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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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0
댓글 6








미국이 금리를 내리면서 원화가 조금 강세로 간다고 싶을 때에 부동산 부실이 터질 확률이 가장 높다는 것. 외환위기로는 오지 않는다고 개소리도 하는데 보험사가 터지면서 보험사에서 뱅크런이 발생하면서 보험사가 보험상품으로 사놓은 미국채권이 터지면 어찌될지 모름. 

 

더러워서 전재산 딸라로 바꿔놔야지 말이다. 딸라 없는 새끼덜만 불쌍해짐.






  • Ken
    24.02.01
    미국 연방준비은행에서 금리를 내리면 한국은행에서도 금리를 내리니 이자율이 낮아지고 숨통이 트이는 시나리오는 없나요?
  • John
    24.02.01

    다른 유투버 방송에서도 지적한 것인데 이자율 내리는게 액수로는 크지 않습니다. 끽해야 가계단위로는 대출 1억당 월 105만원 내던 이자 103만원 되는 셈 정도입니다. 그거 2만원으로 숨통 터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합니다. 

    당장에 버스요금, 지하철 요금 오른 것만큼도 안 되는 수준입죠. 난방비만 이미 월 10만원 올랐는데 2만원 가지고 웃긴거죠.
     
    정작 국가집단새끼덜이 그 2만원을 크게 호도해서는 뭔가 터뜨릴려고 들 경우에는 사단이 난다는 것이죠. 어차피 그 부실은 갚아서는 못 없앱니다. PF부실과 브릿지론은 가계부채도 아니고 기업의 유발채무라서. 기업의 채권금리가 금융기자금금리랑도 다른 것이고, 기준금리가 2프로 떨어진다한들 기업채권시장 금리는 어차피 7~8프로 입니다. 그게 아주 찔끔 바뀌는건데 그냥 웃기는 개지랄임. 가계에서 2만원 아낀 것으로다가 기업실적이 확 개선된다고 쳐도 건설사 몫은 아닌 것이고.
    기업채권시장 금리는 항상 리스크에 의해서 시장원리에 의해서 책정되어 왔던 것이고, 리스크가 커지면 되려 조달 금리는 비싸지는게 시장원리임. 기준금리는 금융권이 최종 대부자인 중앙은행에서 퍼올 때의 금리인 것이고, 기업리스크에 의해서 책정되는 기업채권시장 금리와는 전혀 다르다는 거.
    한국식 엉터리 국가사회주의에서만 기업은행이나 중소기업은행 따위가 대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을 해주던 거진 준불법적인 관행을 가지고서는 조선일보가 개지랄을 해서는 한국병신새끼덜은 잘 모르는 것들이 금리와 기업 리스크를 연결짓는 망상을 하는 것임.
  • Ken
    24.02.01
    그러면 한국의 가장 큰 문제는 높은 이자율+가계부채도 아니고 과소비도 아니라 기업의 높은 부채비율+정부의 자금지원으로 생기는 방만한 경영이 되는 셈인데

    이중 과소비 탓이 딱 수십년전 IMF 원인으로 과소비라고 선동한 것이 겹쳐보이는데 지금의 위기나 25~30년 전의 경제상황이나 어느정도 유사하고 또 국민 탓도 여전한가봐요.
  • John
    24.02.01

    원흉을 굳이 따지자면 보험사와 카드사와 같은 제2금융권을 대놓고 그룹내에서 운영하는 현대, 삼성, 한화 그룹이라는 일본식 종합상사와 가까운 종합금융재벌사이고 그들이 고객돈으로 PF와 브릿지론 시장에서 유동성을 공급해서는 건설사를 통해서 다시 회수하는 방식인데 국민탓이라는 놈이 미친 놈이지.

     
    그나마 그들에게 족쇄를 걸 수단이 금산분리였는데 한국식 금산분리라는 것은 삼성생명, 현대화재해상보험, 삼성카드, 현대카드, 삼성증권, 한화투자증권 등의 소유를 못하게 해서는 재벌새끼덜이 셀프 신용창출과 셀프 매출신용창출을 못하게 하는 것인데 한국이 뭐 중국으로 치자면 헝다그룹이 중국공상은행을 보유할 수 있게 해준 체제인데 꼴랑 5급 시험이나 걸린 모피아들에게 공무원에게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게 하라면 할 수 있겠냐고?
    금산분리 논의는 김대중 정권 초기에 잠시 나왔다가 들어간 것으로 기억함. 그나마 이후에 카드대란을 명분으로 LG카드는 폐업시켰지만 그 이후에 재벌 금융사 개새끼덜이 PF시장에 유동성 따위를 공급하고서는 거대한 부실을 키운 꼬라지를 보라고.
     
