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미안하지만 1994년에는 어림도 없었다는 것.

 

방탄복도 제대로 지급이 되어 있지 않아서 총알 맞으면 쑹쑹 뚫리는 개구리 군복에다가 야간투시경도 없고, 그렇다고 스웨덴제 1회용 휴대용 로켓인 AT-4라도 왕창 들여놓길 했나 당장에 분대단위 전투에서 북한군에게 이기지를 못하는 군대였는데 말이다.

당시에 군대 나온 본인의 성님들의 평가는 월남전 영화에 나오는 딱 그 수준의 군대였다고 칸다. 게다가 야간투시경이 있어도 딱히 시너지를 볼 화력이 없었음. 당시의 보병사단은 2차대전식 알보병 사단이었고, 지금의 기보사단이라면 그나마 K21 장갑차의 40밀리 포라도 쓸 수 있고, K236 복합기능탄이랑 유탄발사기로 화력제압이라도 되지만 1994년에는 그딴거 좃도 없다는거.

 

되려 대대급 전투에서는 RPG라도 쏠 수 있는 북한이 유리할 수 있었음. 더더욱이 방탄복이 없으니 뭐. 방탄복 없이 북한이 차지한 고지대의 진지로 한국전쟁 죽음의 고지 전투마냥 개구리 군복만 입고 개돌해야 하는게 1994년의 상태였음. 그러므로 지휘관 새끼덜의 무모함 정도에 따라서 사상자가 무더기로 나올 수도 아닐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당시의 지휘관 새끼덜의 수준을 고려할 때에 그냥 닥치고 일본군식 반자이나 강요할 가능성이 적지 않았음.

그나마 한국군이 가진 포병화력 및 항공우세를 통해서 적 제대들을 제거하고서는 개구리 군복에 월남전 당시 미국이 쓰던 장갑차인 M113의 국산화 버전에 불과한 K200 전투차량의 엄호 수준으로는 그냥 점령만 한다라는 것이었다면 모르지만 한국의 산만디 특성상 그렇게만 되지도 않았을 것이고.

K200 장갑차 씹버러지는 한국 지형에 맞지 않는 놈이라서 K1 전차랑 팀을 이뤄서는 운용하면 항상 오르막길에서 퍼지는 것으로 유명했음. 그럼 씨벌 산만디쪽 제대들은 천상 판저파우스트랑 무반동총을 화력으로 썼어야 한다는 것인데, 93년부터 판처파우스트 3가 보급되었고, 94년에는 몇 대 있지도 않았음. 판처파우스트로 고폭탄이라도 무한정 빵빵 쏠 수 있냐면 그 것도 안 되었음.

 

항공우세를 하려고 해도 결국에는 미군 스텔스기가 북한 방공망을 제거해줘야 되는 것이니까 자주통일은 절대로 될 수 없지.

1994년 군대가 그나마 나은 것은 엉터리 가짜 기관총인 K3 대신에 월남전쟁에서 검증된 기관총이던 M60을 썼다는 것 정도.

 

이 말은 진리인 것이 안보는 진보가 맡으면 잘한다는 것은 국룰이지. 그런데 1994년에는 국짐당 계열의 김영삼이 대통령이었다는 것.

 

그럼 결국 개구리 군복만 입은 애들 오지게 뒈져나갔을 것이고, 1994년의 의료체계로는 전쟁 부상자들을 제대로 케어할 응급체계나 있었는지도 의문. 미제 플라스마랑 지혈대라도 많이 사다놨으면 모르지만 헬쥬신 기재부 버러지새끼덜은 그런 것에는 신경쓰지 않는다.

헬쥬신 파시스트 기재부새끼덜은 그러한 것들을 좀 사자면 왜 비품 많이 쌓냐고 개지랄하는 것들이잖아. 씨발 새끼덜.

