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2uIFw9-znY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2uIFw9-znY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수 | 추천 수 | 날짜 |
|---|---|---|---|---|---|
| 공지 |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
헬조선 | 170294 | 0 | 2015.09.21 |
| 28499 |
헬조선의 관대한 판결
4 |
HELLIOKOREA | 1107 | 3 | 2015.08.20 |
| 28498 |
오늘도 평화로운 헬조선 수원 여고생들
10 |
용암불반도 | 1187 | 2 | 2015.08.20 |
| 28497 |
프랑스 국가(La Marseillaise) 가사
7 |
지옥의불반도헬조센 | 1053 | 2 | 2015.08.20 |
| 28496 |
**뉴스에 나온 헬조선
9 |
민족주의진짜싫다 | 1026 | 4 | 2015.08.20 |
| 28495 |
헬조선이 망한다고?
2 |
불놀이야 | 1051 | 4 | 2015.08.21 |
| 28494 |
개쓰레기 헬조선이 슈퍼스타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
미개한헬조선 | 1367 | 6 | 2015.08.21 |
| 28493 |
오늘은 제2의 1997년 8월 21일
1 |
죽창한방 | 1238 | 3 | 2015.08.21 |
| 28492 |
좆미개 헬조선의 좆같은 권리금
1 |
지옥조선탈출 | 1196 | 4 | 2015.08.21 |
| 28491 |
생각해보면 김정은이 새끼한테도 죽창을 꽂아야 한다.
10 |
blazing | 1102 | 2 | 2015.08.21 |
| 28490 |
북조선 + 남조선 = ?
11 |
악령 | 1107 | 4 | 2015.08.21 |
| 28489 |
갓본 경제 경제특수 효과 임박!!
2 |
지옥조선탈출 | 1014 | 2 | 2015.08.21 |
| 28488 |
헬조선일보의 사설
7 |
지옥의불반도헬조센 | 1144 | 1 | 2015.08.21 |
| 28487 |
"불법체류자도 출생신고" 이주아동권리보장법 발의
4 |
허경영 | 1160 | 2 | 2015.08.21 |
| 28486 |
왜 여기 사람들이 전쟁함 해보라고 하냐고?
72 |
도시락 | 1185 | 1 | 2015.08.21 |
| 28485 |
북조선이 쳐들어오는데 노예들이 고기방패를 안하고 죽창을 들어버리면 어떻게될까
6 |
shittygooks | 1080 | 4 | 2015.08.21 |
| 28484 |
전쟁같은 소리하네....
1 |
InfernoJosun | 1354 | 0 | 2015.08.21 |
| 28483 |
지금 전쟁같은 소리 하고 있다...
3 |
도시락 | 1289 | 0 | 2015.08.21 |
| 28482 |
전쟁나면 어쩔것같냐
9 |
갈로우 | 1137 | 0 | 2015.08.21 |
| 28481 |
전면전을 하면 안된다는건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13 |
blazing | 1129 | 0 | 2015.08.21 |
| 28480 |
전쟁직전까지와서 말하는건데
5 |
헬조선반도 | 1043 | 0 | 2015.08.21 |
나라와 민족을 팔아먹고 적국 땅에서 대접받는 한간 새끼한테 말이다.
그래도 그 손실을 일본놈들 손으로 복구해주지 않는다면, 뭐 "전쟁배상금"까지 노려야지.
이 나라의 진정한 부르주아 정신이 씨가 마르는 이유, 더 나아가 이 나라가 "부르주아 민족"으로 신분상승하지 못하는 이유, 솔직히 이 나라에 매국노 한간 새끼들이 너무 많다. 그리고 이 땅에 그 "하수인"으로서의 성공신화도 너무 관영(貫盈)하다. 내같은 독립영웅, 반공투사 후손은 3대가 끄르지 깡통을 차는데 씨발!
19세기 중엽 이탈리아 민족사회주의 사상가 「아르뚜로 라브리올라」 말대로, 프롤레타리아 민족인 한민족이 일본같은 부르주아민족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민족 차원의 일치 단결"뿐이다.
고로, 한민족의, 한민족에 의한, 한민족을 위한 지엄한 omerta를 실행에 옮기는 길 뿐. "omerta적 악의"를 구심점으로 뭉치지 못하는 민족은, 계급은 영원한 "노예의 길"을 답습할 뿐이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713/read/26275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