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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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500 사거리가 600km임.

 

가장 유명한 것은 지대공 미사일인데 77N6-N라는 명칭의 이 지대공미사일은 사정거리가 무려 600km에 해당하는 세계 초장거리 지대공미사일로 탄도탄 요격에서 발휘되는 사정거리라고 한다. 게다가 77N6-N 미사일은 항공표적을 상대로는 400km의 사정거리의 타격이 가능한데 이는 E-3 조기경보통제기와 같은 최후방에 있는 지원기를 타격하여 항공지휘통제를 무력화시키기 위함으로 보인다. 게다가 러시아는 이 미사일에 만족하지 않고 77N6-N1이라는 새로운 지대공미사일을 개발중인 상황이다.

 

러시아와 우크가 항공전을 안한 것이 아님. 못한 것임.

 

싸드도 사거리 200킬로에 탐지거리는 1800킬로임.

항공기가 6만피트에서 기동해도 꼴랑 고도 2킬로 남짓임. 게다가 한 대 터뜨리면 1000억 따리 고부가가치 적성자산임. 10억 따리 공대공 미사일 100대 쏴서 하나잡으면 가성비 100프로임.

 

상술했듯이 현실은 조기경보기도 초장거리 조준으로 잡히는 시대임.

 

다만 한국과 일본이 붙을시에 동행와 남해의 제해권 분쟁에서는 아직 전투기가 쓸모있을지도.

공대함 미사일로다가 1조따리 이지스함 잡으면 그건 또 그 것대로 고급표적획득 및 파괴라서.

 

KF-21의 진짜 가치는 무인기를 끌고 다니면서 작전할 수 있는 유무인전투복합체계인 KUS-X의 완성인데, 대한항공 새끼덜 일은 하고 있나 모름. 

KUS-X가 되면 오락실의 전투기가 드론 끌고 댕기듯이 할 수 있다는 것이고, 유사시에 적 대공미사일에 대신 터져줄 총알받이도 같이 데리고 댕긴다는 것인데 아직 별로 해 놓은 것은 없다고 보이지만.

 

스크린샷 2024-04-05 115622.png

라떼의 슈팅게임 스트라이커스 3에서 무인드론 4마리를 끌고 댕기는처럼 하는 것을 하기 위한 것이 KF-21의 진짜 연구목적이지만 현실은 점점 결함기체 F-35 땜빵 정도로 가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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