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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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8_X72IiBQ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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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의 북방계 지배집단들은 점차 현지인 남방계들에게 의해서 밀려나고 어중이떠중이가 되면서 천상 santuary인 뉴욕으로 꺼지게 될 수 밖에 없기 때문.

 

중국에서 북방계 지배집단의 떨거지이던 것들이 미국으로 많이 이민가는 것이다. 반면에 난징이나 상하이나 창사와 같은 남방계 도시들에서는 그들이 지배집단이 아니게 되면서부터 생긴 연대주의로다가 어떻게해서든 가족들끼리 서로 챙겨서는 붙어먹음.

 

https://serafin3.blog.fc2.com/blog-entry-651.html

폴권도 논하는 것이지만 한국의 인구구조에서 원삼한시절부터의 삼한 새끼덜은 점점 아래에서 득세하고 있고, 정권도 차지해가고 있는 반면에 북방계 씨발 것들은 점차 아싸가 되거나 아님 아사리 미국으로 쫓겨가는 수순이라고 칸다.

 

중국에서는 유독 북경의 북방계 자손새끼인 핑핑이 새끼가 정권을 잡아서는 개지랄을 한다지만 정작 중공에서 북방계들은 득세하지 못하는 형편인 것이다. 반면에 상하이나 선전등의 남방계 도시들은 발전이 두드러진다고 칸다. 천안문 사태에서도 정작 북경의 북방계 새끼덜끼리 서로 쳐 싸우다가 밀린 애들은 죄다 미국이나 유럽행으로 꺼져주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고 칸다.

 

짱개새끼덜 중에서 쫓겨나는 애들은 정작 북방계인 것이다. 그러므로 시진핑의 지지 기반은 의외로 약하다는 것이다. 북방계인 시진핑과 상하이파인 후진타오가 선거로 승부하면 시진핑 2억대 후진타오 10억 정도로 갈리는 판.

 

결국 핑핑이의 북방계 애들은 천상 뉴욕의 santuary에 받아질 운명이고, 결국 끝까지 버틴 남방계가 언젠가는 정권을 잡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정체성을 보존한 북방계 새끼덜은 몽골국이나 헬쥬신국에서 고유정체성을 찾게 된다. 그렇게 되면 동북3성이 싸그리 한국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일단 그러한 그레이트한 흐름은 이미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지금은 몽골-여진계 좃속들이 자본주의 환경에서 적응하지 못하고 아싸가 되어서 쫓겨나는 판이고 말이다.

 

뉴욕의 santuary에 중공좃 혼종새끼들은 수용될 운명이므로 궁합상 미국이 절대로 중국을 이기는 것이다. 그러나 뉴욕의 santuary의 거짓부름에 흔들리지 않는 단일민좃인 삼남계와 야마토민족은 뉴욕 개새끼덜의 거짓부름에 결국에는 수틀릴 운명인 것이다.

 

뉴욕의 santuary는 중공북방계 혼종들에게 이기고, 중공북방계 혼종새끼덜은 한국과 일본 민좃국가에게 국가주의로다가 이기지만 한국과 일본의 토착 단일민좃은 뉴욕의 santuary새끼덜에게 속아넘어가지 않는 가위바위보가 성립한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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