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야들은 아직 어려서 확률적으로 에이즈는 안 걸릴지도. 아직 cracked 되지는 않았다지만. 30대 이후부터 급속하게 무너질테지. 40대쯤에 보균자 될 수는 있다지만. 아님 말고 씨발. 일본 자지새끼가 엎어가주면 다행이고.

뭐 야들은 아직 어려서 확률적으로 에이즈는 안 걸릴지도. 아직 cracked 되지는 않았다지만. 30대 이후부터 급속하게 무너질테지. 40대쯤에 보균자 될 수는 있다지만. 아님 말고 씨발. 일본 자지새끼가 엎어가주면 다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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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조센진은 말할 것도 없지.
무슬림, 특히 아랍인 국민성이 하나 쳐주고 싶은 것이 있다.
자기 지역공동체 저따구 꼬라지가 난다고 하면, 자기 지역공동체 그리고 종교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테러"와 "지하드"로 피의 복수를 한다는 점이다. 지금도!
특히 이교도 이방인이 신앙 돈독한 동네 무슬림 여자 잘못 건드리면 어떤 꼴 나는지 뻔현히 알지?
씨발 경제테러를 터쳐놔도 몸팔겠다 내놓는 보지는 없고, 그 바닥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반드시 폭탄테러로 복수하겠다는 결의의 사나이들만 드글드글하이, 여북 재미가 안나니까 전 세계의 탐획자계급, 금권세력들이 하나같이 이슬람을 악마화하는 것이지만...
지금은 예전에 전 세계에 창녀들을 팔았던 러시아와 여러 동유럽 정교회 국가들도 각성하고 있다지? 그래가 왕년에 금권세력들의 농간으로 결국 자기 나라 딸년들 남의 나라에서 몸팔게한 수모를 갚겠다고, 러시아 푸짜르가 천하대란을 일으키는 중.
한국 사나이의 길도, 탈레반 아이스 푸짜르의 길을 가야 한다고 본다. 더이상 일본처럼 길거리에 타칭보 내놓는 한심한 국민성이 되면 안된다.
p.s : 오늘 꿈자리에서, 내 사촌누나들이 나와서, "넌 현실주의자잖아, 넌 반드시 아들을 가져야돼"라는 말을 건넸다. 무슨 메세지일까? 내 개인적으로는 딱히 남아선호가 있는건 아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