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프랑스는 길요틴, 중국은 개작두, 독일은 가스실이었다지만 한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에 맞는 미적인 살해수단 말이다. 그러한 것이나 궁리하면서 그 개새끼덜의 몸과 목이 분리되는 것이나 상상하면 그나마 오늘의 고된 노가다 하루가 편해진다.

 

한국이라는 국가 정체성에 민좃주의적인 면을 가미한 미적 살인이야 말로 진정한 K-사형식이 되는 것이다. 미학이라는게 뭐 리사 버러지 씹년이 프랑스 캬바레 쇼에 쳐 나오는게 그게 미학이 아니라고. 정작 한국인들은 가장 미학적으로 떨어지는 주거행태인 아파트라고 하는 병신만도 못한 것 성냥곽 주거에 10억이나 쳐 주고 들어가지만 말이다.

 

조선시대라면 왕이 직접 참사검을 들어서는 역적무리와 간신배를 참수하는게 이론상으로는 권장되었다지만 정작 그렇게 하면 정쟁만 더 격화시킨다고해서는 참사검으로 역적새끼덜 단 한 놈도 친히 썰어죽이지도 않고, 정작 고통없이 죽인다고 사약이나 내렸다지만 말이다. 죽는 순간까지도 왕이 하사한 물품인 사약으로 죽어서는 버러지만도 못한 역적새끼 가오살려준다는 그따구로 사법 정의라고는 없는 씨발국가가 그래서 조선왕조였다는 것이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김정은이 새끼가 공산당 간부새끼덜에게 위스키 하사하듯이 숙종이 송시열에게 좋은 약 하사해서 죽인다는 그따구 가오살려주는 것이 조선왕조의 죽임의 미학이었으니 그 나라는 썪어빠진 나라였던 것이다. 

 

즉, 죽이는 형태도 이 세계의 이와 념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진정한 이념인 것이다. 이와 기 혹은 이기, 이치 모두 다 그러한 것이다. 그러므로 미학적으로 쳐 죽여야 한다. 노동자를 착취했다면 모가지의 360도에서 목아지 반지름 길이의 피스를 동시에 30개를 쳐 박아서는 쳐 죽일 것이고, 로마시절의 사형방식마냥 화폐가치를 절하한 새끼덜이니 500원짜리 10톤을 한꺼번에 그 개새끼덜 눞혀놓고서는 덤프 4대를 동서남북에 깔아놓고는 동시에 투하해서는 돈에 깔려죽게 한다거나 말이다. 로마시절에 어떤 멍청한 보지년이 자신의 당연한 외적방어에 대해서 돈을 달라고 기를 쓰니까 돈을 존나게 던져서는 돈에 맞아 뒈지고 했다고 한다. 

아님 그냥 담백하게 오함마로 대가리를 내려쳐서는 더러운 대가리로 사악한 짓이나 궁리하는 엘리트 개새끼덜의 뇌를 뽀개서 쳐 죽이던가 말이다.

 

소싯적에 외세 개자슥들은 형벌의 간소화를 조선왕조에 강요했다고 하는데 되려 형벌은 세분화되고 잔악해질 필요가 있는 것이다. 사형제 폐지라는 개지랄도 그러한 부분에서 국가주의에 대한 도둑놈들이 활개칠 수 있게 하는 기만인 것이다.

 

이창용 그 개새끼는 돈에 깔려 뒈지고 하고, 나머지 국회의원 버러지 학력빨 좀 믿고 설치던 씨발 새끼덜은 오맘마형을 선고하면 되긋다. 국방비리 새끼덜은 탱크로 깔아죽이고, 자원외교 비리새끼덜은 용광로 코크스에 쳐 박아 죽이는 것이다. 

전기 민영화한 개자슥새끼덜은 고압전류를 통전시켜서는 쳐 죽이고 말이다. 삼성전기랑 전기 인프라 민영화해서는 나눠가지고서는 가격 올리는 씨발 양아치 새끼덜은 말이다.

 

그러한 복수를 상상하면 포르노보다 더 재미지다고 할 수 있다. 복수는 나의 것인 것이다. 무쏘의 길이 아니라 복수의 길을 혼자서 가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이 합당해지도록 하는 것이 참정치인 것이다. 김건희 씨발년은 강남의 가장 더러운 호빠새끼덜에게 그냥 연속으로 찍는 기계에 연결된 불쏘시개로 보지 피스팅을 분당 6000RPM 따리 피스팅 연속기에 박히게 시켜서는 자궁파열에 의한 과다출혈로 쳐 죽이고 말이다. 상상만해도 개꿀잼인 처참한 살인인 것이다. 씨발 너는 죽고 나는 처벌한다. 씨발 상상만 해도 존나게 재미지네 이 개새끼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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