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메인
공지사항
공지사항
신고 건의
베스트 게시판
헬조선 베스트
탈조선 베스트
Best Of Best
전체 게시판
헬조선 토론
헬조선 이슈
탈조선 게시판
자유 게시판
유머 게시판
죽창 게시판
카테고리 게시판
랜덤 글
헬조선
강자에 한없이 약해지는 헬조선인
지옥소풍
15.09.23
조회 수
471
추천 수
1
댓글
2
http://www.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164613
?
?
양보와 배려로 삽시다....
헬조선
1
죽창
0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구글플러스로 공유
신고
범고래
15.09.23
0
나도 나름 격투기한 적 있고 키 크고 덩치 크고 인상이 몹시 더러움. 눈썹뼈, 광대뼈에 눈이 쫙째진.
아주 비호감이지. 여튼 살면서 저런 인간들 좆나 많이 만났음. 그런데 그런 인간을 마주할 때마다 좆나 구역질 올라옴.
그냥 조용 조용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폭주하다가 조금이라도 자기보다 강해보이면 바로 꼬랑지 내림.
양보와 배려는 그만한 가치를 갖고 있는 존재에게. 저런 좆밥 새끼들은 길 위의 돌맹이만큼의 가치도 없는 존재임.
답글
신고
탈조선은생존
15.09.23
0
운동한선수중에 되려 마음여린사람들도 많음 저운전자색긴 운좋은거임 진짜 좆같은새끼만났음 아스팔트에 비빔밥됐음
답글
신고
댓글 '2'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제목+내용
제목
내용
댓글
닉네임
태그
정렬
전체
전체
최신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설정
게시물 관리
전체 선택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헬조선
80451
0
2015.09.21
1829
조만간 탈조선 금지법 생기지 않을까
1
shittygooks
432
6
2015.09.24
1828
찰스 다윈의 종의기원의 결론은 자연선택이론
3
죽창을베개삼아
419
3
2015.09.24
1827
보고있음 자신이 화가나는 영상
13
짱재혁이
580
2
2015.09.24
1826
중국이 바라본 헬조선
3
sddsadsa
489
2
2015.09.24
1825
전직 대통령 말씀대로 이왕 이렇게 된거....
2
버터라면
440
7
2015.09.24
1824
개한민국 군인은 다치면 답도없어
2
엉우엉어
382
3
2015.09.24
1823
잃어버린 10년, 이후의 잃어버릴 10년, 그리고 미래.
3
Recht-und-Freiheit
496
7
2015.09.24
1822
헬조선; 외국인에게도 지옥. 2부
9
rob
512
5
2015.09.24
1821
국가를 비판하면 "빨갱이"가 되지만,
3
AndyDufresne
407
2
2015.09.24
1820
헬조선; 외국인에게도 지옥.
5
rob
442
2
2015.09.24
1819
적응을 못 하니까 탈조선 하는 거란다... 어이가 없어서...
6
AndyDufresne
429
3
2015.09.24
1818
국뽕에 취한년... 노답.
4
rob
755
8
2015.09.24
1817
로마사멸망
1
태산
391
0
2015.09.23
1816
정신차려라 이기적인 센징들아...
3
식칼반자이
410
6
2015.09.23
1815
가야 신화가 일본 신화하고 상당히 비슷하다고 하는데
6
Delingsvald
410
1
2015.09.23
1814
친일파논쟁과 예송논쟁
1
죽창을베개삼아
264
3
2015.09.23
1813
`쉬운 수능`도 못막은 사교육
1
민족주의진짜싫다
328
3
2015.09.23
1812
헬조선에서 좋은 중소기업 일자리가 나오지 않는 이유
4
사회정의
551
4
2015.09.23
1811
헬조선의 술문화는 미개하다.
2
사회정의
593
4
2015.09.23
1810
우리나라 국민이 정말 저축률이 낮을까?
도시락
350
1
2015.09.23
목록
쓰기
1
-
1357
1358
1359
1360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
1453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메인
공지사항
공지사항
신고 건의
베스트 게시판
헬조선 베스트
탈조선 베스트
Best Of Best
전체 게시판
헬조선 토론
헬조선 이슈
탈조선 게시판
자유 게시판
유머 게시판
죽창 게시판
카테고리 게시판
랜덤 글
회원가입
비밀번호를 잊으셨습니까?
로그인 유지
아주 비호감이지. 여튼 살면서 저런 인간들 좆나 많이 만났음. 그런데 그런 인간을 마주할 때마다 좆나 구역질 올라옴.
그냥 조용 조용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폭주하다가 조금이라도 자기보다 강해보이면 바로 꼬랑지 내림.
양보와 배려는 그만한 가치를 갖고 있는 존재에게. 저런 좆밥 새끼들은 길 위의 돌맹이만큼의 가치도 없는 존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