 

아마도 우격다짐으로 올라갔던들 사망자 수가 황당할 정도로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내려앉듯이 훅 가듯이 당시의 1970년대 중반 지금의 40대 중반 50대들 뒈져나갔을 것이다. 당시에 부상병들을 후송할 헬기라도 많았던가 러시아제 카모프 헬기라도 각 사단에 한 대씩 달아줘서는 산만디에서 총 맞은 애들 웨이포인트에 모다놓으면 한꺼번에 실고 서울 병원까지 후송가능했냐라면 어림도 없는 소리. 지금도 그건 안 됨.

당시 상황상 산만디에서 총 맞으면 후송 수단도 마땅찮고, 죽창 2대에 거적떼기 하나 연결해 놓은 원시적인 이송도구에 실려서는 군대 친구 2마리가 도보로 데리고 내려오다가 산만디 비탈길에서 진동 존나게 받고서는 상처 더 벌어져서는 과다출혈로 다 뒈짐. 존나게 운 좋으면 정보장교새끼덜이 암구호 전달하려고 오는 2인용 헬기 시간에 딱 맞게 도착하면 헬기 뒤쪽에 적재되어서는 병원 갈 수 있음. 근데 그 헬기에는 부상자 1명 아니면 2명 밖에 못 태우는데 말이다.

 

그럼 어지간한 중상은 다 사망이라는 것이지. 1994년에 그 지랄이 났으면 아마도 70년대생 보지새끼덜의 남녀 성비가 역으로 역전되어서는 출산율은 조금 올라갔을지도.

 

문화적인 영향력은 능력 없는 상이용사 자지라도 있기만 해도 좋다라는 쪽으로는 흘렀으려나. 보지가 생산직만 해서 장애인 남자새끼랑 애새끼 다 먹여살려도 그나마 가정이 있으니 행복합니다. 그런 쪽으로 갔으려나. 아님 말고 씨발.

 

하여간 한국군은 제대로 ready 되어 본 적도 없는 엉터리 군대이고, 기재부새끼덜과 국방부 새끼덜의 파시스트 채권계급 자본주의적인 이해관계에 따라서 재벌새끼덜이 공급하는 중장비 무기를 꾸역꾸역 쳐 넣고서는 정작 기본적인 응급장비조차도 갖추지 못한 이해관계에 의해서 무장된 엉터리 군대라는 것이다. 아 뭐 1994년이 아니라 지금도 말이다.

 

하여간 헬쥬신에 애초에 통일 기회가튼 것은 없었고, 지금의 윤석열이나 이창용이나 김관진, 신원식, 신인균이 타임머신을 타고 가서는 당시의 김영삼이 할바시 새끼한테 빙의를 하거나 예토전생을 해도 안 된다. 안 되니까 닥치고 안 되는 것이다. 그러다가 저출산으로 언젠가 북한에 먹힌다고 해도 뭐 딱히 놀라지는 말자. 신인균이 예토전생을 해서는 월남전 당시의 전두환에게 빙의해서는 아웅산 쳐 막고, 김영삼, 김대중 다 쳐 죽이고, 1994년까지 집권해서는 모든 미래를 내다보고는 준비한 다음에 김일성 뒈지는 순간 북진한다면 될지는 모르지만...... 그러나 기간이 길어질수록 변수도 많아진다는 것. 뉴욕 저 멀리서 불어오는 나비효과에 모든 전제가 나빠질 가능성도 덤으로 높아진다는 것. 

아님 뭐 예토전생을 해도 기재부 개새끼덜이 집단 반대를 해서는 못할 수도 있음. 억까로 좀 하려고 하면 민주주의 원칙 그 지랄함. GDP 대비 국방비 0.5프로만 좀 늘리려고 하면 한미연합사 새끼덜부터 해서는 개지랄함. 결론은 안 되니까 안 된거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신인균은 지능이 낮아서 안 됨. 예토전생 시켜줘도 안 됨. ㅋㅋㅋㅋㅋㅋ 하여간 그러하다는 것이다.

 

하여간 한국이 요모양 요꼬라지인 것은 그냥 필연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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