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뭐 그렇다고. 씨발 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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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닥 법조타운 가면 널리고 널린 비서좃집년들 오피스 시스루 좃집이나 이미지 한 거 연기함. 세마병신새끼가 자격지심 가질만하지. 저 년들 궁뎅이 흔들고 댕기는 잘 쳐 입고 댕기는 년 한마리 안 주냐고 말이다. 병신새꺄 너 같은 놈은 거들떠도 안 본다고 이 병시나 상상자체를 하지 말라고 이 병신새꺄. 노오예가 주제를 알아야제.

 

그냥 강남에 핵이나 쳐 놔서는 다 쳐 죽이면 그저 그만인거다. 이 병신새끼. 아직도 미련이 존나게 많음. 그따구 썩은 정신상태이다가 죄다 갸들한테 낚여서 하수인이나 되는거다. 뭘 좀 알고 개지랄을 해야제. 나는 비교적 상류층에서 그 변절한 새끼덜 보고 사는 놈이다. 강남이 핵 쳐 맞으면 뒈질만한 놈들이 뒈졌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그 안에 의인은 1마리도 없다는 말이다. 상황 파악이나 하고 살라고. 니 마눌 될 가능성 조금이라도 있는 쿠줌씨는 결혼하기 싫다잖냐. 그럼 안 하는거지 병신새끼가 자격지심만 강해서는 말이다. 

그 나이 쳐 먹고 아직도 그 부류덜 축에 끼고 잡냐. 이노무 매국노 후보새꺄. 그따구로는 살지 말란거다 이 병시나. 리사 저 태국 하류 버러지년처럼 될려고 용쓰냐고 씨발 새꺄.

 






  • 세마
    23.10.07
    내가 씨발 이 배은망덕한 나라, 배덕한 민족에게, 뉘기 좃빨라꼬 애국을 하네 응? 솔직히 당신도 내랑 별스럽게 다를 것 없는 혼네 아이가? 적어도 내 saudade에 있어선, 이 나라는 내 할아버지를 죽였고, 그것도 모자라 내 스승님 성재기까지 죽여버리고 내가 몸담아 피땀흘린 그 조직까지 탈취해간 지독한 개씨발연놈들의 나라다.


    선조가 애국해서 얻은게 씨발, 패가망신 4대째 내 집안에 신부로 올려는 처자 하나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안나올 정도로 지독한 집안의 패가망신밖에 없다면, 이 나라를 인질잡고 위협할 카드가 하나라도 눈에 띄면 악착같이 붙잡아서라도 "매국"카드를 꺼내는 일조차 서슴치 말아야지.


    신붓감 하나 나한테 주고, 일가를 먹여살릴 이권 하나 보장해 주면 도로 애국자 모드로 복귀한다 이지랄. 그게 될때까지 씨발 죽자살자 싸운다.


    혹은 내 원수갚는걸 돕고, 나에게 일가를 세울 이권을 불하하고 내 신붓감을 만들어주는 조직이나 힘센사람이 나타나면, 닥치고 그사람 발을 핥아줄 기세라도 그에게 충성을 바치겠다.


    그게 "사회계약론"의 날것 그대로가 아니냐?


    닥치고 "인간 본성", "내 트레끼 한올"이 우선이다!


  • John
    23.10.07
    너한테 시집 갈 미친 년은 없다.
  • 세마
    23.10.07
    거꾸로 풀자면, 봉다리 대가리에 디비쓰고 박히는 한이 있드라도 눈 딱 감고 나한테 시집 지를 미친년이 세상을 확 디비 바꾼다는기고 이지랄.


    하지만 이 빻은 시대정신에서, 세상을 바꾸기 위해서 내 한몸을 던질 이는 없지. 놈이든 년이든.


    내도 매한가지다. 안빻은 년들이 없는데, 그라모 당연히 내도 빻아야지 이지랄.


    어짜피 이쪽이나 저짝이나 모두가 빻은 난세라면, 반드시「빻음이 더 센 쪽이 이긴다」 ㅋㅋㅋ 누가 그 "빻음"으로 이기나 보자 ㅋㅋㅋ 결국 이기는 쪽이 지는 쪽을 잡아먹고 크는 것이니까.

  • 세마
    23.10.08
    어차피 제정신으로 나 만나지 못할거기 때문에, 어딘가 "약점"을 잡아서 저항불능 상태로 내한테 끌려와야되겠지?


    어차피 ㅎㅌㅊ들의 세상만사 다 그렇고 그런 것이다.


    아니면 죤, 당신 주변에 코로뻥 정국때 "하얀신" 안맞은 여자를 알고 있나?

    그런 여자라면 나랑 코드가 맞을 수 있다. 어차피 내도 그렇도, 안티백서들의 기본전제가, 철저한 "국가불신"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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