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박정희라는 매국노: 수출주도 성장과 외채를 이용한 성장으로 미국의 하수인 경제 수립. 1979년 경제안정화 종합시책으로 자본시장개방 추진.

전두환이라는 매국노: 1980년 9월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방침, 1981년에는 자본시장 국제화 장기계획, 1982년에는 은행의 민영화 조치, 1985년 국내 기업의 해외증권 허용

노태우라는 매국노:1988년 자본시장 국제화의 단계적 확대·추진계획이 수립, 증권회사의 해외 주식시장 투자가 허용, 이 때쯤에 이미 한국의 태반의 재벌은 해외CB발행으로 거의 넘어간 상태. 다만 외국인투자자들의 지분한도가 걸려서 아직 지분으로 청산받지 못한 것 뿐.

1991년에는 「외자도입법」이 전면 개정되어 외국인의 직접 투자 및 기술도입, 외국 금융기관, 보험회사, 증권회사의 진출이 허용되는 등 자본 자유화가 본격화

김영삼이라는 매국노:1992년에는 국내 주식시장이 개방.

김대중이라는 매국노:1998년 imf와 함께 등장해서는 한국 기업들 대거 매각. 한국의 대기업들은 이미 죄다 한국 회사가 아닌 것들이다. 매가뱅크정책으로 이미 외국놈들이 지분을 가지고 있는 은행들을 키워준다는 정책 마련. 카드대출정책.

노무현, 이명박:FTA

 

박정희 병신새끼가 유신체제를 외채를 이용한 성장갱제로 뉴욕새끼덜에게 의지해서는 정권을 쳐 먹으려다가 딜이 끝난 뒤에는 협정서만 챙기면 오야는 쳐 죽인다는(=소싯적 인디오 추장들에게도 써먹던 짓) 월가새끼덜 수작질에 쳐 뒈지고, 병신같이 뒈진다음부터 그 이후에 나타난 것들은 최규하 빼고는 다 매국노라고 보면 된다.

윤석열 당선되자마자 바이든이 새끼가 한국으로 날라왔고, 전대갈이 새끼도 83년에 레이건이 사절단과 함께 대규모로 한국에 방문했음. 모두 데자뷰지. 그 지랄을 하고서는 한국에서 이권을 타스로 쓸어감. 재벌이 외국자본에게 전환사채나 발행해서는 사세를 키운다고 한 것도 전두환 정권 때부터였고.

88년 올림픽으로 크게 쏴 준 것도 한국의 정부새끼덜이 월가에 나라 팔아먹은 댓가로 받은거고. 그걸 가지고 뭐 민좃의 대축제라도 되는 양 개지랄을 했던 씹 것들이 전대갈과 노태우였고. imf로 결정적으로 털리자 월드컵 열어줘서는 꺼~억하고서는 한국행정부에 월드컵 수입 얼마정도 그랜트해줌. 조까튼 씨발 것들이지.

 

월드컵 함 열어주고는 FTA로 멕시코가 미국에 대해서 종속경제가 된 것과 똑같이 한미FTA로 종속시킴. 서울의 사대주의자 개새끼덜이 그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그냥 닥치고 팔아먹은 것이다. 그 사대주의자 새끼덜의 금융명의만 외국에서 자산을 굴리면 검은머리 외국인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한 개새끼덜이 양당독재 정치세력이면서 마치 지방민들을 위하는양 하면서 지방의 토지들까지도 서울소재 건설사들을 이용해서는 죄다 팔아먹으면서 눈 가리고 아웅 거짓부름이나 치는 씨발놈의 나라가 헬쥬신국인 것이다.

 

박근혜 병신년은 지 애비 쳐 죽인 새끼덜 밑에서 하수인 해 먹으려다가 윗선에서 쪼까 거시기해서 그냥 탄핵시킨거고. 한국의 정치라는게 그따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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