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지금의 서면 동천까지 다 쳐 잠기고 송상현 광장 옆 복개천 똥물천이 배가 지날만큼 넓어져서는 성지곡 수원지에서 바다로 내려오는 물길 운하를 백양산이랑 화지산의 윗동네 야마노테 원숭이 새끼덜이 지덜 동네로 들어오려는 뱃놈새끼덜 갑문으로다가 통제하는 꿈을 꾸었다.

 

갸들이 통제하는 운하를 지나야 부산의 동서로 물류를 움직일 수 있어서는 베네치아 새끼덜마냥 연제구랑 사직동 새끼덜이 통행세 받아서는 누리더라. 꼬락서니를 보아하니 부산신항, 자성도 다 물에 쳐 잠겼고, 광안동, 남천동이 죄다 항구가 되어서는 황령산과 백양산 사이로 가는 길목에서 길막질 하고서는 황령산 산만디로 넘어오는 물류 통제하고는 통행세 쳐 받고 있음.

 

정확하게 그 미래가 언제인지는 못 알아봤지만 하여간 그 꼬라지가 된다고 칸다. 부산서부의 쌀이랑 동부의 공산품이랑 화학제품들이 유통되려면 그 연제구 씨발놈들이 길막하는 지역을 반드시 지나가야 함. 

 

대애충 그리자면 요따구가 된다.

 

스크린샷 2024-02-22 163814.png

 

대애충 요따구가 되게 된다. 전포동 산만디쪽은 밀수업자 통로쯤으로 바뀜. 이쯤되면 헬쥬신에 통일국가도 별로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이고, 똥푸산의 복천동 가야킹과 같은 놈이 도시의 카운실과 함께 다스리는 체제가 되는 것으로 보이던데 자세히 안 봐서 모름.

 

해운대도 아마도 다 가라앉았을거라고 보이며, 수영천쪽으로 들어오는 포구를 장악한 베네치아와 제노아 비스무리한 세력이 나타나서는 국제무역까지 짱먹게 된다.

 

다만 그닥 가까운 미래는 아닌 것으로 봤다지만 하여간 헬쥬신 공화국이라는 병신체제는 더 이상 관찰되지 않았음.

 

 






  • 미래 평행세계에 대해 나온 채널링 메세지 봣어 최근에 나온거
    지구는 잘 되는데 한국은 비참해지는 미래 평행세계 얘기 잇더라
    물론 한국도 잘되는 평행세계 미래도 잇겟지 
    다른 쪽 미래는 한국 비참해진단 얘기 업는거 보니 그쪽은 한국도 잘되나봐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18531 0 2015.09.21
27664 헬포인트로 불닭볶으면 긁어서 사먹는데 진짜 한국놈들 왜이렇습니까? 4 new 탈죠센선봉장 885 5 2015.09.20
27663 헬조선 노예들은 참으로 전투적입니다. 5 new blazing 785 6 2015.09.21
27662 노비 상전들이 자주 쓰는 말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1 new 괴괴나사 760 3 2015.09.21
27661 내가 본 대한민국. 군대와 사회, 그리고 법에 대한 넋두리. 4 new Recht-und-Freiheit 832 4 2015.09.21
27660 한국이 과거 어떤 이미지였는가를 알수있는 자료ㅋㅋㅋ 1 new sddsadsa 814 2 2015.09.21
27659 도대체 왜 한식이 세계화 되어야 하냐? 12 newfile 오쇼젠 818 2 2015.09.21
27658 조센진새끼들이 밥그릇지키려는 본능이너무강하다못해 1 new 탈조선은생존 756 3 2015.09.21
27657 헬조선의 일상.. 1 newfile 잭잭 749 6 2015.09.21
27656 헬조선 꼰대들은 왜 아직까지 과거에 집착하는가? 1 new 대한망국조센 737 2 2015.09.21
27655 꼰대들이 과거에 집착하여 말하는 이유 txt. 7 new 탈죠센선봉장 880 5 2015.09.21
27654 병자호란 중 청나라 황제가 조선에 보낸편지 2 newfile sddsadsa 821 2 2015.09.21
27653 청나라황제가 병자호란중에 보낸편지2 newfile sddsadsa 753 3 2015.09.21
27652 마블의 영화들을 보며 3 new 육노삼 933 3 2015.09.21
27651 한국은 역사부터 사기다 11 new Delingsvald 846 1 2015.09.21
27650 이스라엘 군인은 출퇴근한다. news 9 new 이거레알 1285 7 2015.09.21
27649 한국인들은 평생 안죽는줄 착각하는듯해요.. 3 new 진정한애국이란 818 3 2015.09.21
27648 헬좆선 문화 5 new 심영의짜씩 791 2 2015.09.21
27647 헬조선에도 융성한 문화 부흥의 시대가 있었다. 2 new 갈로우 787 4 2015.09.21
27646 세계와 헬조선의 문화에 관한 개인적인 썰. 6 new Recht-und-Freiheit 832 3 2015.09.21
27645 먹고사니즘의 폐헤 3 new 갈로우 865 5 2015.09.21
1 - 87 - 1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