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로드 때부터 중공이 압도적으로 잘 하던거. 나이키도 중공 짝퉁에 쳐 밀리고, 루이뷔통, 헤르메즈도 죄다 중공산이 된 지 오래이고, 티타늄 시계, 티타늄 자전거도 이미 다 따라잡혔지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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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때부터 중공이 압도적으로 잘 하던거. 나이키도 중공 짝퉁에 쳐 밀리고, 루이뷔통, 헤르메즈도 죄다 중공산이 된 지 오래이고, 티타늄 시계, 티타늄 자전거도 이미 다 따라잡혔지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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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일동안 직접 홍콩에 갔다오고 나서야, 왜 홍콩 민주화 운동이 실패했는지 실감이 가지 싶다. 현실적으로 독립해봐야 먹고 살 길이 끊기기 때문에. 그래서 조슈아 웡, 아그네스 챠우 등등 그 학생들이 별로 홍콩 대중사회의 지지를 얻지 못한 것 같아.
아뭏든 결과적으로 홍콩의 중국화는 성공, 이미 거의 전적으로 중국 본토 물산으로, 돈으로 홍콩 경제가 굴러가고 있는 모양새더라. 이제 홍콩섬의 은행, 보험회사 빌딩들도 대부분이 본토 회사들 것이고, 관광객들도 본토 사람들이 홍콩에 굉장히 왕래를 많이 하는 모양. 또 중국 본토에서 난 물건들 브랜드 세탁 해주는 회사들이 많은 곳, 그걸 전문으로 해서 먹고 사는 자들이 많은 곳이 홍콩이야. 그러더니 이제는 서구의 경제제재를 받는 러시아 화물까지 다 홍콩 항만에서 처리해주고 있고. 침샤추이 해변가에서, "Fesco" 콘테이너를 몇개 실은 작은 화물선이 홍콩해협을 건너고 있더라고.
어렸을 적 "홍콩=영어권 지역"이라고 배웠던 사실과 다르게, 이제 백인 관광객들은 서울보다 훨씬 적게 눈에 띄이는 수준. 영어가 거의 안통하니까. 토착 원주민과 80년대 이후 원주민으로 인구가 구성돼서 중화사상이 짙은 신계(新界)쪽은 대단히 심하고, 예로부터 홍콩의 서민적 지역이었다는 구룡반도 시내 지역도 영어가 잘 안통하는 편, 그나마 영국인들하고 일하면서 부자가됐던 기억이 꽤 많은 홍콩 섬 쪽이 꽤 영어구사자가 많은 모양이야.
홍콩 당국에서 홍콩 대학생들 취업박람회 등등으로 일자리 알선하는것도, 이제 홍콩 내부가 아닌 본토 대만구(大湾区) 전지역을 대상으로 하고있고, 홍콩 내 신도시 아파트 분양광고도 홍콩의 북동쪽 끝동네 "샤타우콕沙頭角" 버스에서, 대만구 남서쪽 신도시 "중산中山"의 아파트 분양을 광고하는 수준.
다만 아직까지 관성에 의해서, 소비만 외국 사치재를 선호하는 경향이 다소 있을 뿐인 것 같더라. 캔커피, 과자류, 맥주 등등만 봐도 일본, 한국 물건들이 그 글자 그대로 편의점 매대에 진열돼 있는 수준. 이외에도 영국 식재료를 전문적으로 유통하는 회사가 지금도 있고.
혹은 빵, 과자, 음료수(維他奶비타소이가 대표적) 등등 경공업 소비재나 간단한 전자제품(Berlin표栢林牌 온수기) 등등은 튄문(屯門)신도시 아파트형 공단에서 자체생산하는게 좀 있는 수준. 거기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여공들이 꽤 많이 일하더라고. 중국 본토 사람들보다 인건비가 싸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