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어차피 자본주의 시장에서 자본주의적인 방식으로 생각해야제.

 

공급을 장악하고 흔들려는 새끼덜은 항상 조까튼 방법을 쓰게 되어 있는 것. 그런데 대안이 있으면 프라이스에 경쟁이 생긴다는게 자본주의지 씨발.

 

여기 대놓고 올가미 치려는 보지가 있음. 

그런데 사창가가 있음. 솔직히 와꾸나 핏만큼은 되려 빨가벗을 수록 꼴리는 게 있음. 헬쥬신 코스피 주식 던지고 우크라이나 채권으로 갈아타듯이 대안이 있단 것이지. 10년 사귄 보지년도 조까트면 때려치우고, 사창가 창녀랑 동거나 하련다고 내칠 수 있음. 그럼 협상력이 떡상하는거지. 

 

사창가가 없으면? 보짓값만 더 오르지 씨발 새끼덜.

 

노무현이라는 개새끼가 성매매 특별법을 만든 것이 저출산 원흉인 악마의 한 수라는 것이지 조까튼 씨발 새끼가 말이다. 솔직히 사창가 퇴물 새끼덜은 30대에 머리까지기 시작한 좃소 노총각 과장새끼라도 닥치가 오케이라는 마인드인 애들이 많은데, 공개적인 당근마켓과 같은 중고 보지이자 닳은 보지 시장이 사라지니 신삥가격에 폭리를 취하는거지 씨발 새끼덜.

그런데 사실은 SKY 나온 보지라고 해서 처녀막 안 따인 신삥은 아니라는 것은 함정. 

 

그리고 창녀새끼도 아직 어릴 때에는 그나마 덜 닳았다고 평가할 수 있으니까 차라리 신형 버리고 구형으로 자급폰으로 산다는 개념으로 간다면 구형도 차라리 수명 많이 남은 어렸을 때에 갈아타는게 빠른 것이다.

좀 더 심플하게 말하자면 신형 사서 쓰던 승용차 버리고, 영업용 자동차 중고 헐값에 엎어오는 셈 치자고. 근데 보지구녕은 똑같음. 

 

솔직히 지금의 586중에서 소싯적에 용산, 영등포, 588 댕기던 년들 나이트에서 눈 맞아서 씹구녕에 임신시켜서 데리고 사는 애들이 몇 명일거 같냐고. 100만명 넘어 이새끼덜아. 대학교에서 2학년때부터 썸 탔는데 아파트는 해와야 된다고? 씨발 조까고 뻥차버린다음에 588에서 한마리 엎어오면 되는기다. 이게 협상의 기술이지.

그렇게 될 수 있는 선택권이 달린 옵션을 국법으로 못하게 하는 개새끼덜이 나라 다스린다는 씨발 개새끼덜이니까 문제지 말이다.

정작 토건족 개새끼덜 공실 난 오피스텔에서는 태국 창녀, 러시아 창녀 굴리고 말이다. 

노무현이 성매매 특별법 쳐 만들면 이명박과 영포회 친구들은 포주 양아치새끼덜에게 지덜 오피스텔 임대해줌. 개만도 못한 씨발 꼰대새끼덜이지 말이다. 민주당과 국짐당의 상호작용이라고 봐도 무방한 빌런새끼덜의 상호작용인 것이다. 

 

사창가 체제에서 오피스텔로 바뀌면서 뭐가 달라졌을까나? 가격이 오른 것이다.

공급을 장악하고 가격을 올려라. 자본주의의 오메르타지 씨발 것들.

 

수원사창가는 한국년이 외노자는 3만원도 받았다는데 오피스텔에서는 태국씹년이 40분에 9만원이다가 올해부터는 10만원임. 그러니까 한국의 20대는 딸잡러가 될 수 밖에 개만도 못한 씨발 새끼덜이지.

