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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권 개자슥들 중에서 친미양당하수인이 된 새끼덜만이 살아남아서는 정작 이정희와 86년 이후 학번들에게도 지분이 있는 민주화에 대해서 통진당은 반미종파라는 이유로 법비 하수인 개새끼덜을 통해서 해산시킴. 

그야말로 운동권 개새끼덜은 미국의 하수인에 불과한 기회주의자라는 것을 스스로 정통성을 훼손한 것이다. 그 이정희가 아직 53살 밖에 안 되었음. 이준석이라는 씨발 미국 하수인 개새끼를 세대교체 주자랍시고 인위적으로 쳐 띄우려니까 안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 이정희부터 순서대로 가야제.

 

2014년의 통진당해산사건이야 말로 미국의 휴민트 자산인 스파이 새끼덜의 그야말로 공작질이고, 그 짓거리를 용인한 양당독재 개자슥들은 이미 그 개새끼덜이 민주화운동의 정통적자라는 타이틀마저 소실하게 한 것이다. 민주화 운동 했다고 카는 개자슥들 중에서도 친미종파새끼덜만이 양당세력에서 과두제 기득권이 되어있다는 현실을 그대로 보여준 것이다.

그러한 정통성 없는 기회주의자 개새끼덜이 1987년 운지나 하는 것이다. 그리고 1980년 서울의 봄이랑 1987년 투쟁은 학번이 엄연히 다른데 서울의 봄 학번 꼰대새끼덜이 후대학번들이 이룬 것을 날먹하려는 것도 개지랄. 서울의 봄은 유시민 학번이고, 1987년은 이정희, 임종석, 임수경 학번이지. 은근히 서울의 봄 그 지랄로다가 지덜이 다 이룩한 것처럼 세뇌공작질 하는 개새끼덜이 유시민, 심재철 요런 개새끼덜인 것이다. 1980년 서울의 봄 학번은 최규하, 노재현의 비호아래에서 그냥 행군만 했던 애들이고, 1987년 공투는 화염병까지 동원했던 진짜 전투적 운동세대지.

 

유시민, 심재철은 화염병 던져본 적도 없는 세대새끼덜이 지금에 와서는 선배랍시고 지들이 그 모든 운동권들의 과실을 해 쳐 먹겠다는 씨발새끼덜이다. 실상은 그 개새끼덜의 뒷배는 미국이라는 것.

 

월가=>뉴욕한인회장 박지원=>스폰=>김대중=>똘만이=>유시민과 민주당 운동권 새끼덜

월가=>뉴욕타임스=>김영삼=>심재철과 국짐당 운동권=>imf 쳐 일으킨 서울대 출신 모피아새끼덜, imf 3인방이 모두 서울의 봄을 주도했다는 서울대 출신 개자슥들, 

김영삼의 imf 3인방 개새끼덜이 모두 서울대.

넘버원. 한승수(박정희의 처조카사위, 미국대사,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민정당 13대 국회의원, 요새끼가 주범),

넘버투. 강경식(서울대 법대),

넘버쓰리. 임창열(서울대 경영학과). 임창열은 imf 당시에는 막장일 때에 손만 담군 정도라지만 정작 imf 이후의 모피아들은 경영학과 나온 임창열의 후배임. 한승수와 강경식은 과가 틀림. 외환은행을 론스타에 팔아먹는 등의 굵직한 사건들은 모두 임창열 후배새끼덜의 작품임.

죄다 김영삼 밑에서 경제부총리 하던 것들. 매국적인 모피아 집단이 미국대사이자 김영삼의 3당합당 밑에서 합쳐진 민정당 라인에서 기인했던 것임. 그 지랄하면서 한승수의 친인척인 박근혜가 국짐당 타이틀로 대통령이 된 것.

로 이어지는 스폰 라인 개새끼덜이 민주화운지하는 개새끼덜이지. 실상은 가장 정통성 없는 개자슥들 매국노들.

 

그러한 매국노 개새끼덜이 CIA와 미국 정권의 사주나 쳐 받고 통진당 해산이나 시키던 버러지들이 이제와서 영화로 서울의 봄 운지나 하는 기만이나 일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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