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기실 지금도 금보유 1위 국가는 미국이긴 함. 다만 미국의 금융 바론 개새끼덜은 금태환을 부활시키기 보다는 지금 미연준이 보유한 금들을 쌩으로 꺼억하려고 하는 중인 것이다.

브릭스 국가들이 금 기반 신국제결제화폐체제를 만들어내는 순간 그 모든 미국인들은 연준 개새끼덜이 지덜을 속여왔음을 깨닫게 되고, 그로 인한 분노로 말미암아서 뉴욕에서 대규모 민란이 일어나서는 롱아일랜드, 브롱크스 새끼덜이 조까고 빡쳐서는 어퍼사이드 부촌 개새끼덜 사는 곳에 쳐 들어가서는 은행 새끼덜과 자산가 개새끼덜 다 쳐 죽이고, 제2의 황소의 난이 일어나면 미국 체제는 끝장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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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실 뉴욕에서도 카운티 별로 따지만 트럼프 지지 카운티가 더 많았다고 칸다. 그러나 해안가 지역의 부촌들 위주에서 바이든 표가 많았고, 인종주의 분열표가 많아서 유색인종 표로다가 바이든이 이긴 것이다. 해안가 부촌지역에서 바이든이 압도적이었다는 것이 티가 나는 것이다.

뉴욕에서조차 서민들은 바이든과 민주당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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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는 8100미터톤의 금이 보유되어 있다고 칸다. 그런데 카더라이고, 정확하게 그걸 본 놈은 아무도 없음. 연준새끼덜이 1970년대에서 2010년대까지 팔아먹었을 때에 다 팔아먹었다는 썰이 자자함.

 

노벨 경제학상까지 받은 밀턴 프리드만에 의하면 가라앉은 돌화폐 이론이라는 것이 있는데, 미크로네시아인들은 섬간의 교역을 돌화폐를 통해서 해왔는데 어느날 한 섬에서 다른 섬으로 돌화폐를 수송하는 중에 풍랑을 만나서 돌화폐를 바다에 빠뜨렸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래는 신용이므로 오지 못한 돌화폐도 온 셈으로 쳐서는 거래를 했다는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미국이 보유하고 있다는 보유금들이 오던 중에 유보트에게 어뢰 맞아서 터져서 심해에 가라앉았다쳐도 그냥 금은 온 셈으로 치고, 그간 어카운트를 해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실물 진금이 거기에 얼마나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것.

 

독일은 미국과 영국에게 자국산 금을 돌려달라고 했는데, 거부당한 적도 있다고 칸다.

 

미국에 8100미터 톤의 금이 있다고 캐놓고서는 실제로는 없다고 밝혀지면 그 것도 씨발 씹창나는 것이다.

뉴욕에 핵 쳐 박아서는 살인멸구를 한 다음에 8100미터 톤의 금은 지하에 있긴 있는 것으로 국제합의를 해야될 판인 것이다. 

 

심지어는 그러한 인지부조화를 이용해서는 이미 다 팔아먹었다는 카더라도 성립가능인 것이다. 다 팔아먹었다는 가정하에 누구를 통해서 다 팔아먹었겠음? 대만과 한국의 반도체 산업을 통해서 다 팔아먹은 것이다. 솔직히 대만과 한국 빼고는 빼돌려서 세탁했을 곳이 마땅치 않지 말이다.

그래서 삼성전자 주식을 외국인 기관새끼덜이 대거 보유하고 말이다.

 

바이든 개새끼가 삼성을 왜 텍사스로 오라고 했을까나? 금을 국민들 몰래 빼돌려서는 세탁하려고 개수작을 부린 측면도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씨벌 들키면요. 씨발 뭐 나 뒈지고 나서지 씨발 것들아. 바이든 아들, 딸과 며느리, 손주, 손녀는 맞아뒈질테지만. MB 씨발새끼랑 똑같지 뭐. MB 그 개새끼도 아들새끼부터는 맞아뒈지건 말건인 소시오패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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