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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rHg-yn1OYi4

 

프로파간다는 조까는 개지랄이고, 역사적으로 봤을 때에 애초에 개전초기부터 소련군이 독일군보다 쪽수가 더 많았음. 이게 핵심. 독일 개새끼덜의 전과가 부풀려진 것인데, 그냥 폭격이랑 포격의 밀도로다가 모스크바까지 뚫고 간 것이지 애초에 소련이 일관적으로 out-numbered 였음.

 

히틀러가 구데리안이 남부전선을 치게 해서는 시간낭비를 했다는 if 놀이 카더라도 그냥 조까는 개소리이고, 되려 그렇게 했기 때문에 소련의 남부군들이 허를 찔려서는 사상자 수를 벌였던 것이지. 그냥 뚫고 들어갔으면 거의 곧바로 저항에 부딪히게 되어 있던 것임. 

쪽수는 소련이 더 많았으니까 말이다. 그냥 숫적으로 부족한 독일군이 소련군에게 대가리 박고 개돌치다가 공세한계점에 부딪혔던거.

 

구데리안이 모스크바로 바로 진격했다면 소련은 키이우의 남부군들로부터 수개 군단을 모스크바로 뺄 수 있었을테지. 주코프의 시베리아군보다 10배는 가까운 곳에서 모스크바 방위전을 수행할 군대를 뺄 수 있었겠지. 즉 나치새끼덜에게 애초에 승산은 1도 없었음. 가장 유리하다고 하던 순간조차도 선전과 역사조작에 의한 기만인 것이다.

되려 히틀러가 구데리안의 기갑군대를 이용해서는 남부전선을 돕게 했기 때문에 모스크바를 구원할 군대가 시베리아의 주코프 군단 빼고는 사라지게 되었던 것이 팩트인 것이다.

 

스크린샷 2024-03-18 180316.png

 

되려 히틀러의 개지랄 덕택에 최선의 결과를 낸 것이 모스크바 점령 실패인 것이다. 구데리안이 아니었으면 소련은 남부에서 더 효율적으로 방어했을 것이고, 100만에 가까운 손실을 입지 않은 댓가로 지근거리인 모스크바에 20만만 보냈더라도 독일군의 공세는 어차피 저지되었을 것이다.

 

나치 개새끼덜에게는 가장 전황이 좃던 1941년에도 애초에 이길 기회란 없었으면 그래서 진 것이다. 1941년에 운만 터지면 이길 수 있었다는 플롯 자체가 그냥 기만적인 선전매체에서 나온 개지랄인 것이다.

 

솔직히 진짜 팩트는 히틀러 가짜설이 진실이고, 애초에 스탈린은 설마 독일군이 소수의 병력으로 공격하지는 않겠지라고 생각하다가 허를 찔렸다지만 정작 스탈린은 그걸 생각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독일새끼덜의 전쟁에 되려 같은 편으로 개입해서는 동유럽이나 뜯어내려고 했지만 영미새끼덜이 진짜 히틀러는 살처분하고서는 가짜로 내세운 그 씨발새끼가 애초에 계란으로 바위치기인 전쟁을 기획했다고 보는 것이 정사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진짜 히틀러는 뮌헨 회담의 호텔방에서 살처분되어서는 닭사료 기계로다가 분쇄되었고, 런던 웨스트엔드의 대역 배우새끼가 히틀러 따라하기를 연습한 새끼로 대체됨. 그러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독소전이라는 결정을 해서는 고의적인 삽질로다가 다 이긴 전쟁을 말아머금.

 

그런데 정작 50년 후에 EU의 수장은 독일이 되었기 때문에 정작 그게 그거였다는게 함정. 전쟁 애초에 왜 한거냐고 씨발. 어이가 없는 노답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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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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