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4.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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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케인스가 "제삼자의 눈이 더 밝다"면서 상당히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그의 발언 요지는 다음과 같았다.

"프랑화의 (환율) 수준은 투기자, 무역 수지 균형 또는 루르 지역에서의 군사적 행동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프랑스 납세자들이 자신의 소득 중 얼마를 꺼내 금리 생활자(채권 보유자)에게 지불하고자 하느냐에 따라 프랑스의 환율 수준이 결정되는 것이다."

......

 

사실 환율은 외부 변수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내부 이익 배분의 제도적 특성이 외부적 특성으로 표출된 것일 뿐이다. 이익 분배 제도가 두가지 극단적 방식을 취할 경우의 환율 변화에 대해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첫 번째는 이익 분배 제도가 근로자 쪽으로 완전히 편향된 경우다. 당연히 자산 보유자에게는 불리한 제도다. 이런 제도 아래서 자산보유자들은 수중의 자산을 외국으로 이전하려 한다. 또 외국 자본은 국내로 들어오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외환 시장에서 자본 유출이 유입을 초과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 결과 본위 화폐의 가치 하락을 초래한다. 두 번째는 이익 분배 제도가 자산 보유자 족으로 편향된 경우다. 이때 국내 자본은 외국으로 유출되지 않는다. 국제 자본 또한 이익을 나눠 갖기 위해 국내로 대거 유입된다. 따라서 국제 자본의 유입량이 국내 자본의 유출량을 초과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본위 화폐의 가치 상승을 초래한다. 한마디로 국내외의 생산성 차이는 배분 가능한 이익의 규모를 반영할 뿐 비율을 반영하지는 못한다. 또 자본의 유입과 유출 규모를 구현할 뿐 추세를 반영하지도 못한다.

 

위에서 예론 든 두 가지 극단적 제도는 모두  경제 성장에 불리하게 작용한다. 전자의 경우, 자본의 과잉 유출로 인해 경제 성장의 근간이 취약해진다. 반면, 후자의 경우는 노동을 하고자 하는 근로자의 적극성에 타격을 준다. 사회의 소비 능력도 약화시킨다. 그 때문에 지속적인 경제 성장이 불가능해진다. 따라서 두 가지 제도 모두 경제 불황 또는 본위 화폐의 불안정을 초래할 수 밖에 없다.

 

최적 환율을 이런 두 가지 극단 사이에서 안정적인 균형점을 찾는 것이라고 해도 좋다...... 요컨데 자본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외부의 힘이 시장에 개입하지 않는 상태에서 본위화폐 가치가 상승한다는 것은 금리 생활자가 이익 분배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반대로 본위 화폐 가치의 하락은 이익 분배가 근로자 쪽으로 편향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화폐전쟁 4권>

최저임금 때문이 아니라 씨발 것들아.

 

 

이명박 그 개새끼가 한 짓은 포스코와 현대자동차 그룹 새끼덜을 대표로 하는 환율 상승 지지파새끼덜의 편향적인 견해를 받아들여서는 한국 경제의 환율을 고의적으로 안정적인 균형점에서 씹창을 낸 것이다.

 

프랑스 납세자들이 자신의 소득 중 얼마를 꺼내 금리 생활자(채권 보유자)에게 지불하고자 하느냐에 따라 프랑스의 환율 수준이 결정되는 것이다.

오늘날 국가사회주의 체제에서 납세자들의 채권 계급들에 대한 지불수준이라는 것을 규정하는 것이 바로 금리인 것이다.

그러한 지점에서 이명박 그 개새끼가 금리를 급격하게 인하해서는 은행의 채산성을 약화시킨 것이 환율 씹창의 원인인 것이다.

한국의 금융권의 예대마진 금리 인하에 의해서 이윤이 잠식당하고 외국의 연기금등이 환율 조작에 의해서 자본의 과잉 유출에 의해서 고환율이 되어가니까 한국에서는 균형점이 박살남에 따라서 저성장이 일어난 것이다.

 

그 모든 원흉은 이명박과 최경환 두 매국노 개새끼덜에게 있는 것이다.

 

금리라는 것은 납세자새끼덜이 채권 계급에게 지불해야 하는 합당한 댓가이기도 한 것이다.

 

기실은 현대자동차 그룹 개새끼덜과 포스코 그룹 개새끼덜은 국민경제의 요소를 무시하고 닥치고 덤핑수출을 통해서 지덜만 살겠다는 매국노 집단 개새끼덜인 것이다.

일본 경제에서 엔화를 주기적으로 씹창내는 씨발 것들도 도요타와 닛산등 중공업 제조업 대기업 개새끼덜이 일본 경제에 대한 최적 환율을 주기적으로 박살나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한 지점에서 매국적인 중화학 공업집단 씨발 것들이 국가를 작살내는 과정이 소련식 콤비나트 매국노 도둑정치가 새끼덜이 소련을 말아먹은 것과 데자뷰인 것이다.

 

실상은 그 개새끼덜의 진짜 주안점은 그 것들은 록펠러 체제의 잔당 그룹으로써 미국식 자동차 문화와 자동차 수송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미국의 경제의 비용을 원화가치 하락으로 인플레이션 비용을 보전해주고자 하는 친미 하수인 매국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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