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노인
2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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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댓글 1








다음을 읽어보시고, 팔레스타인인들이 수백년동안 그땅에 평화롭게 살고있는데, 유대인들이 몰려와서 옛날에 자기 조상들이 살던 땅이라고 빼앗아갔다는 말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유대인들이 평화롭게 살다가 러시아 유대인들이 몰려오고 철도 공사를 완성해놓고 나니까, 철도공사하러 왔던 이집트인들이 오스만 터키 술탄 하미드 2세에게 청원하여 유대인들은 못들어오게하고 아랍인들은 무제한으로 들어오게 하여 차츰 세력을 늘렸고, 영국이 점령하여 유대인들은 연간 5천명 미만으로 제한하고 아랍인들은 무비자, 무여권으로 들어오게하여 아랍인과 유대인의 인구가 동수가 되게 만든 결과입니다. 팔레스타인도시나 민족이나 국가는 1900AD까지 없었고, 1902년 이후에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 팔레스타인은 1988년 처음으로 결성되었고 그 수장 야세르 아라파트는 카이로 태생이고 오늘날 마흐무드 압바스는 1935년 11월 15일 이스라엘 사페드 출생인데 그곳은 1837년 1월 1일 대지진으로 수천명의 희생자가 발생했는데 그들은 모두 유대인들이었습니다. 즉 그땅에 압바스 조상이 들어온 것은 그 대지진 이후이고 대략 1900AD 이후가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속고 있는 팔레스타인 역사. 팔레스타인이라는 민족이나 국가나 도시는 1900년까지 존재하지 않았고, 오늘날 팔인들의 대부분은 1901년 이후 들어온 아랍이민자들의 후손임. 특히 1918년 이후에 이집트에서 들어온 이집트인들임. 다음의 사항들은 유대인들이 거주하던 그땅이 황무지였음을 증명함
팔레스타인이 1900. AD까지 존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증거들로는 1) 나폴레옹 1799년 원정시 팔레스타인에 국가를 건설하려 했으나 사람은 없고, 황량한 사막 광야뿐 2) 1837 사페드 대지진의 희생자들 6-7천명 모두가 유대인 3)1839년 영국 예루살렘 영사관의 인구조사결과 대다수가 유대인들, 소수 기독교 순례객들, 소수 아랍인, 소수 베두원들 4) 1857-71 스웨즈 운하건설시 노역을 피하기 위해 왔던 이집트인들이 살수 없어 돌아간 사실 5) 1867년 마크 투웨인의 기행문 Innocent Abroad- 황량한 사막이고 가옥은 없고 텐트들만 6) 1880 년 미국 상공회의소 보고-인구가 줄어들고 있다고 보고 7) 1890-92 앞파-예루살렘간 철도 건설과 그 역이름들이 모두 히브리어들이고, 그 철도를 공사한 주체가 유대인들입니다. 철도 건설 노동자들이 없으므로, 이집트로부터 1만명의 노동자들을 불러와 공사함 아랍인들이 철도 공사를 주관한 것도 아니고, 아랍인 마을 정차역도 없었음 8) 릴란디 지리분석서 Palestina 1695-1714: 가자 지구 인구 550명중 300명이 유대인, 250명이 기독교인들로 아랍인은 전무하였음

 

 

 

 

어떻게 봐야 할까?






  • John
    24.02.23

    1037년에 이미 튀르키예 새끼덜이 셀주크 튀르키예를 시리아에 성립시켰지 말이다. 유대인만의 땅이라는 것은 개소리지. 튀르키예는 중국 새끼인 부민 카간이라는 놈이 표방해서 성립한 집단이고, 이미 11세기에 짱개가 정착한 곳이다.

    더욱이 그보다 앞서서 하자르 카간국이 618년에 존재했었는데 국가 공식종교가 유대교였음. 그런데 하자르 카간국의 후속국가가 서돌궐임. 그러므로 개소리는 하지 말자고 해야 되는 것.
     
    유대인의 성향이 매우 중국화교스럽다는 것은 꽤나 알려진 사실이고, 중국계 이민집단이 아마도 일신교도를 자처하면서 내부결속을 위해서 쳐 만든 후대의 가짜가 유대교라고 본다. 역사를 낮춰잡기는 어려워도 올려잡는 참칭하기는 매우 쉬운 것이기 때문.
    한국에서도 원종과 충렬왕 이후에나 반도에 정착한 다루가치 새끼덜이 고려조 전기의 문벌귀족집안이라고 족보를 통해서 참칭하는 꼬라지를 보면 알 수 있음.
     
    기독교의 역사상 일컬어지는 유대인이라는 것은 로마 제국의 유다속주의 속주민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속주민들이 로마화가 되어도 한참되었고, 더욱이 사산조 페르시아의 로마제국에 대한 전면 공세 때에 얼마나 살아남았는지도 불분명한 것이다.
    게다가 기독교가 로마제국에 공인되었을 때에 기독교의 성지로 공인된 곳은 유다 속주가 아니라 정작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 주교구가 있었고, 시리아의 안타키아에 주교구가 있었음. 그런데, 그 알렉산드리아는 아랍국가 이집트의 영역이 되었고, 안타키아는 지금도 시리아땅임.
    위에서 말했지만 시리아와 안타키아는 아주 진즉에 튀르키예화 된 것이다.
     
    그 아랍이민자라는 애들이 이집트와 시리아의 로마계열 기독교도들이 후일에 이슬람으로 개종한 애들의 후예임. 이집트와 시리아를 다시 기독교도로 개종시키기 위한 성전을 펼친다는 논리로 가면 십자군 전쟁 논리의 재판밖에 되지 않는다. 시리아의 장기조와 이집트의 아이유브조들을 다시 개독으로 개종하기 위한 정복전쟁을 위한 교두보가 예루살렘 왕국이었기 때문.
    그냥 아주 더러운 개구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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