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ttps://www.youtube.com/watch?v=5p-VhbLrvUQ

 

바로 어저께 본좌에게 기연이 닿아서 해본 것이다. 비를 씨발 한 300밀리 정도 쳐 맞으면 된다. 좀 더 확실하게 하고 싶으면 산에서 비를 쳐 맞으면 된다. 비는 완전히 깨끗한 물이고, 비를 완전히 쫄딱 존나게 맞다가 보면 입에서 단짠 맛이 아니라 그냥 진정한 증류수에 가까운 맹물 맛이 날 것이다. 

그럼 온몸에 쌓인 때가 진짜로 어느 정도는 씼겨진 것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물론 빌딩촌에서는 그 지랄해봤자 빌딩의 땟국물 쳐 맞는 것이 될테지만.

똥푸산에는 금정산이라고 해서는 의외로 꽤 높은 산이 있는데 그 산을 넘어지나가는 수증기 운무에서 내리는 비는 꽤나 깨끗한 물인데 그 물을 어제 왕창 맞으면서 느낀 것이다.

 

내 입에서 나는 입냄새까지도 싸그리 사라지고, 입안의 짠맛, 단맛까지도 사라지고 나서야 맹물 맛을 진짜로 느끼면서야 느낀 것인데 이게 씨발 내 입에서 나는 입냄새 세균맛을 내 입맛으로 그간 알고 자가면역질환을 초래하는 씹버러지같은 것들 맛을 그간 중립맛으로 여겨왔구나라고 여기게 되었다.

 

비를 존나게 맞으면 몸에서도 나는 짠맛조차도 사라지고, 입안의 짠맛도 사라지고, 진짜 맹물탕에 온몸이 씻기고서야 진짜로 깨끗해짐을 느꼈고, 자가면역질환이 죄다 몸뚱아리에서 나오는 공해물질임을 깨닫게 되었다.

 

그런데 어제 간밤에는 온천천에서 보지새끼가 하나 실종되어서 뒈졌다니까 그 정도의 비를 맞으려면 꽤나 상당히 맞아야 하는 것이다. 본인은 운이 좋아서 그 비를 맞아서는 몸의 모든 더러운 것들을 나름대로 정화하고서는 저체온이 살짝 왔지만 바로다가 꿀잠을 청하고서는 다시 인간의 먹거리 현대의 엉어리 가짜 음식, 합성 탄수화물과 과당이나 쳐 먹으니까 다시 입의 입맛이 돌아왔다. 그게 모두 그러한 것이다.

 

자기자신의 입에서 나는 맛에 중독되어서는 자신의 몸뚱아리 세포의 자가면역 향에 취해서는 다시 폭식하고, 짠맛, 단맛 쳐 먹고서는 버러지처럼 살 찌고 그 지랄하다가 몸뚱아리에 더러운 궤양이나 생겨서는 뒈지는게 현대인 병신새끼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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