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4.04.16
조회 수 1054
추천 수 0
댓글 0








https://www.youtube.com/watch?v=xMIB5jBFp4c

요 개새끼덜은 수요와 공급에 대해서도 잘 모름. 소싯적에 한국이 거지이던 시절에는 수요가 존나게 많으니까 찍는 족족 다 팔렸지만 지금은 그게 아니라는데 지덜의 투자가 고용을 창출한다고 생각함. 야 씨발 국장이고 나발이고, 미국으로 꺼지시던가. 

 

주식 그냥 조까고 돈 놓고 돈 먹기지 씨발새끼덜이 지덜의 행위를 과잉해석함. 어차피 수요가 안 받쳐주는 이상 공급도 투자도 필요없는데 미국주식에 박아서 돈 벌라고 씨발 누가 칼들고 국장하라고 협박하냐 이 개새끼덜아. 투자는 삼성반도체랑 국가랑 특약으로 하면 된다 이 개새끼야. 개미 새끼덜이 지덜이 뭐 되는 줄 암.

 

그리고 미국채이자 올해안에 8프로 찍고, 달러가치 곧 떨어질텐데 병신가튼 개소리 함. 미국에 박으면 된다고? 끝물에 잘 박아보시던가. 금투세 논리들을 들어보면 진정한 레밍 버러지들이 왜 레밍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개소리 존나게 잘 함. 억울하면 대한민국 국채에나 투자하시던가. 대가리가 나쁘면 개지랄을 하게 된다.

 

‘대한민국’에 투자하세요…국채 20년 투자시 원리금 2배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07230.html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31106/122051076/1

[머니 컨설팅]금융소득 많으면 건강보험료 추가 납부해야

 

스크린샷 2024-04-16 084122.png

채권에 투자하면 건보료 무료라고 안 카나 이 버러지 개새끼덜아. 나라 다스리는 애들이 니덜보다는 똑똑하지 이 병신새끼덜아. 그 것도 모르고 입법했을까? 

 

정권 욕하기 전에 왜 자신이 저지능인지를 고민해야제. 한국의 수요가 낮아지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인 것이다. 자동차 보급률만 생각해도 답 나오는 것이다. 소싯적에는 자동차도 죄다 없어서 사야되었지만 지금은 할배, 할매 뒈지면 차 한대 나오면 손자새끼가 주워가는 시대지 말이다. 왜 수요가 완만하게 둔화될까나? 이미 다 갖추었기 때문인 것이다.

 

그럼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성장률이 완만하게 둔화하는 것을 정부가 재정지출과 통화정책으로 보조하기 위해서 국채를 발행하는 것에 밥숫갈 얹으면 되지 이 개새끼덜아. 민주당 욕하지 말고 민주당 정권이 발행하는 채권 사면 20년 뒤에 원금 2배로 준다 안 카나 이 개새끼덜아. 한국의 물가상승률의 완만한 꺾임으로 약디플레가 발생할 때에 채권이자는 매우 매력적이게 되지 씨발. 1980년대에 미국에서도 일어난 일.

게다가 그 레밍 개새끼덜이 욕하는 국가경제의 수요를 일으키겠다고 적자재정 일으키고, 채권 팔아먹는 것인데 거지한테 퍼주는 거라고 쳐 욕하는 버러지 레밍 노답새끼덜이지 마. 채권수익 거둘 수 있게 해놓고 사라는데 레밍새끼덜이 스스로 거부함 개만도 못한 새끼덜아. 정권에 불만 있으면 북한으로 꺼져라 이 개새끼덜아. 나라에 불만있냐 이 개새끼덜아.

 

금투세 가지고 개지랄하는 레밍새끼덜은 그냥 조까고 회사가 잘 성장하던 소싯적의 그 거품시대 라떼가 영원히 지속될 줄 아는 버러지새끼덜인 것이다. 아직도 대가리는 라떼인 된장 보지년들 40대 노처녀 새끼덜과 뇌구조가 유사함. 서우파 말대로 곧 서울이 슬럼화되고, 수요는 완만하게 꺾이고 인플레이션도 점차 평탄해져서야 출산율도 올라가고, 뭐가 될 판인 것이다. 아직도 고성장 시대의 패러다임 그걸 못 잊는 버러지들이 존나게 많지 말이다.

60대 개새끼덜만 끝까지 효과없는 경기부양으로다가 돈이나 쳐 풀어서는 남겨먹으려고 함. 개만도 못한 씨발새끼덜 마. 불만 있으면 자살해라 이 개새끼덜아.

 

개새끼덜이 아직도 1988년 쌍팔년도인 줄 암. 씨발 것들이 대가리가 아직도 라떼임. 50살 쳐 먹은 퇴물 창년이 소싯적에 서울대 법대새끼랑 밀당하던 시절 개소리하고 쳐 앉았음. 아따 줌씨요 줌씨 22살 시절 야그말하는교? 응 아니 17살 데헷. 그 놈이랑 같은 고삐리 시절. 야 이 씨발년아 정신병자 씹년이네 이 개새끼야.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7585 0 2015.09.21
28244 자살율 6 newfile 안광에지배를철하다 1215 4 2015.09.05
28243 반드시 탈 조센해야 하는 이유 txt. 8 new 탈죠센선봉장 1294 4 2015.09.05
28242 군대에서 이해가 안될때 (비오는날) txt. 7 new 탈죠센선봉장 1148 5 2015.09.06
28241 의전 만렙이라는 분 1 new apocalypse 1291 0 2015.09.06
28240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사랑하세 , 아닙니다. 아직 괴롭지 않아요 6 new 탈죠센선봉장 1144 2 2015.09.06
28239 한국식 유교서열문화를 옹호하는 사람들 에게 한마디 할게요 4 new 탈죠센선봉장 1185 3 2015.09.06
28238 꼰대문화의 폐해 4 newfile 박창규 1116 4 2015.09.06
28237 조센징들에게는 유교문화가 제격인 이유 2 new shittygooks 1129 1 2015.09.06
28236 세모녀 사건 보면서 느껴지는거 2 new 허경영 1474 4 2015.09.06
28235 헬조선 인터넷을 단순히 나누어보면... 3 new 허경영 1038 3 2015.09.06
28234 헬조선에서 선진국 시민문화를 만드는 한가지 방법... 6 new 잭잭 1087 6 2015.09.06
28233 나이에 집착하기 싫은데 탈피가 안되네요.. 2 new 진정한애국이란 1136 1 2015.09.06
28232 헬조선에서 결혼 할수있으면 하는게 좋다고 봐 18 new 갈로우 1338 4 2015.09.06
28231 방과후 교사, 졸피뎀 섞은 오레오 먹여 초등생 제자 강제추행 6 new apocalypse 1118 6 2015.09.06
28230 현명한 사람일수록 탈조선을 갈망합니다. 5 new blazing 1057 5 2015.09.06
28229 추자도 낚시꾼들의 명복을 빕니다. 한국인들 안전불감증 너무 심해요 3 new 탈죠센선봉장 1143 6 2015.09.06
28228 가난한 동네 친구들의 축구공 이야기 3 new 탈출하자 1040 2 2015.09.06
28227 설사 니트족이라 해도 말입니다.. 3 new 진정한애국이란 1100 4 2015.09.06
28226 "정부, 후쿠시마 방사능 보고서 왜 공개 안하나?" 1 new 1번깎는노인 1380 2 2015.09.06
28225 헬조선 근로자 .... 3 new 탈출이답이다 1181 3 2015.09.07
1 - 68 -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