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아메리카는 영미새끼덜이 먹게 놔두고, 유라시아만 반분해서는 갈라먹으면 끄~읏.

기실 주축국에서 가장 쓸모가 없던 병신국가는 일본이었고, 독일외교계들은 차라리 중국을 주축국으로 끌어들인다는 히틀러의 초기 계획을 따랐어야 했는데 어차피 전략적으로는 독일의 패권에 아무 쓸모 없는 일본 해군전력을 가지고 덧셈뺄셈하는 꼰대들 때문에 일본을 주축국으로 넣어줬기 때문에 모든 것이 미묘해짐.

스탈린과 동맹을 맺고는 장개석을 일본으로부터 구원하러간다는 구도가 되려 패권문제에 있어서는 더욱 자명한 구도였음. 일본버러지들은 뭐 미국과 단독전쟁을 하건 말건 그냥 남이사로 버리면 되는 카드였었고.

 

스탈린이 당시에 루마니아와 부쿠레슈티 유전을 요구했다는게 무리한 요구였었다는데 뭐 천하반분하고나서 주는거야 뭐 공수표 남발할 수도 있지 뭐. 소련과 동맹을 맺고서는 소련군은 남하해서는 이란과 인도를 치고, 일본과는 동맹을 맺지 않고, 극동도 소련이 공격해서는 중국과 한국을 해방시키고, 장개석의 중국을 주축으로 끌어들이고, 이라크, 쿠웨이트, 사우디 정도는 독일이 가지는 정도였으면 루마니아 버려도 되었지.

 

그랬으면 지금쯤 미국, 독일, 소련에 의한 천하삼분지계가 완성되었겠지만 베를린에서 베이징까지 가는 철도라인에 의한 국제무역체제가 해상운송체제를 정치적으로 압살했을 것임.

래더랑 리벤트로프 새끼가 히틀러의 원대한 구상을 못 알아보고는 꼴랑 항공모함 4척에 중국을 손절하고 일본을 택하는 악수를 둠. 히틀러와 스탈린의 동맹이 탄생하려면 되려 극동의 일본세력을 적으로 두는 것이 더 많은 레버리지를 둘 수 있었는데 말이다. 1942년에 독일과 소련이 동맹을 맺고 소련이 곧바로 관동군을 공격해서는 만주사변을 일으켜서 국제연맹을 박살낸 일본을 정벌하고는 새로운 나치스 중심의 국제연맹을 탄생시킨다는 구상으로 갔으면 지금쯤 세계가 엄청 바뀌었을 것이지만.

 

소련이 이란을 공격하고, 이라크를 공격해서는 영국의 북아프리카 군대를 롬멜이랑 양면전선으로 쌈싸먹고는 인도까지 쳐 먹어서는 싸그리 박살냈으면 어차피 극동의 영국함대는 죄다 고 홈 되는 것이었는데도 굳이 일본과 동맹을 맺어서는 상황이 이상하게 됨. 일본이 영국 따까리인 것은 당시에도 개나 소나 다 알만한 판도였음에도 말이다. 

그 다음에는 뭐 중국의 산업화나 이끌어서는 장기전으로 굳히면서 미국과 냉전으로 가면서 미국은 고립주의로 아메리카섬나라 국가로 만들어버리면 전쟁이겼지.

 

국제연맹 탈퇴하고 깽판이나 쳤던 일본개새끼덜이랑 편을 먹는 바람에 나치스의 이미지도 덩달아 깡패 아니면 무법자가 되었던 것임. 일본개새끼덜 때문에 독일이 미국에게 선전포고 당하고 전쟁을 진 것이다. 일본군국주의자 버러지들이 개새끼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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