그리고 수원사창가 한국창년은 그나마 결혼시장에 나온 보지라고 억지춘향으로 맞출 수라도 있지만 태국창년씹년은 관광비자 기한 끝날때까지 닥치고 돈만 벌어나가는 진정한 용병창년들이다. 그년들에게 마음 줬다가는 큰일나는 애들이란거다. 그냥 조까고 나한테 통보도 하지 않고 비행기타고 지덜 집에 가면 끝인 애들임.

그런 씨발 새끼덜한테 밥이라도 한끼 사준다. 돈 허공에 버리는거지 씨발.

 

헬조센의 개독 FM 개새끼덜이 한 짓이 그따구라는 거다.

 

https://www.youtube.com/watch?v=sC3aFt1Zy-w

스크린샷 2024-02-16 162058.png

성님의 추억을 돋게 만드는 해운대 창년새끼. 씨발 새끼 타임머신 타고 가서는 존나게 박아주고 싶다.

 

그리고 시장의 법칙. 소비자는 어떠한 유통경로로 온 상품인지는 알 수 없음. 다만 마트에 진열되어 있으면 마트 상품인 것이고, 소래포구에 진열되어 있으면 소래포구 상품인 것이다.

가튼 보지라도 사창가에서 만났으면 그 시장에 나온 보지로 취급해 줄 수 있는거고, 조까튼 대학원에서 만나서는 가스라이팅 당하는 관계가 되면 그럼 끽소리 못하는거다. 그게 시장의 법칙이지 씨발.

 

염가보지 결혼 시장을 없애고, 바가지 된통 결혼 시장만 남겼으니 결혼부터 안 될 수 밖에.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6561 0 2015.09.21
27615 국가를 비판하면 "빨갱이"가 되지만, 3 new AndyDufresne 731 2 2015.09.24
27614 헬조선; 외국인에게도 지옥. 2부 9 newfile rob 862 5 2015.09.24
27613 잃어버린 10년, 이후의 잃어버릴 10년, 그리고 미래. 3 new Recht-und-Freiheit 872 7 2015.09.24
27612 개한민국 군인은 다치면 답도없어 2 new 엉우엉어 725 3 2015.09.24
27611 전직 대통령 말씀대로 이왕 이렇게 된거.... 2 newfile 버터라면 924 7 2015.09.24
27610 중국이 바라본 헬조선 3 newfile sddsadsa 909 2 2015.09.24
27609 보고있음 자신이 화가나는 영상 13 new 짱재혁이 865 2 2015.09.24
27608 찰스 다윈의 종의기원의 결론은 자연선택이론 3 new 죽창을베개삼아 777 3 2015.09.24
27607 조만간 탈조선 금지법 생기지 않을까 1 newfile shittygooks 781 6 2015.09.24
27606 아몰랑... 일단 조지고 보자... 3 newfile 서울사람 974 5 2015.09.24
27605 역사적으로 우리가 국가적으로 침략전쟁을 한적이 있던가? 17 new 도시락 916 5 2015.09.24
27604 헬조선 주요사건사고일지. 지옥의 불반도 클라쓰 6 newfile 대한망국조센 831 5 2015.09.24
27603 <연합뉴스> 자살의 가장 큰 이유는 대인관계 때문 4 new 지지 895 1 2015.09.24
27602 헬조선의 형량 3 new 헬조선탈조선 782 5 2015.09.24
27601 탈북과 탈남조선의 차이가 뭐냐... 4 new 도시락 797 6 2015.09.24
27600 다윈과 갈라파고스섬과 대한민국 5 new 죽창을베개삼아 882 3 2015.09.24
27599 지하철이나 버스,길거리에서 다른 사람과 시선이 우연히 마주칠때... 6 new 진정한애국이란 918 3 2015.09.24
27598 법) 헬조선의 헬게이트는 이미 열렸다. 7 newfile 안광에지배를철하다 853 6 2015.09.24
27597 헬조선의 대학 축제 8 new 범고래 810 6 2015.09.24
27596 지옥의 유일한 오아시스(의료)조차 외국인에게 나눠줘야하는 헬조선 7 new 헬조선탈조선 873 3 2015.09.24
1 - 92 - 1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