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헬쥬신 따위 아무리 노오력해도 세마 말대로 제국주의 부르주아 국가들 노동 부르주아 계층이 정착된 선진국들보다 나중에 올라온 후발주자 취급일 뿐이고, 심지어는 자동차, 반도체에서 이룩한 부분까지도 미국 개새끼덜한테 일자리 창출하라고 닥치고 조공요구 받는다. 개만도 못한 기득권 새끼덜이 제국주의 개새끼덜인 것이다. 현대, 삼성이 미국에 상납한 정규직 일자리만 지방에 있었다쳐도 지금쯤 지방의 루저들 다 구제되었지. 그들의 부모들이 폐지 줍는 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말이다.

 

헬조선의 프롤레타리아새끼덜이 그나마 이룩한 것도 개새끼덜에게 털리고, 그러한 것들을 이권삼아서 상납하는 외세 하수인 개새끼덜이 국짐당 개새끼덜인 것이다.

 

그러한 부분 빼고 나면 유럽과 미국과 헬조선의 거래는 불공정하기 짝이 없는 것들 뿐이고, 그나마 띄워준다는 것들은 태국보지년 새끼나 한국의 연예계에서 띄워서는 똥남아새끼덜에게도 백인 마스터새끼덜의 엉터리 판타지에 놀아나게 하는 것이다.

 

스크린샷 2023-09-20 095905.png

 

퍼포먼스도 조까고 돈의 노오예가 되라는 개조까튼 백인 양키 좃집 아시아 창년 이미지 퍼포먼스이다. 그 돈의 기축화폐가 딸러니까 조까고 미국 양키 좃집이나 되라는 것이다. 버러지년에게 프랑스 사업가새끼가 접근한 것은 미국 양키 좃집 씹보지에 프랑스 양아새끼도 박고 잡다는 것이다.

 

똥남아 MZ 버러지들 그런 병신같은 것이나 보고는 세뇌되어서는 그러다가 문득 후진국 갱제에 자괴감 느껴서는 지 좃 짜르고는 까터이 창년 되는 꼬라지 보면 병신같음이 이루어 말할 수가 없는 병신같은 것이지만. 병신새끼덜 자지 짤라서는 고향의 농부 아빠 새끼 땅도 못 물려받음. 존나 웃긴 것들이 태국 까터이 버러지들임. 자지만 달렸으면 영농후계자라도 될 수 있는 것도 못 됨. 그러다가 40대, 50대쯤에 자살테크 탐. 존나게 불쌍함. 물론 짤린 자지는 영원히 다시 돋아나진 않음. 똥꼬충 버러지들의 후회막심 인생. 30대 후반쯤 되면 이미 손님 끊김. 개불쌍.






  • 헬조선 노예
    23.09.20
    Direk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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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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