 뺐긴 것이 아니라 그 스케일이 남한강가 전체로 확장된 것이다.

그렇다면 1980년대 중반에 남한강가에서 살다가 서울이나 수원으로 들어간 애들은 나중에 다 잘 되었을까? 잘 되긴 개뿔 죄다 저출산으로 절손되어서는 자손이 없게 된 것이다. 지금 꼬라지를 생각해보면 뻔한 것이다.

 

탄허는 아마도 한국은 그러한 서울 집중 문제와 함께 남한강가의 인구집단이 싸그리 소멸되는 것과 함께 한국은 몰락한다고 예언하였을 것이다. 그 트리거를 충주댐의 건축으로 본 것이다. 그 것까지도 거짓말장이 개새끼덜 박정희 추종자 개새끼덜과 토건족 재벌 알밥 하수인새끼덜이 곡해한 것이다.

 

실제로도 남한강의 수계인 충주, 여주, 양평, 하남은 물론이거니와 지류로 연결된 광주와 이천도 오늘날 별반 살기좋은 곳은 아니라고 알고 있고 말이다. 반면에 충주댐으로 인해서 수도물을 공급받을 수 있게 되면서 도시화가 진행된 성남, 과천, 안양, 군포도 2020년대에 와서는 지리멸렬이고 말이다.

안양은 이미 아파트값 똥값되었다는데 말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Q_A67KHVbsk

요지랄.

 

다시 말해서 탄허의 참예언은 충주댐을 쳐 짓고, 한강가의 인간들을 서울 주변 대도시로 재편할 때부터 헬쥬신이 몰락할 것을 내다보았다는 것이다. 그걸 또 정권이나 찬양하는 거짓말장이 개새끼덜이 곡해한 것이다. 어차피 뭐 미국이 만든 가짜 유토피아 거짓말 유토피아 거짓말장이 사기꾼 월드인 헬쥬신에서 탄허의 예언의 원전이랄 것도 증거도 없지만 말을 역으로 거꾸로 쳐 바꿔서 퍼뜨리는 것이야 뭐 전자렌지로 신라면 뽀글이 맹그는 것보다 쉬운 것이다. 소싯적에 남한강가에 살던 농부와 농부보지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물질이나 하던 촌놈들에게 대출로다가 아파트나 쳐 사게 맹글어서는 그 모두를 그지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원죄로 말미암아서 남헬쥬신은 결국에 쳐 망하고, 평양 공주가 결국에 남헬쥬신을 지배해서는 통일하게 된다는 예언을 개새끼덜이 곡해한 것이다. 평양 공주가 내려와서는 남헬쥬신 병신새끼덜의 가짜 종잇돈인 원화 부채를 모조리 탕감해주면 모두가 지배를 받아들이게 된다. 가계부채 이미 2000조를 넘어서 3000조로 가고 있는 것을 탕감해주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빚쟁이 빚의 노오예를 빚없는 자유민으로 맹글어주면 닥치고 말 들어야제. 그지새끼한테 선택권이 있냐? 택도 없지 씨발.

 

실상은 수도권으로의 집중이 아니라 경기도와 한강유역권의 내재적 지속가능성의 자생불가에 의한 셀프 멸망인 것이다. 여기 어떤 병신새끼는 지방을 다 없애고 서울로 다 올리면 된다는 미친 개새끼가 있는데 수도권 스스로가 거지화되는 판에서 그나마 굴러가는 지방까지 빼서 박자고? 정신병자냐 이 버러지새끼가 마.

전국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은 곳도 정작 서울인데 말이다.

 

정작 그 수도권을 지키는 무기인 KF-21 전투기와 K-2전차와 온갖 군함들은 경상도에서 죄다 생산된다는게 함정.

 

만약에 현실을 직시하게 된다면 서울과 수도권의 실패한 공간의 아비규환에서 그나마 돈이나 좀 쥐게 된 새끼덜은 모조리 미국이나 일본이나 하다못해 아르헨티나나 브라질로 떠야 하기 때문이다. 

탄허가 말했다고 카는 세기말에 헬조센반도를 떠나지 말라고 했다는 것도 모조리 거짓말장이 새끼덜이 거꾸로 전한 것이라고 보며, 실제로는 세기말이 되면 헬조센을 떠난 새끼덜만 살아남는다는 예언이었다고 보지만. 굳이 따지자면 앞으로 내리막이 뻔한 미국과 일본으로는 가지말라고 했을지는 모르지만 그 것도 친미파랑 친일파 새끼덜이 곡해했을테고.

미국 일본 빼고, 베트남이나 아르헨티나로 가면 물가 매우 싸고 살만하다. 베트남 현지처 보지에 좃물 싸서는 자식새끼 키울만 하다는 말이다. 아르헨티나도 물가 오지게 싸서는 아르헨티나 하녀새끼 데려다가는 하녀새끼가 청소하고 있는거 뒷치기로다가 덮쳐서는 빠구리 좃물수정시킨 다음에 아따 카톨릭 룰대로 임신하면 결혼해줌 이라고 꼬셔서는 애새끼 낙태 안 시키고 키우면 되고 말이다.

기실 미국 일본 빼고는 전세계 어딜가도 헬조센보다는 낫다. 라오스, 캄보디아도 헬조센보다는 낫다고 칸다. 키르기스스탄으로 가면 지참금만 주면 50대 새끼도 19살짜리 신부 맞을 수 있고 말이다. 라오스도 국제결혼으로다가 신부를 헬조센으로 데려오는게 힘들지 그냥 내가 라오스에 눌러 살면 몽족 처녀 지참금만 주면 마눌 삼을 수 있다고 그러고 말이다.

 

20억 정도 미장에다가 박아서는 나스닥의 배당수익률 1.35 프로만 쳐 받아도 2700만원인데, 라오스, 키르기스스탄에서 2700만원이면 아주 호화롭게 살 수 있다. 2700으로다가 헬조센에서 애새끼 키울 수 있냐? 절손을 면키 위해서라도 닥치고 헬조센을 탈조센해야 하는 것이다. 그게 탄허의 참예언이었던 것이다.

윤석열 개새끼가 의료서비스까지 건드리면 헬조센에 남을 의리는 더더욱 없지. 세금이랑 공공서비스 요금만 쳐 비싼 미국, 일본으로 갈 것도 없고, 세계는 넓고 갈 곳은 널리고 널렸다.

특히 헬쥬신에서 전공의하다가 때려치운 인재들은 전세계로 눈을 돌리면 갈 곳은 널리고 널렸지 씨발. 태국국립병원에서 가장 예쁜 쌈마이 간호사 보지에 좃물 싸서는 애새끼 낳게 해서는 데리고 살면되지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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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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