    삼성전자나 현기차가 그 재벌집단의 전부가 아님을 봐야하는데 국민들이 대가리가 나쁜거지 뭐.
     
    애초에 영수집단의 이권만 대변하는 원로원인 국회라는 버러지들이 그 문제에 관한한 솔루션을 제시할리는 없다고 보는 리얼 폴리틱의 관점에서 해결책은 F-15에 JDAM 폭탄을 장착해서는 그 개새끼덜의 반사회적인 사업집단의 본사 건물에 폭격을 해야 한다는 것임.
    한국의 국회가 대리정치를 표방하지만 정작 세대적인 비율조차도 반영못하는 실제로는 화백회의 수준의 영수집단이잖어. 독일 국회는 대의 정치의 명분을 구현하기 위해서 인구내의 30대와 40대 비율조차도 국회내에 반영하려고 한다는데 말이다.
    한갖 엘더리즘 조직에 불과한 영수집단의 공천식 체제나 가진 갸들이 그럼 해결책을 제시하겠냐고? 택도 없지 씨발.
     
    차라리 20대, 30대, 40대가 주축인 국군집단이 그 개새끼덜을 군사적으로 공격해서는 한국 체제의 영수집단의 하수인 집단을 통해서 존속하놈 개새끼덜을 쳐 죽이고는 국군 또한자이므로 그들을 공격하는 것 또한 시민권을 가진 군이자 국민의 뜻이라고 명분을 쌓는게 빠를테지만.
    그리고 패러독스를 여기까지 사유하게 되면 박정희라는 존재를 가지고 좌우로 가른다는 것조차도 모조리 사기질이라고 여기게 된다. 박정희는 되려 이미 1960년대에 또한 시민권자이자 군단병 출신인 마리우스식의 개혁을 한 인물이라고는 인정해야 하지만 미국식 자유주의자 새끼덜이 그를 독재자로 격하하는 것. 
    다만 박정희가 파시스트적인 수단을 버리지 못했던 무식한 자였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물론 결정적으로는 그 병신도 미국 하수인이었지만. 미국의 손바닥 위에서 놀던 병신같은 puppet 새끼였던 자이지만. 그리고 미국에게 뒈짐.
  • Ken
    24.02.01
    아직은 그래도 보수쪽에서도 그렇고 IMF 원인을 국민들의 과소비,사치풍조 탓으로 돌리는 모습이 많이 보이거든요.

    스웨덴처럼 대기업이 자체은행도 갖고 있어서 현금걱정 안하는 시나리오는 택도 없다고 봐야겠군요.

    국회도 그렇지만 현 한국 군대는 국회보다 더 믿을 수 없고 더 악한 존재라 봐도 되지 않나요?
    보수들에겐 고향이 전라도로 바뀌고 좌빨이라고 욕 들어먹을 이야기지만 5.16,12.12가 법적으로도 마냥 옳았던 것도 아니고 군사정권 시절에 안좋은 일들도 많았고 군사정권에 가담했던 군인들,군대 모습이 악하기 그지없었던 터라 군대를 믿기 참 어렵거든요.

    박정희를 메시아,영웅으로 떠받들고 심지어는 반인반신으로 묘사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선 받아들일 수 없는 이야기겠지만 사실이라면 결국 박정희가 아니라 박정희 할아버지가 와도 아닌건 아닌거고 안되는건 안되는 건가봐요.
  • John
    24.02.01

    재벌을 처단하기 위한 대통령이라는 통수권자의 최후의 카드가 군대아니겄소. 행정집행 및 대행정집행의 최종단계지. 국민의 뜻을 국회에서조차도 구현할 수 없다면 행정부가 스스로 자력구제해야제. 군부정권시절과는 다른 논리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대중들로부터 지지를 얻게 되는 고급장교 프로파일은 발생할 수 있겠습니다. 현대건설에 대한 군사작전을 성공적으로 지휘한 소장 XXX 요런 식으로 말이죠. 뭐 양당의 공천체제로 흡수하면 될 뿌~운. 

     

    JFK 또한 연방군을 동원해서 인종차별을 분쇄했지 말입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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